안녕하세요
오늘 톡을 두번째로 써 보는 중1 소년(?)입니다 (퍽 -.-)
제가 여기에 글을 쓰게 된것은 제목그대로 제가 좀 미친거 아닐까 해서 에요
이건 예전 부터 있었던건데
제가 친구한테 무슨 말을 하려고 하면 까먹고 까먹고
생각 나면 말하다가 까먹고
그리고 제가 전에는 왼쪽 주머니에 5천원짜리를 넣었는데 제가 오른손 잡이라서 오른손에 물건을 많이 넣거든여 그래서 제가 버릇처럼 오른쪽 주머니를 뒤지다가 잃어 버렸다고 집에 와서 엄청 짜증나서 컴퓨터를 하려고 컴퓨터를 틀었는데 왼쪽 주머니에 뭔가 약간 각 진게 보인거에요
(제가 의자에않을때 뭐 그거 있잖아여 뭐 약간 굽이고 엉덩이를 의자 앉는 부분 맨 앞에 두고 하는거 그거)
이가 이 자세로 보니깐 5천원이 있는거에여
그래서 다시 찾았다고 5천원을 쓰려고 나가려고 하는데 아까 어디 가려고 했는지 까먹고..
이거 진짜 문제 인가요? 참고로 저는 위에서 말했듯이 중1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