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들이 니눈이 밉댄다 밉상스럽댄다
이렇게 말해온적 있어요 ㅠㅠㅠ
눈이 약간 사시끼가 있고요
애들이 메롱할때 눈힘주면서 늘이는
그눈두덩이 같아서 미깔스럽게 생겼데요
타고난 면상가지고 구박하면 어쩌란건지
요샌 힘들어서 항상 인상쓰고 다니고요
무개념하대요 무지하다는 아는것도 상식도 안통하고요
그저 경리일은 손에 익어서 하는대로 하는데,
사람과 사람이 통하는 상식이 없대요
말하는거 더 짜증난대요ㅠㅠ
말하는 투도 짜증나는데 목소리 울먹 아니면
오버하고 징징거리는 매번 불안정한 톤..ㅠ
제가봐도 기분좋을땐 얼굴싯뻘개져서 혼자 "아~악아니에요"
오바하는 톤으로 빙시같이 웃고 있구요ㅠㅠ
기분이 나쁘고 평소에 기가 죽어있어
우물쭈물말하면 한대 패고 싶다네요
어떤 선배가-_- 선배들이 저땜에 짜증나서!!!!!!!!!!
밥먹다가도 토나온대요~웩
어쩌라고 그딴말만 골라서 하능지 원........그리고
낭창한게 암튼 짜증나는게 저랍니다 ㅡㅡ+ ;;
못생기고 약간 밉상?스타일인 외모땜에 많이 힘드네요 ㅠ 휴
못생겼다능 괄시하고 놀리구 천대받구
내일이 두렵네요 ㅜㅜㅜㅜ~~~~~~~
말하면 낭창하다 짜증난다
말안하면 왜 말을 안하냐 내싫나?
어디이상하게 어프냐? 다니기싫나?
오만 잡소리 다 나오겠죠 ㅠㅠ
직장생활하기 나가기 싫은데......솔직히 말할까요?
내일은 또 누가 웃는얼굴 아님 찡그린 얼굴로 날 괴롭힐까요?
두렵네요 에혀...........절대 오버하지말자 밉상된다 ㅠ
절대 낭창하고 맹하게 굴지말자
나 가지고 논다 ㅠ
절대 헤프게 웃지말자~
너 관두고 싶냐'라고 물어도 웃게되버린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