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톡커들분들보다는 나이가 좀어린 19세 남자입니다
톡만 보다가 쓰게되는데 무척 떨리네요 .ㅇ_ㅇ;;
저는 얼마전에 3명의 여자를 사귀었습니다 ..
최근 3달 동안요 ..
첫번째여자 저와 동갑이었습니다 .
친구의 소개로 만났구요 계속 문자를 주고받다가
그녀와 만났습니다
처음에는 음 뭐랄까 ..그냥 보통학생 ..ㅇㅅㅇ???
그러다가 점점 친해졌고 그친구가 먼저저에게 사귀자고 에프터를 날리더군용..ㅇ_ㅇ
너무 조아서 바로 ok 해버렸습니당....
그리고 10일정도 지낫습니다 그리고는 저에게 자기생일이라고 가방,지갑을 사달라하더군요 ..
솔직히 여자사귀면서 여자들이 가방 지갑 선물해달라는 여자 첨봅니다 .. -0-;;
알겟다고 하고 ..싼지갑그냥 인터넷에 뒤져서 이삼만원 정도 하는걸 사줄려고 했죠 ..
그리고 지갑이 다음날왔고 그걸 포장해서 주기위해 그친구 집이 제 집에서 10분정도 걸으면 되는
가까운곳이었는데 ..바로앞에서 어느 23~24되보이는 분과 같이 차에서 내리더군요 ..
옷은 검은색 원피스 구두에 머리는 웨이브머리에 선글라스에 ...
어이가없어서 문자했습니다 어디냐고 .. 집에서 컴퓨터 한답니다 .. 그리고 제가 문자로
니앞좀 볼래 ? 라고 보냇고 저와 눈이마주쳤습니다 그자리에서 지갑 던지고 10일의 거창한 연애는 끝이났구요 ..
저도 말로만 19살이고 학교를 안다니는것뿐 ..그냥학생일뿐인데 ..(학교는 집안사정때문에 못다니게 되었습니다 )..
저에게 너무 많은것을 원하는것
같은것같고 ..참을수없는 배신감에 ..화가 치밀러왔습니다 ..
그리고 한달정도지나고 아는 친구 3명 (여자입니다 ) 자기아는사람과같이잇다고 놀자하더군요 .
만났습니다 . 이쁘더군요..이제는 뭐 .별생각없지만..
그리고 전 처음에 관심이많았구요 ...그리고 3일지나서 핸드폰번호를알게되어 문자를 했구요
* 그녀는 성인이구요 ^^;; 25살이었습니다
20대 여자 대할줄을 몰랏구요 저는 그냥 누나누나 이러면서 문자를 하다가 만났습니다
그렇게 한참 사귀고 사귀다가 어느날 일이터졌습니다 ..
그녀의 말투행동모든게 바뀌어 버려서 저는 전화로 물어봤습니다 .왜그러냐고 그랫더니 저더러 오히려 제가바꼇다고 소리치더군요 ..자존심진짜 제가 자존심같은거 여자만날때 싹다버립니다 .
그런데하는말이 넌정말 어린것같고 철이덜들었다 이말듣고 어이가없었습니다 ..
그래서 제가 나는아직어리고누나에게 해줄수있는건 별로없다 이해해달라
바로 문자오더군요 헤어지자고 ..
그리고 메신저쪽지로 나중에 연락함해 ㅋㅋㅋㅋㅋ
이렇게 오더군요 내참 ...무슨 내가 장난감도아니고 단물빼먹고 버리는 껌도아니고 ㅡㅡ
(여자분들 비판하는것은아닙니다 ;;)
만나자고 연락오는 여자들도 다그런의도로 만나자는것같아서 연락 피하고싶구요 ...
그리고 여자분들 말로는 남자에게 마음만 있으면 되고 착하면된다지만 ..
남자는 여자분들에게 뭐든지 주려고합니다 여자분들 남자의 선물만 좋아하지마시구요
그남자가 여자분에게 그선물을 주려고 뭘했는지 과정을 생각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