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많이깁니다!!!
재밌는얘기는 아니고요~
좀 저로써는 슬픈이야기 입니다.
하지만 최대한 밝게밝게 쓰겠습니다.ㅎㅎ
혐오스러운것을 못보시면 뒤로가기 눌러주시기바랍니다.
안녕하세요^_^?
저는 경기도에사는 현재 고등학교를 재학중인
17살! 男男男男男男男사내아이입니다!
저는 글솜씨도없고 저의 이야기는 좀 길고 지루할수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나를 위해 도와주신분이 많은데,
지금 난 뭐하는건가, 열심히 살아야지(?)하고 마음을 잡기위해쓰는글입니다.
지루하신게 싫으시고,슬픈이야기싫다, 보기싫으시다 하시면 누르셔도 좋습니다!!ㅎㅎ
자, 이제 본론으로들어가겠습니다 ㅎㅎ!
저는 1994년 05월 04일 평범한 가정에서 건강하게 2째아들로 태어났습니다.
저는 생후 9개월부터 걷기시작했습니다!(남들보단 많이빨르죠ㅎㅎ)
엄마를 많이 밝혓고? 그래서 좀 다치게됬습니다.
사건은 이러합니다!
1995년 8월 15일, 광복 50주년되는 기쁜날이죠
아버지는 낚시를 워낙 좋아하셨습니다.
8월 14일 아버지는 친구분들과 함께 낚시를 다녀오셨습니다.
새벽늦게 들어오셔서 많이피곤하셨겟죠~?
어머니가 옥상으로 빨레를 널으러 가시게됫는데 어머니는 "아버지께 애들잘보고있어요~"
하시고 옥상으로 빨레를 널으러가셨는데, 아버지가 많이 피곤하셧는지.. 긴쿠션에
아빠 나 형 이렇게 다같이 누워있었는데,아버지는 형은 꿈나라로zZ
저는 엄마를 많이따랏기에 엄마를찾아 아빠 손을 뿌리치고 현관을 나와 엄마를 찾아 옥상으로 올라가는데
저희집은 빌라? 같은 곳에 살았습니다.
엄마는 혹시나 제가 올라올까봐 이불같은걸로 계단을 막아놧는데
제가 워낙 빨리걷기시작해서, 그이불들을 다넘고 엄마를 찾아서 계단을 올라올라!
옥상을 향해가는데...
이런식으로 되있는데요 계단과 계단사이에 물을 끓이고 있었씁니당!
근데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저는 불도 있고 펄펄끓어서 소리도나서 호기심인지
그 주전자를 몸에 엎어버렸다합니다.
어머니는 제가 우는 소리에 옥상에서 뛰어내려오시는데
급하게 오시느라 계단을 헛딛으셔서 넘어질뻔하셧는데,
이런생각이 드셧다네요 , '내가 지금 넘어지면 나도죽고 우리 애기도 죽는다'
그런생각이드시고 손으로 땅을 짚으시고 저에게 왔는데
제상태는
벌써 살이다 녹아있고 옷은 녹아서 살과 함께합쳐져있고,
애는 울고있고, 살이다 녹아서 뼈도보이고
정말 많이 놀라셔서 기절하실뻔하셧는데,
정신을 확차리시고 펑펑우시면서 아빠를깨우고
어떻게하지,하면서 진짜 급한상황이오니까 머리가 하얗게 되셧다더군요..
발을 동동구르다가
저희 지역은 하남과 1시간정도걸리는데요
하남에 사시는 고모부께서 정말 오랜만에 동창회를 오셔서
집에 들리기로 하신상태였는데,
저희집은 차가없었고, 다행히도 고모부께서 차가있으셔서
고모부에게연락을하여 고모부가 정말빠르게오셔서
그차를 타고 저희 지역 모든 병원을가보았지만. 애가 너무작고 상처부위가너무크고 상태가 너무심각하여서 작은 도시에있는 병원에서는 불가능하겟다고 큰병원으로 빨리올라가보라고하면서 모든 병원에서 거부를 하였다합니다.
그래서 저는 죽은지도 산지도모르는 기절상태에서 저를대리고 엄마는 저를 안고 기절하신상태에서 고모부의 차를타고 서울로 향하는데 정말 영화같이 역주행을하면서 달리셧다합니다.
저희 지역에서 서울까지는 1시간정도걸리는데
30분만에 서울에있는 A병원에 도착해서 응급실로 가서 바로 수술에 들어가는데,
수술하기전에 수술하다가 사망할수도있다? 그런 동의서를 쓰시는 어머니와 아버지의 눈물로 종이가 젖어서 여러번 글씨가 안써졋다합니다. 그러다 싸인을하고 어머니는 또 기절을하시고,깨시면 또 기절을하시고, 아버지도 여러번 기절을하시고 어머니는 수십번 기절을 하셧다합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16시간이란 긴 수술시간동안 잠도 한숨도 못주무시고 밥도 한숟가락도 못드시고 저를 기다려주셧고, 저는 그렇게 수술이 끝나고나왔는데,
우선 목숨은 살아있었습니다.
하지만 의사선생님께서는,
"저희도 많이 노력하고 힘들었지만 아이가 너무어리고 너무작고 상처가너무심하고 부위가너무넓어서 더 이상은 저희도 힘들겠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듣고 어머니는 또기절을하셧고,
아버지는 그럼 어떻게하냐고 없는힘 다빼셔서 의사에게 간절하게 부탁햇지만,
죄송하다고 다른병원을 찾아가보시라고,
의사선생님의 냉정한 대답을 듣고
급하게 또 움직여서
서울강북에있는 S병원으로 갔는데,
거기서도 또 수술동의서를 쓰고 정말 긴수술시간을 기다렸는데,
의사선생님께서 경렬이 높으시고 화상전문 선생님이셔서 저를 죽음으로가는 문턱에서 손을 내밀어주셧습니다. 그렇게 14시간정도의 수술이끝나고,
저는 응급환자로 1인실 병실에서 있었고
거의 수시로 간호사님들께서 병실을 와서 상태를 확인하셧고
의사선생님도 잡혀있던 수술을 다 취소하시고 제수술을해주셨습니다.
그러고 저는 몇주뒤에 또 수술을하였습니다.
또 10시간이넘는 긴수술이었고, 사망할지도 모른다는 소리는 수십번 귀에서 맴도셨다합니다..
그렇게 또 수술이끝나고 또 매일매일 여러번의 경과확인, 치료를 통해서 조금씩 상처를 아물게하고
또 2달뒤에 또 4번째 수술을 하였습니다.
그떄는 상처가 좀아문상태였고
저의 손가락은 완전다붙어서 손바닥사탕?그런 모양이었고요
저의 무릎은 굽힌상태에서 녹아버려서 ㄱ자로 있었습니다.
4번째수술에서는 붙은 손가락을 다 자르고 손가락 마디마디에 철같은것을 박아놔 고정시키고
무릎쪽살을 자르고 철같은걸로 박아놔 고정을시키는 그런수술이었습니다.
저희 부모님과 의사선생님은 매일 많은 얘기를하셨는데,
못걸을수도있다, 왼쪽손을 못사용할수도있다, 키가 안클수도있다, 성장이 불가능할수도있다,
이러한 얘기를하셧지만 저희 부모님은 우선 살게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끝까지 잘부탁드린다하셨답니다.
저는 5살까지 병원에서만 살았고 그후에도 수술을 여러차례했습니다.
5살까지 병원에 살면서 레지던트?의사선생님이 생일때 달마시안인형큰것도사주시고,
저희 고모는 거의 맨날 병원에오셔서 제가 꿈틀이 젤리를 좋아해서 맨날사주시고 제가 누워만있기때문에
할수있는게없어서 무선 조종 자동차?같은거 재그만것도 지하에서 사주셔서 엄마가 조종하는걸보고 저는 좋아하면서 그렇게 자랏습니다.
저는 5살떄 퇴원을하여서 집에왔는데,
그때도 집에서 어머니가 치료해주시고 붕대로 다감고, 거기에 쫙달라붙는 잡스트?라는
미국에서 화상환자를 위해만든 스타킹같은 옷인데 가격이 그 시절에 5살짜리 좀성장이 많이뎌딘 아이의 크기에 맞춘가격이 100만원이넘었다합니다.
저는 그런 꽉끼는 옷을 입고 여름을 지내야됫고,땀띠 습진 화상부위가 곪고 많이 고생을했습니다.
저희형은 저보다 4살이많습니다.
제가 병원에서 4년정도있을동안 형은 할머니와 함께 살았습니다.
병원에서 엄마와 제가 돌아와서 엄마가 형을 대리러 할머니네갔을때
형은 엄마를 몰라봣다합니다.
할머니가 누군지아냐니깐 고모라고할정도였습니다.
이 얘기를 커서 듣고 정말 형한테 미안했고 어머니한테 감사했습니다.
그렇게 병원에서 돌아오고
주기적으로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고 상태를 확인하고
또 6살때 수술을 하엿고,
계속 주기적인 치료를받았으며,
10살에 수술을하는데, 이젠 더이상 이식할 피부가 모잘라서 미용성형쪽으로 해야했습니다.
그래서 미용성형으로 살을 Z자로 잘라서 넓게 꼬매주는 살을 늘려주는 수술을 햇고,현재도 그런수술을 하고있습니다.
그리고또 12살에 수술을하였고,
15살에 수술을 하였습니다.
저희집은 평범한 보통정도?보통이하? 그정도의 집안이였습니다.
그래서 돈도많이없었고 현재도 빚이 좀높은..억!단위로있습니다.
제가 집을 말아먹었죠.
병원비도 수술비도 모두 없었고 병원을 자주가야되서 차도 빚으로!빚!빚!빚으로 사고,
그래서 정말 현재는 뼈빠지게 가난합니다.
하지만 그런아버지가 자존심도쎄시고? 열심히 일하셔서
현재는 집도있고! 차도있고! 빚도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고통을 겪고 자랐습니다!
현재 나이 고등학교 1학년 17살이고,
화상부위는 왼쪽 발바닥부터 허리까지 왼쪽은전부화상이고요
오른쪽은 손목부터 팔꿈치까지 화상이며, 오른쪽다리 발바닥쪽화상입니다.
3도화상과 4도화상으로 온몸의 40퍼센트이상이며
위에서 말햇듯이 의사선생님이
'성장이 힘들수도있다 이런얘기를 다 ~~~~~~~ 잊을수있게 자랐습니다'
키는 176이고요 몸무게는 64! 평범하게 잘자랐고요 현재도 성장중입니다!
얼굴은 다행히 화상을 안입었습니다!이얘기정말많이들엇고요
긴팔을 입으면 아무도 화상을입은줄모릅니다.
하지만 제친구가되면 어쩌피 알게될꺼 제가먼저말해줍니다.
근데 떠나는??(안좋은소리하는??) 친구들이 꾀~나있습니다. 그런친구들은 저도무시해요 ㅎㅎ!
그리고 너무징그럽다 하는소리는 너무많이들어서이제 그냥 익숙해졋습니다 ㅎㅎ
전! 달리기를 다른아이들에비하면 잘합니다. 그렇게 빠른건아니지만
제 신체상태에비하면 달리기만큼은잘하고요. 제가 전신마취를 많이해서 신체 장기가 좋진않지만
저는 열심히 운동하고 열심히 또 운동하고해서 체력장 오래달리기는 항상 1등입니다.
저희부모님은 저를 정상적으로 교육을 시켜주셧고, 중학교는 강하게자라라고 남중! 고등학교는 제가 선택한 인문계고등학교 남고! 다니고있습니다!!!
또한, 저는 군대 면제 대상이지만 군대를 갈수있으면 갈것이고요!!
하지만 제가 이렇게 얘기하면 너무~멀쩡해보이시죠.
달리기를 하고나면 다리가끊어질듯이 아프고, 쥐가 매우자주나며 겨울만되면 살이 뱀이 허물벗듣이 다벗겨집니다. 날씨가 조금이라도 안좋으면 무척이나가렵고요 또 너무더우면 습진?알레르기같이 막올라옵니다. 또 피부가 죽은피부가 많아서 땀구멍도 없고 숨구멍도없어서 땀이 손으로 많이나오며 갈증을 심합니다.
ㅎㅎㅎㅎㅎ이건 혐오스럽긴하지만 현제 재다리상태입니다.
아직 모르는 친구들도 많고 이걸볼 친구들과 아는분들이 계실수도있겠지만.
그냥 거짓이다 자작극이다 하시는 분들이 있으실까봐올립니다.
아,,ㅎㅎ 또무슨말을 적어야할지모르겟네요.
이정도로 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모두모두감사하고 어머니아버지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