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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 달링을 만나다-달링 사진 첨부

OlLr |2003.12.12 13:27
조회 298 |추천 0

아까 장문의 글을 쓰는 도중

뭔가를 잘못하여 다 날라가고

그 충격에 이번엔 내용을 다 못쓰구 그냥 대충씀당

아까거 다 쓸래믄 반나절 걸릴꺼 같아서,,ㅡㅡ;

 

어제 이나기분 우울이었죠

최악에 최악,,

그러다 퇴근하려구 할대 쯤 감성시대(FM 95.5 MHz 밤 12시 5분 ~ 2시 최정원의 감성시대) 홈피를 드러갔드래죠

얼마전에 시사회 이벤트가 있어서 그냥 응모한게 있는데 그게 당첨자 발표가 됐대서 보니까

헉헉헉~

내 이름이~

오호~

평소에 시사회만 다니는 애가 그깟 시사회 당첨으루 왠 호들갑이냐구요?

이 시사회가 어떤 시사회냐하믄,,

내가 보고 싶은 영화이기두 하지만

으리 달링 정원군이랑 원타임이랑 같이 영화를 감상하는거래서 ㅋㅋㅋ

호들갑을 칠갑을 해도 모자른다죠,,,ㅡㅡ;

 

혼자가기 멋쩍어서 수소문해서 선배 언니 겨우 꼬셔서

가서 인터뷰도 하고(나올지는 몰름 어제 몬드러서 ㅡㅡ;)원타임도 보고

젤젤젤 중요한 으리 달링~

정원군을 봤다는거 아니겠습니까

좀 늦게 왔긴하지만 영화 끝나구 한 오분이상 있다가 라됴 생방이라구 가뿌리더만요 ㅜ.ㅜ

정원군의 얼굴을 봤다는 흥분에 감격에,,,,

핸펀으루 사진두 찍었다지여

그래서 얼굴도 제대루 못보긴했지만,,ㅜ.ㅜ

 

그래도 그래도 봤다는게 어딥니까

이 핸드폰 절대 몬버릴껍니다,,ㅜ.ㅜ

얼래 어제 주문한 디카가 왔어야하는건데,,,

하긴 어제 울 댈님 디카 빌려갔어두 못찍긴했지만,,,(바로 정면에서 사진찍기가 그렇더군요 ㅋㅋ)

암튼 울 정원군을 거의 앞에서 보구 보고 싶던 해피 삐리리 크리스 마스도 보고

우울한 기분 다~날라갔드래죠 ㅋㅋ

 

다담주 월욜에 공방한다는데 어휴,,,회사를 땔 치울수도읍꾸

정원군은 보고 싶꾸~

달링~

 

아,,그 나이에 연옌이 머냐고 태클걸지 마세욤,,사양합니다

나이루 연옌 조아하나요?

아줌마들이 나훈아 아저씨 조용필 아저씨 조아라 하는거랑 같습니다

조아하는덴 나이도 국경두 읍따우~

제눈엔 넘넘 멋지고 잘생기구 애교스럽구 키크구 머리 좋구 노래 잘하구 기엽구 사랑스럽구,,,,흐흐흐 이런 남자가 읍더이다

어디 이런 남자 있음 소개나 함 해주오 구경이라도 하게

 

 

얼릉 엠피를 고쳐야 감성시대 들으믄서 잠들수있는데,,,,

 

대충이 이런데 아까 맘먹구 쓴글,,얼마나 길었겠습니까,,,,찍~

 

 

정원군을 모른대서 사진 첨부 함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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