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차마 주변 사람들 과 그당사자에게 말두 못하는 저의 진지한 고민거리랍니다
옛날 사겼던 여자친구에게 오랫만에 연락이됬어요 비록해어 졌지만 다시 친오빠 동생 처럼 지내기로 했죠
그러다가 여자두 소개받았어요
그래요 이게 사건의 발달의 시작이었어요
소개시켜준아이가 소개시켜주고 뭔가 말하려듯 뜸을들이더라구요
재가 너무궁금해서 먼대먼대 그랬는대 얘두 솔로래 이러면서 넘어가더라구요 먼가 미심쩍긴 했지만 소개를 받았죠 그리고 소개 받은 아이와 문자도 계속 나눴어요 그렇게 하루하루 흘러가고 어느덧 주말이 다가왓죠 <참조: 소개받은건 화요일임> 그렇게 주말에 저흰 만나서 밥을 먹기루 햇죠.;;;
그녀가 알바 하는 곳으로 갔어요 처음에 진짜 못생긴에가 저를 반겨주더라구요 아 x밟았다 하는생각으로
밥이나 먹고 해어져야지 했는대 다행이도 친구라네요 천년 감수 했어요;;
그렇게 편의점 안으로 들어가보니 훤칠한 키의 그녀가잇더라고요
별로 재스타일이아니었어요 참고로 전작고 아담하고 귀여운거 좋아해요
결국 그녀가 끈날때까지 기다려주고 같이 밥만 먹고 해어졌어요 그냥 가기 뭣하자나요
그리고 문자를 계속했죠 그러다가 다음주 주말이또 와썽요 학여울 역에서 교육이 끈났네요
마침 할게 엄서서 얼굴이나 보자했죠 그래서 만났어요
잠실역까지 태워다 준다 했는대 집에 가기실태요 계속 심심하다하구요 근대 저는 급피곤 몰려와서 안된다 했죠 떡볶이를 사들고 집으로 갔어요 자꾸가재서 어쩔수없었음 변명은 아님
그렇게 결 국 집에 도착 떡볶이를 먹은 저는 배부름 을 느끼며 잠이 들었죠
그러다가 뭔가 이상한 기운에 잠이꺠버렸어요
그러나 저는 이내 다시 잠자는 척을 할수밖에없었어요
그분께서 재다리를 자기 다리에 끼우고 막 음란한 행동을 하는거였어요
좀 불편해서 재가 뒤척이는 척을했어요 그러더니 자는 척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두 다시 잠이들었죠 근대 막 뒤에서 껴안는거 있죠
그렇게 있다가 자꾸 치근 덕 거려서 결국엔 하게되었어요
근대 막상또하니 남자친구랑만 해야한다구 안된다면서 다리로 재허리를 감싸고 있는거에요
이건 뭔경우죠? 뭥미 ?? 느낌표가 !!!! 4개정도가 머리위를떠다니더라구요
저두 남잔대 여자가 먼저 치근덕거리는대 안할 남자가 어디있겠습니까?
안한다면 고자죠
그래요 여기까진 좋아요
반전이있죠
다음날
소개시켜준애 한태 전화가왓어요
오빠!!!! 개랑 햇다며 !!!;;;;;;;;;
개가 오빠보고 변태래!!
변태래!!
변태래!!
변태래!!
변태래!!
변태래!!
변태래!!
변태래!!
변태래!!
네티즌 여러분들 과연 누가 변태일까요???
이 이야기가 판에 뜬다면 진정한 반전을 공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