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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방 봉사하는 울산 그지새끼

카사노바 |2010.12.29 07:22
조회 37 |추천 0

공부방 봉사는 다른분께..

나쁜 남자로서의 변신은 나름 생존전략이었다 연습

난 제법 나쁜 남자에 바람둥이다 분명 그렇다 착하진 않다

그렇니 하지만 나 왠지 나 혼자 오해하고 착각하는 지도 우린뭘까

성탄 때 많이 마시면 배만 산타할베된다

현실감각 연애애는 필요한 법이다
상대의 트라우마도 존중해야하고 억지로 작은 컨버스를 신느시 새 뉴
발란스를 사는게 낫다
두달쯤 사귀고 헤어진 사람의 이름을 본 따서 기타 이름을 붙여놨다.
나도 조금은 나한테 건방진 행동을 하고 산다
애정을 정리하는것은 오히려 쉬운일일지도 모른다
끊는다는것은 이런것이다
추억에 사로잡혀 있는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사랑이란 지워지고도 남는 지우개 가루 같은것
아무리 지워도 그 가루는 번진다
주워담아서 버려도 고무 냄새가 손에 남듯 추억이란 끝나가는 동안에도
그 향취를 내 뿜는다
마음에온정이 싹트면 안된다는것을
매우 잘 알고있다
마음에 온정이란 다름아닌
카톨릭에는 대 부모의 개념이 있어 그러니까 신앙생활을 하도록
도와주는 분이랄까

난 머니까 누군가가 너의 곁에서 더 사랑해주길 바랄뿐
네가 내게 오지않을꺼라는걸 아니까 누구에게 들었던 말
대부님 세레명이 다니엘

그가 사랑하는 이는 단 하나였다
그러나 그 하나는 역시 지친 그에게  하나일뿐
그가 사랑하는 이는 그 자신이었다
아름다운 이는 피아노 저 귀퉁이를 치고있다

주님의 독생자이시니 예수님..나면서부터 노숙을 밥 먹듯이 하였으니 이 추운
겨울날 얼마나추웠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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