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좀비 pc가 난리다..
악성코드로 감염시켜 해커의 명령대로 원격조정하는거라는데..
내 동생 말로는 내가 군에 있는동안
우리집 컴도 감염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그 일화를 소개하려한다.
때는.. 작년 10월? 11월?
동생이 스타2를 어둠의 경로를 통해 설치하려고 시도중
이상하게 컴터 지 멋대로 움직인다고 한다
그래서 처음에는 설마 그랬는데
자꾸 프로그램이 지멋대로 켜지고
마우스가 지멋대로 움직여
혹시나 싶어 이 정체모를 놈과 대화를 시도했다고 한다
그 시도한게
'메모장'
그런데 이 메모장을 키는데도 이 악의 세력의 방해로 엄청나게 힘들었다고 한다
결국 메모장의 킨 승리의 내 동생
그리고 하는말이
동생:"야 너 뭐야"
해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너 이거 안그만두면 컴터에서 하드떼서 너 주소 알아낸다.-_-"
해커:"헐 미안 봐줘 안그럴께"
근데 여기서 의문점은 정말 하드떼서 가져가면 주소 알아낼수 있음?ㅋㅋ
아무튼 계속 이야기하겠음
그래서 동생은 알약을 키고 치료를 하려던 순간
해커가 또 알약을 끄더니
이번엔 바탕화면에 있는 모든 프로그램들을 드래그하더니
실행하려고 했다함
그래서 동생이 엄청난 마우스컨트롤로 저지하고
다시 대화시도함
동생: " 야 하지말라고,,-_- 너 진짜 뒤x다.
아나 안되겠다 이거 끄고 하드떼야지"
해커:"아 진짜 미안 ㅠ 안할께"
근데 이 해커는 왠지 좀 초짜인듯
하드떼서 주소 알아내 혼내주러 온다는게 무서우면
왜 해킹을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이상한 놈임
그래서 결국 해커와의 싸움에서 이긴 내 동생은
알약으로 치료하고..
지금은 저와 제동생은 주기적으로 검사를 하고 있답니다..
여러분도 좀비pc조심하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