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탄 톡
2탄 헤드라인
4탄 톡
오늘은 6탄도 톡 ![]()
1편-http://pann.nate.com/talk/310381589
2편-http://pann.nate.com/b310400297
3편-http://pann.nate.com/b310406349
4편-http://pann.nate.com/b310415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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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편-http://pann.nate.com/b310465330
11편-http://pann.nate.com/talk/310473292
12편-http://pann.nate.com/talk/310497310
13-1편-http://pann.nate.com/talk/310518097
13-보너스-http://pann.nate.com/talk/310578582
13-2 끝 -http://pann.nate.com/talk/310634686
ㅋㅋㅋㅋㅋㅋ 나 오늘도 톡되쪄 여러분
6탄으로
정웅인 아저씨 죄송해요... ㅠㅠㅠ 제 판 읽으시는 분들이 자꾸 정웅인 오줌으로 검색하게 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이트에 뭐 검색하려다 생각안나면
정웅인 오줌을 치신대요................. 아놔.......... 죄송함... 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
쪽지에 최대한 답글 쓰려고 노력하는데.
답장 못 쓴 것도 많아서 죄송합니다.
홈피 연결 안된 건 제 글이 아닙니다 ^^
(리플포함)
-폭풍쓰나미감동
-나는요 당신이 좋은걸 어떡해![]()
-곰아와요 ㅋㅋㅋ 난 내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안녕하소![]()
-내가 자기 전에 댓글 다 확인하고 자는데
어딜가나 당신이 있었어. ![]()
댓글들 다 좋고. 너무 고맙고. 내가 이게 무슨 일인가 싶고.
1탄만 쓰려고 했던 게 점점 판이 커지고. 점점 쪽지가 늘어가고.
정말 고마웠던 댓글은 청소년 우울증 앓고 있는 학생.
나 때문에 웃어서 고맙다고 했는데 내가 더 고마워 이사람아 ![]()
질문에 답. (답하지 못한 것만. 쪽지로 답장 못한 것만)
1. 일촌 왜 안받아요 - 끊임없는 문제가 되고 있군뇨 . 일촌 넣어둬.
2. 엄마 팬클럽 만들면 안되나요 - 이미 제 친구들이 회장 부회장 다 맡고 있음 ㅋㅋㅋ
3. 베플님 그만 두신대요ㅠㅠㅠㅠ - 근데 솔직히 댓글에 댓글 봤는데 몇몇분.. 너무 하시던데.
글에서 보면 계속 같이 가자 했던 것도 저 입니다. 오히려 제가 죄송함
베플님을 몰라서 사과드릴 순 없는데 욕은 저한테 하세요.
4. 햄버거 좋아해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요. 별로 안좋아해요
5. 우리 알바 가게도 오시면 서비스 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치는 쪽지로 보내요
6. 친구분들도 웃긴 듯 해요 - ㅋㅋㅋㅋㅋ 제가 사랑하는 또라이 들이죠.
7. 강남역에서 왜 슬라이딩 하신거예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눈 밟았어요
8. 남자친구 왜 없으세요 -ㅋㅋㅋㅋ 제가 구려서 겠죠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남자친구 없이 이 겨울을 어떻게 보내셨나요 -ㅋㅋㅋ 아 제발 ㅋㅋ 일하면서 보냈어요ㅋ
10. 사귀고 싶어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고딩들. 누나 쪽지 답장 안한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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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리 언니가 요리를 진심 레알 못함
마이너스의 손
세탁기 돌리라고 하면 세탁기 고장내고
오븐에 닭 좀 구우라고 하면 자기 손을 굽고
계란 후라이 하나 하는 데 후라이팬 3개를 태워먹는 여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까도 괜찮은건
우리 언니 결혼했쪙
ㅋㅋㅋㅋㅋㅋ 반전 돋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언니를 너무너무 사랑하는 ㅋㅋㅋ 언니한테 너무너무 과한 멋진 형부가 있음 ㅋㅋ
형부 ㅋㅋㅋㅋ 우리 집 놀러 오는 거 짱 좋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죄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언니 소개시켜 달란 분도 좀 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ㅅ
아무튼 진짜 너무 부엌을 초토화 시켜서 왠만하면 커피도 안끓이게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음.... 엄마한테 물려받은 신의 손
둘이 부엌에 뒀다간 우리 집이 잿더미가 되는 건 순식간
요리? 빨래? 집안일?
거의 내가 함. 동생이 알바 없을 땐 빨래 하고 나가고 하긴 하는 데 거의 내가 하는 편.
도와 주려고 하는데 ㅋㅋㅋㅋㅋ 그냥 내가 함
그게 속편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와준다하지맠ㅋㅋㅋㅋ 제발ㅋㅋㅋ
아무튼 그날은 엄마도 계모임이 있고 나도 약속이 있고 동생도 알바를 갔을 때 였음
내가 제일 집에 일찍 왔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 밖에서 부터 탄 냄새가 나기 시작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맘이 덜컹 해서 빛의 속도로 문을 따고 집에 들어갔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가 안보여 ㅋㅋㅋㅋ 슈밤ㅋㅋㅋㅋㅋㅋㅋㅋ
뭘한거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이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째야.... 둘째야.... 일리로 와바... 언니 숨이 안쉬어져... 콜록 콜록"
언니는 ㅋㅋㅋㅋ 싱크대 앞에 엎어져서 젖은 수건으로 입을 가리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위기탈출 넘보온 좀 그만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난 사방에 문을 열고 연기를 뺏음
"도대체 뭘 한 건데 집이 이 모양이야." -나
"고구마....고구마가....너...너무"-언니
"고구마가 너무 뭐 ." -나
"먹....머......먹고.......시.....싶.......싶엇.....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냄비 태워 먹은 주제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 혼날라고 아픈척 쩌네
아무튼 언니는 연기를 너무 많이 마셔서 어지럽다면서 방에 들어가 누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언니는 눕고 나는 까맣게 타다 못해 재로 변한 냄비를 갔다 버리고 ㅋㅋㅋㅋ
그 안에 든거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숯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다 가따 버리고 연기를 빼는 데 탄냄새 잘 안나가는 거 앎?
마침 엄마가 들어왔음
근데 엄마 신 발을 벗고 집에 들어서자 마자 ㅋㅋㅋ 욕실 앞에 서 있는 나한테 소리지름
"수건!! 수건.. 젖은 수건!
!"
아 뭐 큰일 났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 들 몸 아끼시네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만 내가 건넨 수건을 받아서 바로 입과 코를 가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유난 들 쩌네 진짜
나는 엄마한테 언니가 고구마가 너무 먹고 싶어서 해 먹다가 집 안을 해 먹을 뻔 했다고 했음.
엄마 곰곰히 생각하다 말함
"경찰에 신고해. 우리집에 방화범 자고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방화범이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내 동생은 성격이 무뚝뚝하고 자기 일 만 열심히 하는 편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한테는 오글거리는 말을 잘함
근데 하루는 엄마가 티비를 보고 있는데 ㅋㅋㅋ 내 동생이 옆에 앉아서 엄마한테 말함
"엄마. 나는 엄마가 너무 좋아." -동생
"그래
" -엄마
"엄마가 내 엄마가 아니 었다면 나는 정말 슬펐을거야." -동생
"그래. 알았어
"
"항상 자랑스러운 우리 엄마" -동생
"알았다니까.
"
"엄만 너무 멋있고 얼굴도 예쁘고 아줌마 같지도 않고 그렇잖아."
"그래. 알았으니까 가서 너 할일해.
"
"잉 ㅠㅠ 엄마. 나 할일 다 하구 와써~ 옴마 우리 엄마라서 너무 고마....."
![]()
"알았어.!!!!!!!!!!!!!!!! 알았다고!!! 알았으니까 가라고!! 엄마 티비 보잖아!!!!!!!!!!!!!!!!"
![]()
3
예전에 언니가 질풍 노도의 시기에
엄마한테 짜증을 낸 적이 있음
"엄마 내가 첫째라고 다 참아야해? 저것들은 다 제멋데로라고."
저것들은 나와 동생
네 접니다 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여기서 엄마들은
"니가 장녀니까 그래야지!" 라던가 "동생들의 본보기가 되야 하니까 그렇지" 뭐 그러잖슴
우리 엄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팔자려니 해. 엄마보고 어쩌라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후로 언니에게 질풍노도의 시기 따위란 없었음
4
옛날에 엄마랑 자갈치 시장에 간 적이 있음
나는 원래가 해산물을 전혀 못먹는 애 이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선은 보기만 해도 끔찍해 하는 애임
ㅋㅋㅋㅋ오해하지 마요. 알레르기 있어서 그래용 ![]()
아무튼 그런데 엄마랑 자갈치 시장에 갔음
나는 바짝 쫄아서 엄마 뒤에 달라 붙어 있었음
"괜찮아 딸. 하나도 무서운 거 아니야ㅎㅎㅎㅎ "
하면서 나를 안심하는 순간
작은 생선 같은 게 튀어 올라서 우리 앞으로 떨어졌음
난 너무 놀라서 ... 으악..... 햇는데
우리 엄마는 ㅋㅋㅋ 소프라노로 빙의해서 미친 듯이 소리 지르면서 ㅋㅋ
구두 굽으로 튀어 나온 생선을 밟고 있었음
ㅋㅋㅋ 순식간에 ㅋㅋㅋㅋ 생선은 형태를 잃어가고 잇었음 ㅋㅋㅋㅋ
"꺄아아아아아악!!! 죽어라 죽어!!!!! "
- _ - .................... 헐....... 주워 담으려던 생선가게 주인도 우리 엄마 보면서 헐............
엄마 뒤에 숨어 있던 나도 헐...................................................
안무섭다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박살을 내놨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는 이미 생선이 조잡이 나 있을 때 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잘 못 된다는 걸 알아 차리고 ㅋㅋㅋㅋㅋㅋㅋ발을 멈췄음......
그리고는 생선을 주우려던 자세로 멈춘 아저씨를 보며 지갑을 꺼냈음
"이거 한마리... 주세요 ㅋㅋㅋㅋ 어우 스트레스 잘 풀었어요....."
- _ - 뭐야.......................그게 말이야 방구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의 집 귀한 생선을 초전박살 내놓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트레스를 풀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거짓말을 그럴듯 하게 하던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살난 생선 님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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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없다 내려라 뭐 이런말은 상관없는데.
내가 말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선 잠깐의 언급도 불편해요.
이해 해 줄 꺼라 생각 할께요,.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