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ㅋ
저는 지방에 사는 이제 성장이 멈춘 마의16세 소녀랍니다.
나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8이야그래...
슬프죠. 그쵸?
큼큼
암튼
이제음슴체 들어감![]()
1.
저번에 한 톡을 읽엇음
키가작아서 스키니는 핏이 안살아 못입는다는 것이엇음
나님 솔직히 이거 읽고..... 부러웟츰
나?? 와.... 키도작은게 다리알이.... 장난이 아님
다리알 심한 님들 좀 공감가지 않음??
나도 짧은 치마 입고 싶고 반바지 입고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나님 쫌 남을 신경을 많이 쓰긴함..
하지만 짧은거 입는거ㅜㅜㅜㅜㅜㅜ 도저히 내 자신이 허락하지 않음
꼭 다리굵은 사람들이 상체는 마른 경우 많음...
예로들자면.... 유리형몸매?정도ㅋ
나님도 그럼.ㅋ
나님 몸무게 42임,(리즈시절엔 39ㅋㅋㅋㅋㅋㅋ 슬쩍공개 )
나 바지 허리 24인치 입는 사람임
솔직히 24도 약간 큰데 23은 작을거 같아서 안입음.(자랑같네요....쒀리
)
근데 24입으면
허벅지는 괜차나근데....
종아리ㅜㅜㅜㅜㅜ종아리알ㅜㅜㅜㅜ어쩔건데
죄어서 미치겟음
그래도 입어야지 어쩌겟음?ㅋ
입고 집에와서 벗으면
ㅋㅋㅋㅋㅋㅋㅋㅋ종아리 알부분만 줄나잇는거 상상됨요?
이부분에서 공감하는 언냐들 쫌 잇을거라고 믿으며....
진짜 눈물나오무ㅜㅜㅜㅜㅜㅜㅜㅜ
근데 내 동생은 이상하게 다리가 얇음.
음.....뭐라해야되지 아무리 뭐해도 알안생기는 유형잇고 그냥 쫌만해도 근육통 오는 사람들잇지않음
그게 나랑 동생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동생은 다리도 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망할뇬ㅋㅋㅋㅋㅋㅋ![]()
매일매일 슬픔에 빠져사는 나임,,,,,
2.
우리언니는 키가 168임.
나님 158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말이됨?
우리언니님 나 보면서 하시는 말
'키작은 여자 보면 그렇게 귀엽더라'
'키작은 여자 보면 그렇게 귀엽더라'
'키작은 여자 보면 그렇게 귀엽더라'
'키작은 여자 보면 그렇게 귀엽더라'
ㅋㅋㅋㅋ
기분어때용??![]()
그날 언니랑 1657차 자매전쟁 시ㅋ작ㅋ
괜시리 언니랑 같이 나가면 비교됨,.,,,
그래서 언니랑은 같이 안나갈려고 함ㅋㅋ
우리언니 얼굴도 쫌 훈훈함.
나가면 더비교당함
에잇![]()
그리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옷을 몰래 입으면 바지는 절대ㄴㄴㄴㄴㄴㄴ
위에도 팔김ㅋㅋㅋㅋ
그래도 불굴에 의지로 입는 나님임.
왜? 언니옷은 이쁘니깡><
나님은 옷이 별로 없음ㅋㅋㅋㅋㅋ
3.
교복입을때.
난 동복이 제일 좋음ㅋ
왜???
언냐들도알다시피...
동복은 바지가 잇잖슴?ㅋ
그래서 난 하복이 정말 시름
바지잇지만...
음...뭐라해야되지... 초록색 아주아주 촌스러운 체크 암?
그게 바지로 되잇다고 해보심ㅋㅋㅋㅋㅋㅋㅋ
절대절대 못입음
게다가 난 하복을 공동구매로 사서 오질라게 큼....
울고싶음![]()
이제 중학교나 고등학교를 들어가는 모든 학생분들꼐
공동구매 교복은....알아서 피해 주세요
처음 톡쓰는 건데 많이 떨림ㅋ
뻘소리 너무 많이들거간거 같음ㅋ
그래도 16세 소녀의 귀여움으로 봐주세요ㅋㅋㅋㅋㅋ
만약 톡되면
언냐사진과
제다리사진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려해보겟습니다ㅋ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