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0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어찌하여 저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
11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 되었나니
12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무릇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13 그러므로 내가 저희에게 비유로 말하기는 저희가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14 이사야의 예언이 저희에게 이루었으니 일렀으되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15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 하였느니라
16 그러나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17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많은 선지자와 의인이 너희 보는 것들을 보고자 하여도 보지 못하였고 너희 듣는 것들을 듣고자 하여도 듣지 못하였느니라
예수님께서 바닷가에서 예수님을 보러온 많은 사람들앞에서 이렇게 말씀 하셨지요... 성경은 모든 사람에게 허락되어진게 아닙니다... 대강 믿으러 한번 구경하러온사람에게 허락되지않았습니다...
목숨바쳐서 죽을 힘을 다해 믿으려는자들에게만 비밀을 알게 해주셨지요...지금은 당ㅅ 예수님이 가르쳐 주던것을 성령님이 가르쳐 주시고 그것을 깨닳음 ...즉 레마라고 말하지요....!!!
성경은 비유로 되어서 정말로 알고싶어 안달하지않으면 알수가 없습니다...
믿음없이 신학공부한 자들이 베드로 전후서를 베드로가 쓴게 아니라고 이야기하지요... 무식한 뱃사람인 베드로가 이런 글을 쓸수가 없다는것입니다...
성경님이 가르쳐 주어서 알게 됩니다... 복음을 들으려하는자가 복이 있습니다...!!!
예수를 만나려하는자가 복이 있습니다...!!!
예수님이 아무나 사랑한다는 오해는 구교의 인본주의적 해석으로 오해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것 그것이 주님의 듯입니다.. 인간의 독재와같이 하지않으시고 약속안에서 이루어주시는 하나님
유대인이 속죄제를 드릴때 간음함으로 2만명이상이 바로 죽었지요.... 약속... 그안에 있는자들이 복받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믿지않는자는 멸망하여 영벌에 임하게 하겠다느 ㄴ말이지요..
비유로 씌여진 성경 성령님이 깨닳게 해주는 진정한 제자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