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에서 읽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 써보네요!
너무하는거 같아서 올려봐요! 공감하실 분들이 있으시려나 모르겠네요!
P.S 재미라고는 찾을 수 없을 것임!
아직도대세인가? 음슴체Go![]()
16일 엄청이도 추운 그날 수원 애경백화점에 갔음..
제이스티나에서 세척 좀 하려고 들렀음
점원둘이 풍기는 담배냄새가 아주... 가관임
세척해주고 물품 확인하라더니 담아주지도 않고 어디론가 떠났음...
-언니들 어디가요?ㅜ3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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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에 갔음 잠옷바지 좀 보는데
펴서 좀 보면 여기 점원은 접느라 바쁨
아주 탁탁 털면서
우리가 만진게 불결하다는 손짓임..
기분 안 좋았으나 계산함..
그러는 중에 커피를 쏟았음...
어머니 옷이랑 바닥에 흘렸는데 멀뚱히 쳐다만 보고있음
휴지 좀 달라니까 "조금밖에없는데..... " 이러고 혼잣말을 함...
난 종이에 남아 힘없이 흔들리는 4장의 두루마리 휴지를 받았음...
-죄송해요 커피쏟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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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팝스 에 갔음.. 트레이닝복 입어보고 물어보고 이러는데도
시큰둥한 점원이 있음.. 계산하려는데 사장이신 분이 왔나봄 시큰둥한 그 점원...
"^0^ 계산도와드릴게요 손님! 어쩌구저쩌구^0^%*^#@"
-점원얼굴에서 천사와악마를 보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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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
신천역에뛰드 에 갔음!
속눈썹 엠플? 사러..
20000원 이면 세트상품도 아닌데 에뛰드에서 나름 고가아님??
사려고 집었는데 아무런 설명도 없음 그러려니하고 계산하는데
"멤버쉽카드있으세요?" 그래서 안가져왔다고 하니까 뭘 누르더니
가만히 날 쳐다보는거임 그러더니 "-_-핸드폰번호누르세요"
그래서 눌렀음
그러는중에 친구가 나한테 뭘 물어보는데 그점원이 "뭐라고?"
이러길래 놀라서 쳐다보니까 계산도안끝났는데 다른점원이랑 카운터에서 얘기중이심...
친구끼리 알바하나봄?
하........속눈썹 엠플 어떻게 사용하는지 설명도 못들었음...
물어보면
"그것도 모르고 사러왔음?"
이럴거같음 ㅜㅜㅜ
신천역에뛰드는 상습범임...
수분크림 사러 한번
애니오일 사러 한번
갔는데 갈때마다 사용법은 셀프터득인가봄!
차마 오늘빼고 위에 것 살때는 나름 고가라고생각하는데
샘플하나 챙겨 줄 생각도 없나봄...
-하.....샘플가지고싶었는데ㅜㅜ
다 알바생들이야기임... 제이스티나랑 에뛰드는 너무 빈정상해서
알바생 이름도 외우고있음..
각 브랜드사에서 본다면 쪽지남겨주셈
이름보내드릴 의향이 매우 있음!
다른 곳은 몰라도 제이스티나랑 에뛰드는 나 나름 단골임...
제이스티나가 저가도 아니고 세척하려고 가져간것도 몇십만원어친데...
하 이런대접이나 받다니!ㅜㅜ3
공감하시는 분 있어요?![]()
아 갑자기 올리는 속눈썹 엠플 에피소드
속눈썹길이재려고 동생한테 봐달라고 동생부름(남동생임)
나 "야 제일 긴 거 몇이야?"
동생 "음...9미터"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미터가아니라 9mm인데...
난 엠플 쓸 필요없는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