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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드라마 + 화장 성형기술 + 옷빨) 문제점..ㅋ

논현동꽃거지 |2011.01.22 09:11
조회 1,224 |추천 6

솔직히 여자들이 맘만 먹으면
회사에서도 두각을 나타낼수 있고 자수성가 사업가로도 변신할수 있다.

그만큼 여자의 능력이란건 남자보다 더 꼼꼼하고 센스가 좋다.

하지만 남녀평등 운운하며 애꿎은 남성우월주의만 탓하며
실상은 자기개발을 하지 않고 남자덕만 볼려고 한다.

여자들이 참 많이 게을러졌다.

남녀차별도 존재하기는 하는가?
남자들 사이에서도 될놈만 되고 뛰어난 자만 성공하는게 사회다.단지 차별이 있다면 열등한 자에 대한 차별만 있을뿐이다.

요즘 여자들은 이상하게 있지도 않은 남녀차별에 대한 피해의식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자기남자될 사람에 대해서 기대가 참 크다. 일종의 피해의식에 대한 보상심리인가?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그리고 그걸 더욱 부채질 하는건 왕자를 양산하는 드라마.
현실에선 0.1% 나 될까말까한 왕자들을 드라마들은 마치 주변에 널려있는양 묘사한다.

때론 드라마작가들 매라도 때리고 싶을 지경이다.

여자들은 이런 말도 안되는 드라마를 보며 남자에 대한 꿈을 키워가며 한정없는 기대와 때를 부린다.

현실속 남자들은 그냥 드라마에 미쳐있는 여자들을 보며 그냥 옷빨로 수트빨로 왕자인척 행동하는것 뿐인데...

단지 섹스좀 하고 싶어서, 키스좀 하고 싶고, 남들처럼 장가좀가고 싶어서...

근데 여자의 기대와 변덕은 드라마때문에 더 커졌고 알수없는 혼돈의 나락으로 변해가고 있는중이다. 자신도 변덕의 실체를 알수 없을정도로...

거기에다...화장의 기술은
얼굴에 붓과 물감으로 터치만 해도 자기자신을 고급스럽게 치장할수 있다는 착각을 불러일으켰다.

화장으로 변신한 자신의 얼굴을 거울로 보며 함 도도해져볼까? 삐뚤어진 생각을 점점 하게된다.
이런 못된 생각들이 점점 남자를 짜증나게 하고 쓸데없는 고통의 나락으로 빠져들게 한다.

도도한건 진짜 연예인보다 더 이쁘고 몸매빵빵한 그런여자들이 해야만 남자가 수긍할뿐이다.

성형의 기술역시 돈이면 쉽게 가능하다는 잘못된 사고방식만을 여자들에게 심어주었다.
성형빨로 능력남에게 관심좀 받아볼려는 인생무임승차 의식만 더욱 강화시켰다.

돈이면 아주 아주 쉽게 가능한것으로...남자들은 뼈빠지게 고생해서 성공하는데 그 성공한 덕을 성형빨이며 옷빨이며 그냥 아주 손쉽게 할수 있는 아이템으로만 여자들은 얻을려고 한다. (그리고 자기만족이라고만 우겨댄다!)

그래서 요즘 여자들이 참 게으르다 생각한다.
일찍 일어나 백화점 가고 성형외과에 가고 옷빨 잘 받으려 일찍 헬쓰장가서 운동만하는건 부지런한게 아니다.

자기개발은 하지 않고 무슨~빨로만 남자덕좀 쉽게 볼려는 사고방식은 게으른것과 다르지 않다.

드마라 +화장,성형 + 옷빨

이제 여자들은 이것들좀 자제좀 해야한다.
평소 매너유지를 위해 옷을 잘입으려 하는게 아닌...

능력남과 한번 엮어볼려고 과도하게 옷빨을 신경쓰고 성형을 한다.능력남들은 이제 이런 여자들의 실체들을 이미 알아채버렸는데도 말이다.
만일 ~빨녀에게 관심을 가져준다면 그건 그 여자의 몸을 한순간 탐닉하고 버릴려는 계산이 이미 되어있을뿐이다.

요즘 네이트 여자들...
매번 남자들 쟤보기나 하고 이별이란 말 쉽게 하고
드라마속 왕자들만 찾다가는 어느새 서른줄을 넘기고 마흔넘어 진짜 노처녀가 될지도 모를일이다!

100% 완벽한 남자는 없다.

뭔가 부족해도 서로 맞춰가며 사는게 현실의 사랑일뿐이다.

요즘은...드라마에 중독되고 ~빨로만 쉽게 승부하려니
그저...개나소나 자기인생 편하게 해줄 남자만 찾는게
웃기는 코미디같다!

그래서 노처녀가 많은거라 난 당당하게 말하고 싶다.

자기능력과 분수는 생각치 않고 과욕만 부리는 노처녀들!

 

솔직히 현실에서 여자들보다 네이트판하는 여자들이 문제가 더 많다.. 현실에서 남자들에게 말도 못하는 년들이 네이트판에서 개소리나 잘하고..ㅉㅉ

 

 

다음주중에 여자들 성형의 대해서 판작성하겠다..ㅋ

지금 기상해서 비몽사몽한 상태에서 글 작성한다..ㅋ

그리고 나 이제 스키장으로 고고한다..오늘은 그만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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