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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삐리리들.. =ㅁ= 너네뮝미~ ㅜㅜ

곰탱이 |2008.07.25 08:14
조회 318 |추천 0

답답한 마음에 글 몇자 끄적끄적 거립니다..

 

때는 바야흐로... 이 공 공 팔 월 칠월 이십사일 pm10:30분..

 

태양의 여자의 한참 빠져... 지영과 도영의 장면을 막 울면서 훌쩍 거리면서 보고있능데..

 

밖에서 시끌시끌한 남자들의 목소리.. -ㅁ-;;;

 

앞집에 얼마전 어려보이는 남자애들이 이사왔는데 그놈들인거 같았어요... (지들이 빅뱅이여?

무슨 형광색옷에 .. =ㅁ= 아.. 진짜 뷁스러운;;)

 

한명이 생일인지 완죤 생일파리 노래를.... 흠흠..

 

모 그때까지는 참을 만했습니다...  ㅡㅡ

 

태양의 여자가 끝난후... 자리에 누워 자려고 할때... 더 시끌벅쩍.. 풍선 터트리공....

 

그러다 말려니 하고 그냥 잠에 들었습니다..

 

이런 젠장... am 4시 38분....

 

이것들이 술을 먹고 던지고 싸우고... ㅠ.ㅠ

아침에 일찍 출근하는 저로써는 정말 때려버리고 싶더군요..

 

싸우는걸 들어보니...

 

"씨8,,,,, 엄마애기하지마 " 

"엄마가.."

"씨8,,,,,,,,,,, 엄마애기하지말라고.."

"엄마가.."

쫘~악;;;

 

이쌉싸리 같은 녀석들... 기분조케 술먹다가...

엄마애길함서  싸우고... 젠장..

아니 왜 새벽에 왜 문열어놓고 패싸움하고.. -ㅁ-

 

그러다가 말려니 ..그때도 참았습니다..ㅜㅜ

 

이것들이..ㅠㅠ

 

"야..차라리 나 쳐.. 쳐봐.. 씨8 못치냐?"

이러고 싸우고들 있듭디다..

 

속으로 생각했죠.. '이것들은 욕을 씨8밖에 모르나.. -ㅁ- 뮝미~'

 

한참을 그렇게 패싸움 하고 몰그렇게 던지는지.. ㅡㅡ;;

 

저번에능 우리집 대문앞으로 콘x을 던지더니;; ㅠㅠ

 

맨날 여자애들 불러와서 고스톱을 치지않나..여자애들은 아주 그냥 다벗고 다니질않나;;

 

밤늦게까지 놀고 새벽에 꼭 4시되면 들어오는것들 그것도 시끄럽게.. 들어와서 잠을 다깨놓는;;

 

어제도 경찰을 부르려고 하다가 그냥 꾹꾹 참았습니다..

 

이 소심한 a형~ ㅠㅠ

 

이 남자애들을 어찌할까나요... 머라고 해야할까요?!

 

아님 그냥 시끄러우면... 경찰에 신고할까요.. ㅡㅡ;;

 

소리를 질러도 안되고..ㅠㅠ 이런 뮝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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