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런 곳에서 깊은 학식과 도덕적 양심을 기대하는 사람은 없는데..
여기서 어떤 거에 가치를 두느냐는 물론 개인에 따른 거지만,
그에 상응하는 댓가는 자기 손으로 지불해야 하는 게 확실하거든...언젠가는;;
뭐 나도 분탕질 즐기지만 가능하면 같이 즐기자는 의도거든..
에잇;; 내가 필력이 딸려서 뭐라 적어야 할지 모르겠다..
그런데 당신들 보다는 내가 분명 더 살았을꺼야..
그래서 한마디만 더 하는데;;
그냥 가슴 속에 약간이라도 그 착한마음 아끼고 가꿔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