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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은 적당히 먹자 얘들아

우히히히 |2008.07.25 10:29
조회 370 |추천 0

버스를 탓다

잠이들엇다

일어낫다

새벽3시다

바다가보인다

여기가어디지

옆에아저씨한테물어봣다

아저씨 여기가 어디에여??

제부도

ㅈ댓다 지갑에 300원잇다

무작정택시를탓다

아저씨 저희집까지 얼마에요??

4만원

아저씨가 물엇다

학생돈은 잇는가 ??

300원잇는데요

택시비는??

엄마부를려고요

5분후면 버스잇으니까 버스타고가 2천원을 주셧다

착한아저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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