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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은 딸 며느리는 며느리..

에효... |2011.02.01 09:37
조회 4,230 |추천 8

속상하고 답답해서 여기다 주절거릴렵니다.

 

자신 딸은 시댁에 안가고 오늘부터 설 연휴 다 보내고 쉬었다 간답니다.

그래도 좋답니다..

 

난 며느리라서 당연히 제사 음식하고 남편위해 희생하고 다 받아들여야 한답니다.

 

자신 아들보고 제사지내고 피곤하니 친정갔다가 무조건 일찍와서 쉬랍니다

 

난 뭡니까?

자신딸은 설에 시댁안가고 친정와서 몃일씩 지내는건 괜찬고 며느리는 친정가서 하룻밤도 안자고 자신아들 피곤하니깐 일찍와야합니까?

 

속상해서..... 친정엄마가 너무 보고싶은날입니다....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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