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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의 싸움(진심2탄)

초로 |2011.02.05 17:46
조회 328 |추천 0

 

 

여자와 남자의 반복되는 싸움이 시작된다.

 

매번 자신이 무심하다고 말하는 여자가 짜증나는 남자..

그리고 그런,

남자의 무심함에 매번 지쳐가는 여자.. 

 

매번 자신의 사랑을 의심하는 여자가 이해 안 가는 남자..

그리고 그런 마음 하나 몰라주는 남자가 미운 여자..

 

남자는 모른다.

여자가 하는 말은 진심이 아니라는 것을..

 

진짜 당신을 못 믿어서가 아니고..

자신에 대한 사랑크기를 의삼하는 것도 아니고..

 

그저 그게 '아니다' 라는 것을 알면서도

 

 당신의 입에서 직접 ' 그건 아니야..'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

 

               '아니' 라는 그 말을 듣고 싶을 뿐이다.

 

그저 당신의 입을 통한 사랑을 확인하고 싶을 뿐이라는 것이다.

 

        그저 '그게 아니다' '미안하다' 이 한마디면

                                              금방 풀릴 싸움일 것을..

 

 

 여자에게는 말이다. . 그저 그 진심어린 한마디면 그게 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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