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와 남자의 사소한 싸움이 시작된다.
매번 싸움을 거는 여자가 이해 안 가는 남자.
그리고 그런,
마음 하나 헤아려주지 못하는 남자가 밉기만 한 여자.
매번 알 수 없는 토라짐으로 싸움을 거는 지겨운 여자!
매번 똑같은 행동으로 나를 힘들게 하는 답답하기만 한 남자!
매번의 반복되는 사랑 싸움에 지칠 만도 하다.
하지만. .
...... 아무리 그 사랑이 진심이면 뭐 하나.
표현 되지 않는 사랑에
그 사람은 그것이 사랑인 줄 모르는 걸. .
그래서 싸움은 역시나. . 또 다시 반복이 될 걸....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