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 몇일전 설날이엿음
어른들 다오셧음 아침에 제사지내고
아침밥먹고 세배드렷음 ㅎㅎㅎ
오랜만에 친척언니오빠들도보고 좋앗음
여기까지는 정말 좋앗음 ㅋㅋㅋㅋㅋ
근데.......고모부께서 "너 지금 몇살이지? "
"저..21살이요!! "
"대학어디갓어?"
"아..저 전문대갓는데"
"뭐??전문대를갓어??어렷을때그렇게 똘똘한애가?"
그순간 친척들 시선 다 나에게로............. ㅠㅠ
점점 큰집으로모이는 친척들마다 나를볼때마다 대학얘기가나오니
엄마가 갑자기 "너집안가?" 이러는거... 아직 점심도안먹엇는데
그래서그냥 나 집에왓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우울함 전문대다니는게 그렇게 눈치볼일임??
나름 열심히 시험준비도하고 도서관도가고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