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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구하는문제로 부모님돈문제썻던청년입니다...ㅠㅠ

고민남 |2011.02.16 11:20
조회 537 |추천 0


휴.... 댓글을 읽어보니..제가 조금 미련했네여...ㅠㅠ

맞습니다.. 주위에.. 정말 힘든친구들은 아무것도없이 아이낳고 원룸사는친구도있고

제가쓴글처럼 다른친구들은 집에서 많이해주는친구도있고 그런데...제가 욕심을좀부린거같네여...

 

지금은 제가좀힘들어서 기대고싶었습니다... 나중에 많이벌면 더잘해드려야지.. 뭐이런생각이였죠..

 

기분좋게 감사한마음으로 부모님께 외식한번시켜드려야겠네여..ㅎㅎ

 

솔직히 저처럼 생각하는분들도 있을줄알았는데... 전혀없으시네여..ㅠㅠ

 

댓글들 정말 감사하고 앞으로 10년뒤엔 훌륭한 사회구성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들너무감사해여...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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