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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디카가 생길거 같아요....^^

루시엘 |2003.12.13 10:18
조회 167 |추천 0

뭐 없었던 것도 아니지만..

올림푸스 뮤300 있었는데여.....~~    첨에 좀 찍구....찍을일이 없어서....

옷장에 뒹굴고 있는게 안타까워서,,,,,

 

울언니한테....     

뮤300,삼각대..밧데리2개...리모콘,,,가방2개,,,그리구 씨디 .....usb...

128메모리...16메모리   또 뭐있더라..

아무튼 가지고 있던 모든것을 다 줬거든요......^^;;

가방 이뻤는데....

 

물론 공짜는 아니구 40만원 받고 다 줬는데..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딸랑,,,3개월쓰고 기스하나 없는걸 그 가격이면,,,,,,,,,,  아주 저렴하게 넘긴걸 아실꺼예요.

소모품도 아니구.......

 

친언니가 아니면,,,,넘길수 없는 가격이죠....-_-..

 

핏줄은..물보다 진한가봅니다..

 

아무튼....나중에 돈이 생기면,,,

....캐논..400만화소꺼.... 또는.....후지 f410사고 싶었거든요..

캐논은.....사람들이 다 좋다구 하고

후지는.........올림푸스랑,,,,메모리 호환이 되기때문에..

장거리 여행시.......언니한테 넘긴 메모리를 빌리면 되는 이유로..디쟌에서도 이쁘고

원래 제가 첨 살때.... f410이랑 뮤300 뮤400에서 무지 갈등을 했었거든요..

 

지금 당장은 놀러다닐때두 없구..

디카가 절실하지도 않았기에....  (뮤샀을땐 제주 놀러간다구 나름대루 절실...)

 

근데 울아버지...회사서.....   소니 p32를 아주 저럼하게 판다구...

하나 사주신다네요....-_-

사실 별루 제가 좋아하는 기종은 아니지만,,, 저의 입장에선 공짜라....

사달라구 했어요.  

화소도 320정도 되구..들고다님서 찍을만은 한거 같아서요..

 

첨엔 그돈에..제돈을 좀더 보태서....원래 사고 싶었던거 살까했지만.

요즘 절약중이라.-_-....   요즘 거지....     그리고 다른거 하고 픈게 있던터라.

굳이..더 좋은건 필요도 없을거 같구...

이런 저런 이유로.. 주는데루 군말없이..감사히..받기루..결심...

 

왠지 기분이 좋아지네요..

머리가 녹아서...한동안 우울했는데....

공짜 좋아하면 머리 빠진다더만........ 머리가 빨리 안길면 우짜지...

 

그럼..디카 받으면 사진 많이 찍어 올릴께요.....

 

다들 즐건 주말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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