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모르겟어 뭐라써야할지... 나님은 18살 오빠는 26살.................... 8살차이나는우리
난 이제 고2 오빤 대학교 4학년 군댄갓다왓고
뭐 남부러울꺼없이 그런연애햇지...남들진짜똑가치... 지금 280일넘엇고
솔직히 남친 첨에 그냥 아는오빠엿어 진심 아는언니한데 소개받앗다해야대나? 그잇자나
네톤으로 쪽지로 "000친추!! 21살 진심 훈남이고 착함" 뭐이런거? 그렇게서 알게댓는데 그냥 아는오빠엿어 첨엔진심 그러다 계속 대화하고 전화하고 만나보다가 사귀게댄거야 하튼 진짜 그냥 남들
부러움바드면서 사귀고잇엇어...근데 남자란건 진짜 어쩔수없나봐 본능인지 지랄인지
오빠가 자꾸 하자고 하자고 하길레.....잣어 하;;;;;;;;근데 난모르겟어 먼가 기분이상하기도하고 후회도쬐꼼대고 뭔가 허전한거야;; 그냥 그렇게 오빠랑 자고 그냥 지금도 계쏙사겨 근데 문젠 여기부터야.... 엄마도 오빠랑잔거알고 날리가낫엇어 아주 지금은 그냥 인정해주는데?가아니고 그냥 언젠간깨지겟지이런식인가? ㅠㅠ 말론 너개랑결혼하라고 그새끼 취직하면 생활비 200식부치라고 막그러는데....에혀 ㅠㅠ 오빠만나지말래서..못만나고잇어 솔직히말쫌안대지? 엄마몰레만날수도잇는데말야? 울릉도로나전학왓어 울엄마가 이런사람이야ㅋㅋㅋㅋ에혀 ㅠㅠ 알지?그런데 배도함부러안태워주는거....진심 에혀...ㅠㅠ 일단 나 대학가면 만나래...그래서 지금은 얼굴은 못보는상태야 전화,네톤만이 연락방법이지 ㅠㅠ 근데 솔직히 4학년이면 한참똥줄탈텐데 나한데 너무 소외해졋다해야대나?? 내전화도안받고 연락도잘안하고 네톤도안들어오고 그러다가 한 3주연락없어서..난헤어진줄알고 아는언니한데 하소연을다햇엇어 언니랑 오빠랑연락대서 어케어케대서 다시잘댓다? 조카 오빠도 오빠만의사정이잇엇던거야 하튼 이일로 서로 안보이는곳에서 열심히해서 성공해서만나쟈하고 진짜 지금 솔직히 아무생각안하고 공부만하고잇는데 일단 주위에선... 몇명알고잇는데 오빠에 대해서 너무나쁘게말하는거야 솔직히......26살이 18살만난다고하면 내친구들도 쫌안좋게보드라;원조하냐면서..그런건아닌데 진짜 좋아서만나는건데...무튼 진짜 너무 안좋게말하는거야 엄마도 막 울면서 나쁜새끼라면서 지켜줫어야지..이러고 그새끼정신이나간거아니냐면서 군대갓다온놈이 (나 17살떄 작년에잣거든... )17살애기로안보이냐면서 어뜨케 이런애랑 잘수가잇냐면서 요즘 날 너무악박을주네 사람들이...? 뭐잘한건아니라는거나도알고잇어 근데 전화도잘안받아 연락도잘안해...전화하면 쫌잇다해 오빠지금바뿌다~이러고.......근데 어젠또 피아노치면서노래불러주고 나하루에 기분 좋앗다 우울햇다 나가지고노는건지 진짜 사랑하면 지켜줘야하는건가 막 자꾸 이 상한생각들고 나이거어ㄸ케야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