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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남 바리스타동생을 소개합니다 ^^

우히히히 |2011.03.27 22:48
조회 794 |추천 1

 

 

 

 대세를 따라 음슴체를 쓰겠음

 

 내 소개를 잠깐 하자면,

 

 나는 이십대 중반인 여자사람임

 

 그 동생과 만난건 2년전쯤이었음

 

 무지 착했던 그 동생은 가끔 빵을 가져다주었음

 

 웬 빵인가했더니

 

 이녀석 직업이 파티쉐였음

 

 얼굴도 훈훈하고 성격도 좋은 동생이었는데

 

 어느날 부터 뭔가 서로 뜸했음

 

쉽게말해 먹고살기 바빠서 깜빡했음

 

 나님은 원래 발이 넓음

 

 여기저기 아는 사람이 많음

 

오랜만에 티비에서 빵굽는 프로그램이 나오길래;;

 

아차 싶었음 요녀석 순수하게...어케 지내는지 궁금했음

 

아주 아주 아주 오랜만에 뭐하고 지내냐고 연락을 했음

 

(꼭 빵이 먹고싶어서 그런건 아님 음흉)

 

 답문이 왔음

 

글쎄 그녀석 ceo 되셨음

 

빵 가게 주인일거 같음??방긋

 

 

나도 당연히 그렇게 생각함

 

빵집 차린줄 알았음

 

근데 알고보니 업종을 전향함

 

 

바리스타되셨음

 

말했듯이 이 녀석 쫌 훈훈함

 

커피프린스가 생각났음

 

(이렇게 기대감 높여서 동생 욕먹이려고 하는거 아님음흉

솔직히 그정도는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오픈기념으로 조그마한 화분 들고 찾아감~

 

그런데 찾기가 쉽지 않았음 당황

 

엄청은 아니고 쪼금 헤맴

 

여튼 여차여차해서 겨우 찾았음

 

색깔이 강렬했뜸!!

 

밤에 보면 쫌 예쁨

 

오픈했다는데 도움되고는 싶고

 

착한 동생이라 잘되었으면 하는 바람에 톡에 글을 올림

 

혹시 근처에 사시는 분들 계심 한번 놀러가삼!

 

내 동생이랑 같이 갔는데 모 프렌차이즈 커피점보다

 

아메리카노 훨 맛있다고 함!

 

그럼  훈남 바리스타를 보여주겠뜸!

 

 

 

 

 

 

생각보다 별로임? 실물이 훨씬 남.........실망

 

 

카페 위치는 낙성대임

 

1번출구로 쭉나와서 텐디 건물 과 파리 바x뜨 사이에 골목으로

 

쭉 직진하면 本죽  옆에 있음

 

 

이름이 조재커피 (jojae coffee)임

 

 

 

 

 

 

 

 

 

근처에 있는 분들 많이 좀 와주삼!

 

동생이 맛있는 아메리카노 뽑고 기다릴거임^^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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