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렸을 때부터 들어온 공포이야기 1탄★

훗남☆ |2011.04.13 00:15
조회 1,009 |추천 4

안녕? 요즘 엽/호 게시판에서 글 읽는 재미로 살고 있는 훗남이야 ㅎㅎ

 

요즘 엽/호 게시판에 재미난 글들이 많은 것 같아 ㅋㅋ

 

로즈마리, 로즈말이, 바리스타 님들등등

 

이외에도 여러 가지 시리즈들이 많네??

 

머 ㅎㅎ 무서운 이야기 좋아하는 나로서는 ㅎㅎ 너무 좋은 것 같애 ㅋㅋ

 

그래서 나도 내가 아는 이야기 한번 써볼려고...ㅋㅋ

 

나도 살아오면서 미스테리한 일 몇번 겪긴 했는데...

 

일단 내 실화말고,,, 앗 갑자기 문자소리 땜에 깜짝 놀랬다 ㅎㅎ

 

내가 살아오면서 들은...누구나 알법한 공포이야기 몇 가지 적어볼까해 ㅋ

 

아는 이야기라고 악플 달지말고... ㅎㅎ

 

사람들마다 자기가 느꼈던 재미난 이야기 공유하면 좋잖아 ^^

 

근데 이런거 첨 써보는 거라서 ㅋㅋ

 

발로 글쓰는 것 같더라도 이해 좀 ㅠㅠ 그럼 시작할께

 

 

 

Story 1

 

 고등학교 때 굉장히 친했던 친구들 네명이서 여행을 떠나게 됬어.

 

그 때 시기가 5월쯤인데, 네명의 친구들은 산으로 가기로 했는데... 

 

그 중에 민기라는 친구가 사정이 생겨서 후발대로 오게 된거야.

 

그 친구들은 먼저 떠나서 그 산의 산장에서 기다릴테니까 민기한테도

 

그리로 오라고 해서 만나기로 했지.

 

 민기는 일을 끝내고 뒤 늦게 출발해서 겨우 도착했는데 산 입구 쯤

 

도착하니까 어둑 어둑해진거야.

 

님들도 알겠지만, 산에 어둠이 찾아오면 보기만 해도 무섭고

 

막상 그 산위로 가는건 참 힘든일이잖아??

 

그래도 민기는 산위에 친구들이 기다리고 있어서 막 산을 올랐지.

 

그런데 밤이 어두워지면서 민기는 막 길을 헤매게 된거야...

 

그길이 그 길인 것 같고....어디가 어딘지 모르겠더래.

 

그런데 저 멀리서 불빛이 하나 보이더래!!

 

 

 옳다구나!!! 

 

산장이라고 생각한 민기는 막 달려갔어!!

 

그런데 막상 도착하니까 산장이 아니라 정말 다 쓰러져 가는 초가집인데..

 

불빛이 새어 나오고 있는거야...

 

초가집을 아는 사람은 다들 알겠지만..

 

창호지라고 하나?? 암튼 문이 나무랑 종이로 되어있잖아???

 

그래서 그 친구가 그 안이 너무 너무 궁금해서...

 

손으로 살짝 뚫어서 안을 봤대.

 

그런데!!!

 

 안에는 아무것도 안보이고 빨간 벽밖에

안보이는거야!!

 

그래서 민기는 깜짝 놀라가지고 막 허겁지겁 뛰어서..

 

헤매다 결국 산장에 도착한거야.

 

산장에 도착하니 민기를 걱정했던 친구들이 뛰쳐나와서

 

너 어디갔었냐면서 한참 걱정했다 이런 말 주고 받으면서

 

산장안으로 들어갔대.

 

글고 자기가 겪은 일을 막 이야기 해주는데...

 

산지기 아저씨가 갑자기 파랗게 질리는거야.

 

밑에 있는 그 흉가에 갔었냐고...

 

민기는 말했지. 자기가 안에 들여다 봤는데..귀신은 못봤고

 

빨간 벽만 보고 놀라서 도망왔다고...

 

 그러자 산지기가  말했어. 자네가 다녀온 그곳은...

 

 

 

 

 

 

 

 

 

 

 

 

 

 

 

 

 

"눈이 새빨간 귀신이 살고 있네"

 

 

 

 

 

 

 

 

 

 

 

 

Story 2

 

 어느 한 가족이 있었는데...

 

그 가족은 아버지랑 할머니가 차를 타고 가다가 사고가 나서

 

아버지는 즉사하시구, 할머니는 몸이 마비가 된거야.

 

식물인간이 되신 할머니랑 어머니, 그리고 딸 세 식구가 살고 있었어.

 

아주머니가 아무리 노력해도 할머니는 그 사고가 난 이후로

 

 눈만 뜨고 계시고 몸을 움직이지 못하셨지.

 

그렇게 몇년이 흘렀어.

 

그래서 아주머니는 매일 기도를 했대...

 

정말 단 한번이라도 좋으니까

 

어머님이 일어나서 움직이는 모습을 봤으면 좋겠다고...

 

그런데 몇 일후에...정말 기적처럼

 

할머니가 갑자기 덩실덩실 춤을 추는거야.

 

너무 기쁜 아주머니는 할머니를 껴안고 막 울었대...

 

하지만 할머니는 아주머니에게 대답은 안하고

 

눈만 동그랗게 뜨신 채 춤만 덩실 덩실 추시더라는거야..

 

그래서 아주머니는 이게 할머니 마지막이 아닐까라는 직감이 들어서

 

방안에서 사진기를 꺼내와서 할머니 마지막 모습을 찍어드렸지!

 

그리고 놀랍게도 할머니는 춤을 덩실덩실 추시고 쓰러지시더니...

 

그 일로 바로 돌아가셨어.

 

아주머니와 딸은 슬픔에 젖어서 할머니 장례를 치러드리고

 

그렇게 몇달이 흘렀대.....

 

 

그런데 아주머니는 갑자기 사진이 생각나서...

 

그 사진을 인화해봤는데...

 

깜짝 놀랐어!!!!!!!!!!!!!!!!!!! 그 사진엔........

 

 

 

 

 

 

 

 

 

 

 

 머리가 긴 하얀 여자가

 무섭게 웃으면서...

 천장에서 할머니 머리채를 쥐고

막 흔들고 있는 모습이었어!!!!!!!

 

 

 

 

 

 

 

 

 

 

음 처음 써 보는 판이라서 그런지 글 솜씨도 후잡하고 ㅠㅠ 재미도 없는 것 같네. 이해는 둘 다 되겠지?? 암튼 많이 추천해주고 ㅠㅠ... 몇 분이라도 흥미가지고 좋아해주시는 분 있으면 2탄도 써볼께 ^^ 뽜잇

 

 

 

 

 

 

 

                                                                                                                                                                      

 

 

 

 

 

추천수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