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또다시 2탄을 가지고 찾아온 훗남이야 ㅎㅎㅎ
지난 번에 1탄 올렸는데 ㅎㅎ
조회수도 낮고, 리플도 두개 바께 없었지만 ㅎㅎ
그래두 리플 달아주신 두 분다 ㅎㅎ 재밌게 봐주신거 같아서
한층 힘이나네 ^^
...님 강윤미 님 소중하신 댓글 감사합니다 ^^
아우...근데 오늘은 좀 빡친다 ㅠㅠ
다른 대학교 도서관에서 공부하다가 그 학교 학생 아니라고...
셤기간이라고 쫒겨났음 ㅠㅠ
원래 밤 늦게 와서 2탄 쓸랬는데 ㅎㅎ 이렇게 초저녁에 쓰게 됬음 ㅎㅎ
이번에도 1탄처럼 아마 여러분들이 많이 아는 이야기일거야...
그걸 내가 들은대로 각색해서 해볼께 ㅎㅎ 재밌게 봐줬으면 좋겠네.
개인적으로는 1탄이 더 재밌는듯 ㅎ 1탄 보고싶으신 분은
1탄 http://pann.nate.com/talk/311163463
Story 1
수미라는 애가 있었어. 수미는 직장을 다니고 있었는데...
직장이 집에서 너무 멀어서 회사 기숙사에 살면서 직장을 다니게 됬어.
그런데 20대 초반 젊은 나이에 기숙사에서 통금 시간 지켜가면서 직장을
다니니까 제약도 많고 너무 답답한거야 ㅠㅠ
그래서 수미는 직장에 친하게 지내던 선애랑 같이
회사 가까운 원룸에 자취를 하기로 했어.
답답한 기숙사에 나와서 둘이 살면서 하고 싶은 것도 마음껏 하고 일탈도
즐기며 몇달간 항시 붙어다니며 정신없이 보냈어
그러다가 어느 날 수미가 남자친구가 생겨서,
선애 혼자 집에 있는 경우가 많았어.
그날도 수미는 샤랄라 하게 꾸미고 집을 나서다가
문득 집에 지갑을 놔두고 온게 생각이 나는거야.
그래서 부랴부랴 다시 집으로 갔지.
그런데 저녁 8시 정도 밖에 안된 이른 시간이었는데....
집에 불이 깜깜한거야. 그래서 집 안으로 들어간 수미는
'이 기집애가..일이 피곤해서 벌써 자나??'
불을 켤까하다가...괜히 원룸인데 불을 켜면 선애가 잠에서 깨게 될까봐...
그냥 불을 안켜고 조용히 자기 지갑만 찾아서 다시 외출을 했어!
그렇게 수미는 남자친구랑 신나게 놀다가 밤 늦게 집으로 돌아왔는데...
자기 집 주위에 사람들이 모여있고 경찰차가 서있는거야..
깜짝 놀란 수미는 당장 달려가서 경찰에게 자초지종을 들었는데......
집을 비운 사이에 집에 강도가 들어서 선애가 그 강도에게 죽은거야.
그 이야기를 들은 수미는 자리에 털썩 주저앉아 오열을 하다가
문득 화장대를 바라보게 됬는데...화장대 거울엔...립스틱으로
불 켰으면 너도 죽었어!!!!!!!!!
Story 2
도시 근교에 공사 중인 건물이 하나 있었는데...
밤에 순찰을 돌던 경비들이 심장마비로 하나씩 죽어나가기 시작하는거야.
그래서 소문이 흉흉해지고 인부들도 공사를 진행하길 꺼려서
건물이 완성도 되지 못한채 공사가 중단되있었어.
경찰들이 조사해봐도 죽어나간 사람들이 별다른 외상없이 심장마비라서
별다른 수사에 진전도 없고 그냥 그 건물은 흉가라는 소문만 돌게된거야.
건물사장은 가뜩이나 빚을 내서 지은 건물이
흉가라는 소문만 돌고 사람이 죽어나가니까 초조한거야!!!
그래서 아주 많은 상금을 걸고 사람을 구했지만...
사람이 몇명씩이나 죽어나간 그곳에 누가 경비를 서려고 하겠어????
어느날 한 젊은 청년이 나타난거야.
그 남자는 평소 귀신같은 것도 안믿고,
돈도 급했던 지라 그 일을 맡겠다고 나선거지.
결국 그날 밤에 밤에 혼자 순찰을 돌아서 원인을 밝혀내기로 했어.
11시..그리고 밤12시가 다 되서 남자는 건물에 순찰을 돌기 시작했어.
건물이 9층짜리였는데...
1층........
2층.......
3층......
4층.....
5층....
6층...
7층..
8층.
마지막 9층까지 돌아봐도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고
커다란 거울만 있는거야..
아마 겁을 먹은 경비원들이 거울에 비친 자기 모습을 보고 놀라서
죽은거라 판단한 남자는 바로 사장에게 전화를 걸어서 말했어..
그러자 사장은 당장 내려오라고 소리쳤지!!!!!!!!!!!!!
"그 건물 9층엔 거울이 없어!!!!!"
그러자 놀란 남자는 다시 거울을 바라봤지.
그러자
거울에선 한손에 식칼을 들고 있는 자신과 똑같이 생긴 남자가 자기를 향해 웃으며 걸어오고 있었어.
이번에 쓴 내용은 정말 나랑 비슷한 나이 또래나 그 이상이면
백퍼 알법한 이야기 둘을 올렸네.
그런데 첫번째 이야기는 내가 사는 대구에서 가까운 구미라는 곳에서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라고 하던데...
뭐 루머일 수도 있고 자세히는 모르겠네...
그나저나 내 작문 실력은 진짜 초등학생 수준 같네 ㅠㅠ
그래두 재미있게 봤으면 좋겠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댓글 추천 많이 주고 (굽신굽신) 3탄갑시다 ㅠㅠ
그럼 뽜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