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강남사시는 여성분중에

스미스, |2011.04.13 13:39
조회 315 |추천 0

 

저랑 결혼해 주실 분을 찾습니다.

 

인생은 바람과 같은 것 .

 

어디서 부는지 어디로 부는지 알 수도 알 필요도 없는 것.

 

본인 나이는 27에 직딩남이오

 

날씨가 좋으니 왠지 외롭다..

 

같이 떡볶이 먹을 사람 손!!

 

010 4357 5882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