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6편)★★

포도 |2011.04.14 18:47
조회 10,175 |추천 15

안냐세요>_< 오늘도 어김없이 돌아온 포도에여!!

 

우와 만은 댓글이 달려서 너무기뻐요 ㅠㅠㅠ 감사드려요 정말

 

ㅎㅎㅎ 그리구 제 글이 재밌다니 고마워요 ㅜㅜ 다 널려있는 이야기들인데

 

재밌게 읽어주셔서 여러분들께 정말 감사해요 ㅎㅎ

 

그럼 오늘 6편도 재밌게 읽어주실꺼죠?부끄 >_<

 

아 맞다! 그리고 어제꺼 답은 요기요기!!↓↓

 

여자가 남편을 죽여서 남편이 일어나지 않고, 옷도 단정하지 못한 거구 또 어떤 여자가 남편이 죽은 걸 알고 국화꽃을 놓고 갔음. "밖에 나가지도 못하는 지금 '혼자서' 두려움에 떨고 있다'고 말한게 남편은 안 일어났다고 했는데 혼자라고 했으니까 죽었다는 뜻..

 

그럼 오늘도 어김없이 달려볼까요!!?

 

 

 

 

 

 

 

 

 

스타트똥침

 

 

 

 

 

 

 

 

 

 

1. <여러분들이 맞.추.실 문제!>

 

 

2시간전쯤에, 나는 숨바꼭질을 하고있었다.

다섯명과 우리가 자주 노는 곳에서 만나기로 약속을 했는데, 문득 재미있는 생각이 났다.

누가 술래를 할지 정하는 과정에서, 나는 스스로 자청해서 술래를 했다.

아이들은 술래가 정해지자마자 숨을 곳을 찾기 위해 달아났고, 나는 나무앞에 서서 열을 셋다.

 

나무위에 숨은 아이, 주변의 바위에 숨은 아이, 미처 열을 세기전에 다 숨지 못해 들킨 아이, 풀 속에 숨은 아이…

그렇게 다 찾고 나서 우리는 조금 놀다가 집으로 갔다.

 

집에서 저녁을 먹고 있는데 누군가가 찾아왔다.

 

그 아이의 엄마였다.

 

한참 찾아다니다 못찾은 모양이였다.

 

그제서야 조금 죄책감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엄마가 혼자 키우는 아이라 아무래도 놀림감이 되는 아이였기에 별 생각없

 

이 한짓인데…

 

온 마을 사람들이 이곳 저곳 다 찾아보았지만, 아무데서도 그 아이는 발견

 

되지 않았다.

 

조금 마을 분위기가 수선스러웠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모두 그일을 기억하지 못했다.

 

하지만 나는 기억하고 있다.

 

10년 만이던가…그일이 있은 후로 뜻하지 않게 이사를 가게 되었지만 나는 여전히 기억하고 있다.

 

그일을.

 

이상하게 오늘따라 그일이 생생하게 기억난다. 우리가 놀던 그 곳으로 가

 

보았다. 혹시나 해서 주위를 둘러보았지만 역시 없었다. 하지만 '이왕 이렇

 

게 온거 조금더 둘러보고 가자'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맴돌았고, 주위를 거

 

닐다 우연히 흉가 하나를 보게되었다. 그러고 보니 그때도 이흉가가 있었

 

던것같다.이게 아직까지 있다니…

 

나도 모르게 흉가안으로 들어갔다.흉가안은 의외로 깨끗했다. 누군가가 자

 

주 왔다갔는지 지저분하게 쌓인 먼지 위에 발자국이 선명하게 남아 있었

 

다. 가구들도 꽤나 많이 남아있었다. 주위를 둘러보다 장롱을 열어보게 되

 

었다.

 

안에 무언가 어린아이형태의 무언가가 있다.

 

 

 

'이제야 찾아주는구나…'

 

그 무언가가 조금씩 움직이는 것 같다....

 

 

 

 

 

 

해석:뭘까용?조금 어렵나여? 여러분들은 다 찾으실듯>_<

 

 

 

 

 

 

 

 

 

 

 

 

 

 

 

 

2.

 

매서운 바람이 부는 날이었다. 여자아이 둘은 산으로 갔다가 눈때문에

 

 길을 헤매고있었다.

 

 

" 야아, 푸름아. 길 좀 보이냐? "

 

" 아니.. 눈이 쌓여서 길이란 길은 모두 막혀있어. "

 

" 우리 이제 어떡하냐? "

 

" 몰라! 내가 그걸 알면 벌써 우린 집에 있을거야. "

 

" 하아... 춥다... "

 

 

그러자 한 여자아이가 소리를 지르듯이 말했다.

 

 

" 야아!! 저기!! 불빛이 보여!! "

 

" 저기 집 아니야? 우린 살았다! "

 

" 그런데... 왜 하필 산에 집이 있지? "

 

" 알 게 뭐냐?? 어서 들어가자. "

 

" ㅇ... 응... "

 

 

 

두 여자아이는 집 쪽으로 빨리 달려갔다.

 

 

 

" 계세요..? "

 

" 왜? 아무도 없어? "

 

" 그런가봐. 어서 들어가 보자. "

 

 

 

끼이이이익-

 

 

 

 

집에 들어가자 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거울이 앞에 놓여져 있었다.

 

 

" ... 거울? "

 

" 응? 여기는 칼이 놓여져 있는데? 종이도 있어. "

 

종이에는 이렇게 적혀있었다.

 

 

 

' 주의!! 이 칼을 누군가에게 보여주면 죽게됩니다. '

 

 

" 아... 무서워... "

 

 

한 여자아이가 칼을들고 거울앞에 섰다.

 

그리고... 그 여자아이가 죽었다.

 

 

 

 

 

 

 

 

 

 

 

 

 

해석:거울에 있는 '나'에게 칼을 보여준 것.

 

 

 

 

 

 

 

 

 

 

 

 

 

 

 

 

 

 

3.

 

 

 

 

 

 

원폭 투하 이후 히로시마는 매우 빈곤해져 있었다.

 

그 히로시마의 한 마을을 한 청년이 지나게 되었다.

 

그런데 노인이 그 청년에게 부탁을 했다.

 

그의 친구에게 한 편지를 전해달라는 것이었다.

 

청년은 그의 목적지와 그 친구분이 계시는곳이 정반대라는걸 알았지만

 

"돌아오는 길에 전해드리죠"하고 길을 가려는데

 

노인분이"참!! 그거 절대 전해주기 전에 보면 안되네 아주 중요한 것이라네!"

 

.

.

그 청년은 숙소에 묵었다.

 

그는 너무 심심해서 편지를 읽었다

 

 

'뭐....... 읽어봐도 되겠지...'

.

.

다음날...

 

 

 

화가난 청년은 편지를 찢어버리고 길을 떠났다....

.

.

.

해석: 심심한데 여러분들 한편더 풀어보세요!

 

 

 

 

 

 

 

 

휴 드뎌 끝났다! 그럼 댓글 마니 달아주시고

 

추천도 쾅쾅해주시고 좋은하루 되세여!!

 

이상 포도 였습니당>_<부끄부끄부끄

 

 

 

 

 

추천수15
반대수1
베플|2011.04.15 03:15
애기움짤 보고 나만 놀란거야?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