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염...ㅠㅠ 포도에염 !!!댓글 다 읽었는데~
ㅎㅎㅎ 네 죄송해여 저 진짜 글쓰는 재주 없어영 ㅜㅜㅜ
정말 진심으로 사과드리구! 이제 검정색깔 그거 줄 안할께여 ㅎㅎ
충고 잘들었어요! ㅎㅎㅎ 이제부터 고칠께요 댓글 달아주신 분 감사드려여 ㅎㅎ
아하 그리구 90년생??저..ㅋㅋㅋ 어려여 ㅠㅠ 고1이에염 96년생인데 고1 ㅜㅜ..
으으으 이런 쓸데 없는 얘기말구 !! 오늘도 9편 시작해보아요!!!
아항 먼저 전편에 있던 해석은 요기욕깅↓↓![]()
1.해석:
내 목 주위에 밧줄을 묶고 발 밑에 의자를 차서 목매달아 죽는 동반자살 이야기.
딸이 조용해졌다는건 먼저 죽었다는것이고,
저승에있는 할아버지, 할머니는
손녀도 가니 싱글벙글.
3.해석:1번고개를 옆으로 돌려서 파란 글자를 보세요비빔밥이란 글자가 보이지않나요?ㅎㅎ
역시 여러분들은 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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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오늘도 9편 스타트 고고~![]()
1.<여러분들이 풀어보아용>
'띵동'
어린 남자 아이는 인터폰을 받았다. 왠 낯선 남자다.
낯선 남자:"엄마 아빠 계시니?"
남자아이:"엄마는 쇼핑하러 아빠는 회사 가셨어요."
낯선남자:"애야 미안한데. 아빠 친구거든? 이걸 안방에만 놓고 가면 안될까???"
남자아이:"안돼요 낯선사람은 들어오지 말라고 했어요..."
낯선남자:"제발..... 초면에 미안하지만.... 정말 중요한거거든. 아빠 친구라니까."
오랜 대화끝에 남자아이는 결국 남자를 방에 들어오게 했다.
그의 손에는 작은 상자가 있었다.
낯선남자:"고맙다. 이걸 안방에만 놓고 갈게."
그리고 아저씨는 안방에 들어갔다.
.
.
왜 이렇게 안나올까.
남자아이는 안방에 들어갔다.
그런데 아저씨는 온데간데 없고 그 상자만 책상 위에 놓여 있었다.
아이는 상자를 열어봤는데 상자는 비어있었다.
그런데 안방 안에 있는 전화가 울렸다.
아이의 아빠는 예전에 말했다"얘야 안방에 있는 전화는 회사와 관계된 전화만 오니까 받으면 안되 알겠지?"
자꾸 울린다...... 그리고 끊어진다.
그리고 또 울린다. 5번 울리고 나니
자동응답이 이루어 졌다.
.
.
.
바로 2편으로 꼬꼬우![]()
2. <이것또 풀어보아용>
일란성 쌍둥이 자매가 납치되었다.
범인은 쌍둥이의 눈과 입을 검정 테이프로 가렸다.
범인은 쌍둥이 자매중 언니에게 변조된 목소리로 속삭였다.
"저항하거나 도망가면 동생을 죽일꺼야.."
그리고 또 범인은 동생에게도 똑같은 말을 했다.
"저항하거나 도망가면 언니를 죽일꺼야.."
그러자 언니와 동생은 멈칫거리며 더 무서움에 떨었다..
3.
신입 트럭 운전기사가 산길을 달리고 있었다.
아직 초보라 그는 조심조심 운전을 하고 있었다.
다행히도 앞에 다른 트럭이 있어서 그나마 안심할 수 있었다.
그런데 그 앞의 트럭이 산길을 지나가던 할머니를 친 것이다.
다행히 할머니는 살아 계신 것 같다.
자신이 낸 사고는 아니었지만 걱정되는 마음에 그는 잠시 정차를 하고 지켜보고 있는데
그 트럭이 후진을 한다.
결국에 할머니는 사망을 하셨다.
퇴근 후, 그 일을 선배에게 말을 했더니
선배가 하는 말.
" 식물인간되서 치료비 내는 것 보단 죽는 게 더 싸게 먹혀. "
해석:그 할머니를 친 것은 그의 선배. 선배는 그의 어머니를 친 것이다. 그러나 트럭이나 운전하는 자신의 형편에 어머니의 치료비를 댈 수 없었던 그는 그의 어머니를 다시 한 번 더 쳐 그의 어머니를 살해 한 것이다.
4.<뽀너스 넌센스 퀴즈!>
(1). 푸가 여러마리 있으면?
(2). 세상에서 제일 뜨거운 복숭아는?
휴 오늘도 여기까지만 쓰겠씁니다! 아하!
그리구 매일 하루에 한번씩 이거 업뎃하자나여!
이제 넌센스 퀴즈도 한개씩 넣어드릴께요 >_<
이상 포도였습니다 재미없으셔도 재밌게 ㅎㅎ 읽으시고 가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