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8편)★★

포도 |2011.04.18 17:25
조회 20,309 |추천 23

우앙으앙 여러분 안녕하세여 포도에여ㅠㅠ 정말 오램만이에여!!

 

제가 2틀동안 너무 바빠서 글을 못올렸네여 ㅠ ㅠㅠ

 

벚꽃축제 가따왔는데!! 가족들이랑 가서 너무 쓸쓸 놀람ㅠㅠㅠㅠㅠ

 

ㅎㅎㅎㅎㅎ그럼 오늘도 8편 레츠꼬꼬!!!!!!!!ㅎㅎㅎㅎ>_<부끄

 

오오오!! 깜박할뻔 지난 7편의 해석을 안올릴뻔 했네옄ㅋㅋ!!!

 

뭐 거의다 여러분들이 다 맞쳐주셔서 쓸필요도 없지만 ㅠㅠㅠ

 

그 반지는 맞아여 방사선 물질을 여친한테 선물한거에요 ㅠㅠ 불쌍해여

 

그리구 또 3번째이야기 냉동고! ㅁ자여마자여!! 인간 죽여서 보관할라고 ㅜㅜㅎㅎ

 

그럼 진짜로 스타트합니당!!!음흉

 

 

 

 

 

 

 

 

 

 

 

 

 

 

1.

 

 

 

늦은 저녁 골목길에서 키가 큰 여자가 말을 걸어왔다.
다리가 이상할 정도로 가늘고 걸음이 휘청휘청한게 어딘가 음침한 분위기가 풍긴다.

마찬가지로 손도 나뭇가지처럼 가늘고 새빨간 핸드백을 어깨에 걸치고 있다.
한숨인지 호흡인지 알 수 없는 소리를 내며 숨을 쉬고 있는데

분명히 나에게 묻고 있으면서도 시선은 완전히 다른 방향을 향하고 있다.

 

「아아… 그, 그럼 어디로 가시려구···?」


위험한 사람 같다.
나는 대강대강 대답해버리고 빨리 그자리를 떠나려고 했다.

「장미 아파트 203동 701호」


「······」


거기는 내가 사는 아파트의 주소였다.
방번호까지 딱 맞다.


「글쎄요, 잘 모르겠네요」


나는 뭔가 기분나쁜 일에 관련될 거 같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대답했다.
그러자 여자는 허리를 구부려서 머리가 땅에 닿도록 인사를 하고
다시 흔들흔들 골목 안쪽으로 사라져 갔다.

「소름끼쳐…」


나는 일부러 길을 빙빙 둘러가서 아파트로 돌아왔다.
아파트 문이 제대로 잠겨있는 것을 확인하고 재빨리 문을 열었다.
깜깜한 방안에서 목소리가 들렸다.

 

「길 좀 가르쳐 주세요」

 

 

 

 

해석:우리집 알려달라는 여자가 우리집에 와있다.난 분명 모른다고 했는데...

 

 

 

 

 

 

 

 

 

 

 

 

 

 

 

 

 

2.<여러분들이 풀으신 문제부끄>

 

 

 

 

"아직이야?"

 

나는 아내를 향해 불만을 내뱉었다.
여자들은 왜 이리 준비가 오래 걸리는 걸까?

 

"이제 곧 끝나. 서두르지 마. 영희(딸 이름)야, 왜 이렇게 요란이니!"

 

아내가 말하는 것처럼 확실히 난 성격이 급하다.
기다리다 지쳐 난 담배를 꺼내 붙을 붙였다.
어느새 딸이 조용해졌다.

 

"아버님, 어머님이 갑자기 놀라시지 않으실까?"


"손녀를 보시자마자, 싱글벙글 하실 거야."

 

아내가 내 목 주위를 정돈하기 시작했다.
목이 좀 조이는 것 같아.

 

"뭐야, 갑자기."


"왜~ 부부잖아"

 

부인은 시선을 내리고 있었지만, 수줍어하고 있는 것 같다.

 

"그래, 나도 당신 사랑해."

 

이렇게 이야기한 건 정말 몇 년 만일까.
조금 부끄러웠지만, 기분은 나쁘지 않다.
나는 아내의 손을 잡고 말했다.

 

"그러면 이제 갈까?"


"응 여보."

 

난 발 밑에 놓인 의자를 찼다.

 

 

 

 

 

 

 

해석: 저는 어려웠는데 여러분들은 완전 다 풀으실듯 하네여 ㅠㅠ..

 

 

 

 

 

 

 

 

 

 

 

 

 

 

 

 

 

 

 

 

 

 

 

 

 

 

 

3.<이건 보너스 문제!부끄>

 

 

 

 

 

한 요리사가 있었다.

그 요리사는 새롭고 독창적인음식인,

ㄸ뚜ㅁ뜨뜨을 개발하다가

그만 화재사고가 나 죽었다고한다.

 

그 요리사가 만들던건 뭐였을까?

 

1. 한식 2. 중식 3. 일식 4. 양식 5. 인육

 

 

 

 

 

 

 

해석: 뭘까여 맞춰보세여 흐흐히히 쫌 어렵쪄!!!!??아닌가 ㅠㅠ

 

 

 

 

 

 

 

 

 

 

 

 

 

 

 

 

 

 

 

 

휴 오늘도 끝이 났어여 ㅋㅋㅋ!! 여러분들 마니마니 봐주세여

 

하루에 한번씩 업뎃 ! 하겠습니당부끄부끄

 

이상 포도 였씁니당부끄부끄 아항 추천 꾺꾺 댓글 마니마뉘! 저 포도는 그걸 바래여>_<

 

 

추천수23
반대수4
베플홍홍|2011.04.19 14:53
솔직히... 답을 알려줄꺼아니면 저런건 까만거 하지마세요 진심 드레그 했다가 짜증나거든요...
베플장정호|2011.04.19 04:04
2. 딸을 먼저 목매달아 죽인뒤 아내와 자신이 줄을 목에걸고 마지막으로 사랑한다고 하며 자살을 하는 얘기 3. ㄸ뚜ㅁ뜨뜨 옆으로 뉘어서 보면 비빔밥이므로 한식 --------------------------------------------------------------------------------------- 뭘햇다고..베플까지..허허..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