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처음 질문 드렸던겁니다...
대부분이 헤어지라 그러시고...복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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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무뚝뚝한 성격입니다...
여자친구를 만나고 변해왔습니다..
웃음도 많아지고 말도 더 하게되고
맛집이나..기념일..선물 안해보던걸
하나씩 다 준비하면서 설레고.. 기뻐했는데..
아침부터 문자받고 나니...
7시에 일어나 문자본후로.. 울고..소리치고..
너무 서럽고 힘듭니다.. 그만 울려그래도
눈물이 나옵니다..
헤어지자는 말을 그냥 받아들여야 할까요..
잡는건 제욕심일까요.. 그사람을 힘들게만 하는걸까요..
학교마친후 세시에 잠깐 보자는데.. 커플링 다시돌려주려는거 같습니다..
확신은 아니지만.. 그럴거같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붙잡아고싶은데 붙잡아도 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