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륭 나도 톡만보다가 이렇게 써보는 어린 여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열여덞임......음슴체 써도 대겟죠...?.....................↑이미 음슴체 썼음ㅋㅋㅋㅋ
나 정말 이해안가는게 왜 모든분들은 훈남만 만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난?
나같이 오크남만나는 이야기는 없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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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18살 파릇파릇한 여고생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앞에 몇년전에 큰 아파트가 들어섬ㅋ
그앞에 편의점이 생겼는데 고등학교 입학하면서 그앞을 지나다니면서 그 편의점을 들르기 시작했음ㅋ
애들이랑 놀다가 그곳에 가면.... 알바생 오빠가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
난 정말 눈이 낮은편임! 내친구들은 눈이 정말 높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오빠는 내눈에는... 정말 귀엽고ㅠㅠ 앙증맞게 보였음 .....
하지만 나님 친구들은 달랐던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친구들에게 편의점 나와서 ' 저 알바생 귀엽지 않아?'라고 말하려던 찰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진짜 못생겼어 장난쳐?"
"야 진짜 못생겼어 장난쳐?"
"야 진짜 못생겼어 장난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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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못생겼다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
나님 할말 잃어버림....친구님들ㅋㅋㅋ 나와서 미친듯이 욕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그날 부터 그 편의점가서 1+1행사하는거 사서 하나는 알바오빠주고 하나는 내가먹고
그걸 3개월을 반복했뜸!.....
지금 우리 이렇게ㅠㅠ 행복한거 생각하면 그돈은 절대 아깝지 않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당시ㅋㅋㅋㅋㅋ돈? 정말 아까웠음 엄마가 차비하라고 준돈 맨날 거기가서 사먹기 일쑤였고
오빠한테ㅠㅠ잘보일려고ㅠㅠ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그러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갑자기 컵라면이 먹고싶어지는거임
그래서 컵라면ㅠㅠㅠㅠ먹을려고 물 부었는데ㅠㅠㅠㅠ 그 알바생오빠가ㅠㅠㅠㅠ.........
뭘 내미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끄읏 끄읏
언니오빠들 뭘 내밀었는지 궁금하지 않아?
ㅇㅕ기까지쓰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궁금증증폭되고 그럼?
재미없지만 언냐 오빠들 추천해죠 내가 정말 달달하게 해줄게 응응?
언냐오빠들 추천안하면ㅡㅡ 정말 오크남 오크녀 만난다ㅎ_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