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이유가 없다면... 그 이유가 말도 안돼는 헛소리거나 그 이유를 못듣는게 당연해
헤어짐에는 큰 이유가 없어.
물론 폭력이나 바람, 이런 큰 이유들은 충분히 이유가 될수 있다고 나는 생각하지만...
이런 이유들은 인정한다만...
그런데... 그런데 말이야... 참 남자나 여자나 그런게 있어.
진짜 사랑하면 큰 잘못도 용서할려고 한다?
가령 축구선수 호날두 여친있지? 호날두 별명이 섹날두라고 할정도로 여성편력이 심한데
그걸 알면서도 결혼한다고 하잖아. 다른데서 애 낳았는데도 결혼한다잖아.
그러니깐 헤어짐에는 다른 이유들 없다. "사랑하지 않아서"라는 이유 밖에는 없어.
사랑하지 않는 사람의 특징은 "용서"가 없어.
무언가 트집을 잡아서 상처받은 것마냥 행동하려고 하지.
이유는 간단해.
특별히 잘못한게 없는 사람들에게는 이것이 진짜 이유지.
상대는 "도대체가 당신에게 매력을 못느껴서" 헤어진거야.
상대방에게 도대체 마음이 없는걸 어쩌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