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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전동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rany |2011.04.20 11:28
조회 4,826 |추천 2

둘다 스물28살, 결혼이야기가 오고간 사이입니다.

둘다 의향있구요.. 남자쪽집에선 당장이라도 시키고싶어하는데

제가 학자금대출금다 갚고 모아둔 돈이 없는상태라,

또, 집사정이 안좋아서 집에서 도와줄수없는지라

그래도 2~3천정도 모일때까지 기다려달라고 말했습니다.

 

이번에 새직장을 구했는데 강남이라 집에서는

출퇴근이 어려워 이런저런 얘기끝에

남자친구가 아버지께 말씀드려

8천에 전세원룸을 계약했는데요..

 

아버님 의도는 나중에 이돈에 너네들 모은돈 보태서

결혼자금으로 쓰시라는 거 같습니다..

 

서울로 한 2년간 출퇴근하며,

남친과 동거할 생각인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수2
반대수9
베플뭐지?|2011.04.20 13:00
글쓴이 멍청이신가요? 뭘 그런걸 물어봐요? 몰라서 그래요? 결혼은 늦춘다면서 동거는 또 뭐람? 그럴꺼면 걍 결혼을 하지 -_- 한 2년 늦추고 돈열심히 모으고 연애나하세요. 연애하면서 오늘은 뭐입을까? 어디갈까? 만나고 놀고, 아쉽게 헤어지고 이런 애뜻함도 연애의 특권인데 그냥 동거해서 주구장창 함께 사시게요?? ㅋㅋㅋㅋ 그리고 여자에겐 이득 전혀없어요. 그래도 결혼하고나서 남자 성격파악하는것보다 동거하고 파악하는게 낫지 않냐? 라는 이론은, 멍청하게도 동거해서 인생망친 여자들의 자기 합리화예요. 남자 성격이 이상하다는 징조는 굳이 동거안해도 연애때 왠만한건 다 나타납니다. 결혼은 거기에 연장선뿐이예요. 연애때 이미 지 남친이 똥인지 된장인지 구별 못할뿐. 그런 이론이면 죄다 결혼하는 사람들은 동거하고 남자 알아보고 결혼했게요? 또한, 남자는 손해볼께 없죠. 여자가 동거하면서 밥해줘, 섹해줘, 함께있어줘 결혼이란 제도도, 서약도, 책임도 의무도 없으니 지겨워지면 걍 헤어지면 되는거고..그럼 님 인생 망치는거고, 설령 님이 새남자 만나도 새남자에게 미안하지 않으세요??? 남자가 내 여자의 과거를 제일로 용서할수없는게 낙태랑 동거입니다. 동거. 정신차리세요 이여자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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