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어머 어색해 ㅋ 편지쓰는거같구,, 아무튼 저는 20대 중?후,,후,,반? 이라고 해야하나? 암튼,
지방 (전엔 수도권 녀자 였으나, 지금은 ㅋㅋㅋㅋ ) 직장다니는 녀자 입니다.
처음이에요 글쓰는거 ( <-이말도 너무 식상쵸?) 하하 ,, 최대한 저 티안나게 글써야 하고, 신경쓰이네요
지래 겁먹고, 기죽지 말자 말자 애쓰면서 사는데
참, 무너지는 순간들이 다들 많으시죠,,
저두요, 전 일단, ( 글은 깁니닷 ,, 그냥 제 하소연 이다 보니,,, 사전 설명도 많고,, 양해부탁요~^^,,)
이야기를 시작하기위한 소개를 하자면
부모님이 안계세요,
어머니는 계속 많이 편찮으셨어요, 어린시절부터,
그런데도, 자식에 대한 사랑 아주 크셨죠, 아버지의 부재,, 그 공백을 느끼지 못하게 정말 여장군 같으신 분이셨어요,
자기몸은 그리 망가져 가시는데도, 안해본일 없으시고, ( 그래서, ㅠㅠ 아프셨던듯, 해요,, )
제가 워낙 약하고, 체구도 작구,,,, 옷은 물려 입기 일쑤고,,(동네친구나,, 간간히 사촌들과 연락될때 동생들 임에도 불구하고, 받아오곤 했죠 ,, ) 챙피하지 않았어요, 그런거 별로 그땐 아무생각 없었어요,
간혹, 그옷입은 날보고, 응? 내옷인데? 너가 가져갔구나? 언니가 가져간거였어? 아 근데 이쁘니깐 돌려줘 이런식의, 말을 듣는날은 좀 속상했지만, 엄마 눈치가 더 보였어요,, 미안해서,,
그리곤, 인형 공장 다니실땐, 남는 천들로, 절위해 옷을 만들어 오시고,, 한번은 공장장님이 자투리 천도, 안된다며, 그자리에서, 뺏어가셔서,,, 참,, 엄마한테 미안했어요, 시험지들고, 엄마 으쓱 하게 해준다고, 찾아가는게 아니었는데 미안해서,,
아무튼, 락스 , 인형 공장,아스크림 공장, 청소,, 등등,,, 집에서 부업은 날마다 했구요,
가만히 있는게 돕는거라는데도, 전 자꾸 옆에서 당시 빵빠레 ㅋㅋ 이런거 아시려나? 그게 지금은 손잡이 부분에 빵빠레가 인쇄지만 스티커였어요 그거도 부치고, 인형목, 부분만 확인하고, 불량 골라 내는것도 있고, 비닐봉투에,, 동그란, 금색,,, 오백원 마난거 부치는 그런거도 있고,,
ㅋ 바느질 이런거는 ㅋㅋ 바늘이 위험하니 저 안주시는데 ㅋ 혼자 철사로 만들어서 이렇게 하면 바늘 되겠지 이러고, ㅋㅋㅋㅋ 아 돈버릴뻔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네요,,
아버지 부재,, 는, 아버지가 계셨지요, 하지만, 그닥 보지 못하고 살았어요,, 그리고,
아버지가 하시는 사건 사고들 덕에 우린 날마다 이사를 했구요,
외가는 잘사는 집이었고, 지금도 다들 잘 사세요, 하지만 우리엄마는 혼자 고생을 많이 하셨네요,,
참돈이 가족이 되고, 돈이 있어야 피도 땡기는지,,,
나중에 돌아가시기 전에 너무 아프실땐, 정말 원망스러웠어요,, 친척들이 하지만, 아버지라는 분이 하신 일들을 속속들이 듣고, 발견하면서는,,, 지금도 그래도 ! 그래도 자기 동생이고, 딸이고 하면, 그런데서 구해줘야 하지않나 싶은데,,,
아무튼,, 참 그렇네요,,
어머니는, 일찍이 부터 너가 다른데가서, 이것도 못하면 정말 엄마 망신인거야 하면서
반찬 만드는거 찌개 끓이는거, 국 끓이는거, 살림하는거, 일일이 다 알려주셨어요 잘보라고 하고,
그리고, 그다음에는 오늘은 우리 ooo가 하는거 엄마가 좀 볼까 하면서,, 챙기시고,,
다른데서 없는 집에, 아버지 때문에,, 그리고, 후에 자기가 없을때를 생각하시며,, 더욱 그러셨던거같아요,,
어머니 너무 아프셔서,, 스스로도, 이제,,, 이제 얼마 안남았다 느껴지기시작할때즘은,
매일밤 엄마 배가 오르락 내리락 숨쉬는거만 확인하고,, 그랬는데,,, 암이셨거든요,,
어머니 돌아가실때쯤엔, 외가 친척을 모두 볼수 있었어요,엄마의 예전 친구분들도,,,( 아, 안타깝던건,, 그분들 중에도, ㅠㅠ 먼저,, ,, 아무튼 많으셨어서,, 가슴이 아팠어요,, )
oo야~ 이거 전화번호 수첩이야, 다들 그대론진 모르겠다,, 전화해서,,
,,,,,엄마가,,,, 미안한데,, 엄마가, 이제 안될꺼 같으니깐 다들 와달라고,,, 그렇게 말해
라고 하셨어요,,
아,,어뜩해,, 저지금 사무실인데,, 눈물,,,,
아무튼,, 그래서 외가 친척이 모두 모였네요,, 그리고,, 유명한 병원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다들, oo 두고 너가 어떻게 눈을 감냐고 소리지르고,, 있었지만,,
그렇게 제가 고등학생때 혼자가 되었어요,,
당시 제친구들도 어려서 그랬는지 서로 상처 많이 주고 받고,, 지금도? ,, 휴,,,
아무튼, 그런데, 집이 없어진거에요,,
아버지께서 어찌하신걸, 어머니가 겨우 버티고 계셨던건지,,
그집도, 아버지가 하도 빵빵 터트려서, 길에 나앉았다가,, 일수? 모 그런 쪽방도 갔다가 여인숙 전전도 해보고, 근데 지금도, 엄마랑 그곳에서 된장찌개 하나 나눠먹던기억이 그래도, 엄마가 계셨어서 좋아요,,
그리고,, 겨우겨우 마련해서, 우리집생긴날, 모가또 빵! 우린다시 빈털털이되고, 엄마 정말
제가 생각해도 대단하세요,,, 그리고, 겨우겨우, 고등학교 입학즈음, 학교 근처로, 이제 학교 졸업할때까지 이사 안갈꺼라면서, 마련했던, 작은, 공간,,,
이 또, 날라간거에요,, 난 미성년자고,, 아무 법도 모르고,,,
그때,, 부모님을 잘아시는, 아버지도 잘알고 어머니도 잘아시는 지인분의 덕으로,, 월세방을 들어갔습니다. 다행다행이죠? ,,
그리고 전 들리는 말들대로 듣고, 상속전화 받았을당시, 받을 상속도 없었기에,, 상속 포기라고 말했죠,, 짐 내손에 들린거 하나 없는데,, 이건 절차구나 하구요,,근데 좀 기억속이 가물가물, 누가 시켯던건가? 흠흠,,,, 아 잊고 싶던 시절인가바요, ㅋㅋㅋ 난 학창시절과 이시점에는 좀, 흐리뭉텅 한 그런게 있어요
어머니는 저보고,, 의사가 되라고 하셨는데,, 저도, 참, 못나게,, 성적은 계속 떨어지고,,,
대학 의 꿈은 키우겠다고,, 수도권 4년제를 입학했습니다. 장학금만이 저의 살길 이었죠,, 월세도 내야했고,,
페스트 푸드점, 과외 ( 고등학교때부터, 쭈욱 했어요,, 이것도, 어른들 덕에,, 주변에 좋은분들이 계셨어서 다행,, ) 모,, 학자금 대출도 받고,, 장학금도 받고,, 휴학해서 돈도 벌고 하면서
졸업도 하구요,, 그리고,, 졸업후, 계약직 취업을 하였습니다.
아,, 학창시절 추억은 정말 없는게,,, 야자는 할수 없어서 야자 추억도 없고,,,
좋은게 없어요,, 나는,, 내선택이 아닌 이런 일들속에서,,색안경의 괸한 손가락질을 많이 받았습니다.
갑자기 돌아선 친구들 이며,, 함께 하지 못하고, 나는 함께 할수 없는 조건이라고 ( 돈도 없고, 가치 쇼핑도 못가자나 이런말도 들은 ,, <- 어리죠? ㅋ 그땐 학생이자나요 ,, 휴,, ) 모 그런것도 있고,,
1학년때 담임선생님은, 많은 부분을 아셨어서, 정말, 좋으신,, ㅠㅠ 그러나,,,, 2학년,, 3학년 모두, 정말 ㅠㅠ 학교의 모든 사건사고는 , 범인을 나로 ,, 제가 그래서 ㅋㅋㅋㅋ 벌점최강자 였어요,, ( 너무너무 미워서 대학교때 교생실습 꼭 그선생님들 계신곳으로 가고 싶어서 ㅋ 알아보고 다녔던 거 생각나네요 ㅋ)
방송으로 무슨돈 못낸 ooo 는 교무실로와 이런말도 엄청 듣고,, ㅋ 하,,, 짜증납니다. ㅠㅠ 으악 !
네네, 모 암튼, 그러고 대학가서는, 오히려 과거를 모르는 새로운 집단안에 있었어서,, 더 좋았던것도 있구요,,
아! 그리고 외가친척들은,, 어머니 돌아가신이후로,,, 다 ,, 끊겼습니다.,,
그래도, 나는,, 어머니께 배운대로,, 그리고,, 어머니 마지막을 도와주셔서,, 도 있구요,, 나의 가족이다 라는 생각으로 명절때도, 제사 다 지내고,, 모든 친척집에 인사를 다녔어요,, 작은거라도 사서,, 하다못해, 슈퍼에서 음료수나 과자라도 들고 갔구요,, 돈이좀 있을땐 과일도 들고 가고, 케익도 들고 가고,,
속상한게,, 인사라도, 반가이 주시면 좋은데,, 아무도,,,
현재두요,,, 그리고,, 그져 그때 얼마를 써서 병원비를 냈네 이런말,, 장례 비용은 솔직히 어케됬는지 몰라요,, 저는 아무런 비용 처리없이 그게 됬어요,, 아마 어른들이 다 알아서 해주신듯,, 해요,,
그런데 병원 영수증은 어머니 통장으로, ( 친척분들께 다 드렸어요,, ) 했는데도,, 그소리나 듣고,
취업후엔 제가,, 제가,, 나중에 못하면, 용돈이라도 드리면서,, 열심히,, 보답할께요,, 라고 해왔고,, 해오고 있습니다.
아,, 그런데 제가 취업에 문제가 참 많았어요,, 계약직도 계약직이지만,, 두학기정도 되는 금액의 학자금,, 다행이,, 더 많이 받지 않았을 수 있던게 너무 다행이죵,, 그래도,, 손해금 발생이니,, 이자니 하면서 붙는게 한학기 학비 만큼 되더군요,, 정부 학자금이,,;; 무슨 이자가,, 아무튼 그래서,, 올해 정리 되요 호호 다행이다,,
그리고,, 아버지가 빵빵 터트리신게 말도 못하더군요 내가 성인이 되니 모든게,, 주소 지 불분명 등으로, 모두 다 제게 넘어오고 협박 연락도 많이 받고,, 회사로 연락와서,, 취업이 취소된적도 많고,,, 월급 압류도,, 당해보고,,
네네 아직도, 그 뒤치닥 거리를 했습니다. 내년 초? 정도까진, 그런데 일단 제가 맞딱 드린건 끝났구요, 이제야 돈을 모을 수 있을 거 같아요,, 두렵네요,,
그런데 참,, 힘들라면 계속 힘들라는 듯, 모든 자연제해는 다 겪었어요,, 참 그해그해 수해니, 태풍이니 , 불이니 전부,,
없는 살림 매번 날리고,, ㅠㅠ 진짜 ,, 휴,,
그래도, 그래도 일어 났습니다. 그때마다,, 누군가의 도움 생각도 안했구요,, 오히려 그런거 티라도 낼까바 내가 너무힘든단거 티내면, 그나마 있던 주변인도, 다 떠날까바 ( 이건 친구들, 친척들 영향이 커요,, 나는 힘들다고 말해본적도 없고,, 도와달라 해본적없고,, 하다못해 친구들 만나도 회비 모자르게 낸적 한번 없어요,, 일부로 더,,, 그런데도,,, 내가 다르다고,, 하고,, 멀리하거나,, 넌 몇년째 그러고 있냐면서,, 하,, 나도 그러고 싶지않다고,, 나도 그들처럼 연애도 하고,,좋은 화장품 사서 발라보고싶고,, 마사지도 받아보고싶고,, 주말엔 놀고도 싶구,,, 일하면서 알바도 하기싫고,, 좋은 전화기도 쓰고 싶고,,, 한데,,, 나도 월세도 그만 살고 싶고,,, 곰팡이랑 멀리 하고 싶고,,, 손빨래도 멀리 하고 싶고,, 모,, 아무튼 ,,, 잘 버티다가도 그럴때면 울컥울컥 자괴감 들고, 포기하고 싶어지구요,, ) 더 그런것도 있구요,,
남들보다 예의며, 격식이며 더 지키려고 애쓰구요,, 혹시라도 어긋나면, 한번의 작은 실수도, 다른 사람은 실수 로 넘긴다 하더라도, 나한텐 혹시라도, 쟤가 그래서 그래,, 이런말 들을까바,,, ( 한순간에 돌변했던 학교 선생님들,,,, 의 상처도 그렇고,, 지금도 이런게 많네요,, )
모르는 분들은 몰라요, 오히려 저보고 온실속 화초 같다고 하시는 분들 많아요,, 아이고 OO 씨는 이래서~
이러시면서 내가 말로 집 불나서 다 잃고, 짐 겨우 쪽방 얻었더니, 기사보면서 이런사람들 보라고, 이러면 oo씨는 이구, ~ 이런거 모르지? 이러시고,
강풍으로, 지붕 날라갔다고,, ㅋㅋㅋ 이런 어이없는 경우 있습니다. 여러분! ㅋㅋ
창문 날라가고, 이런건 작년인가? 강풍때 뉴스 많았죠? ㅋㅋ 지붕도 날라가는데 지붕참 잘 날라가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지붕없으니, 집은 문을 잠궈도 무용지물 ㅋㅋㅋㅋㅋㅋ 와 내가 날린거 아닌데,, ㅋㅋㅋ 집쥔님께, 혼꾸녕 ㅋㅋㅋ >.< 녀자 혼자라 그런가바요 ㅋㅋ
날아가던 지붕,, 아련~~~,, ㅋㅋㅋㅋ 근데 막 회사는 출근하래, ㅋㅋㅋ 우리집 지붕없어졌는데 ㅋ
저층으로 가면,,,
그냥 수도관이나 하수도가 역류해서 집이, 물바다되고, 비많이 오는 날은 매일 불안하고 ㅋㅋㅋㅋ
하,,,,, ㅋ
한번은 인터넷으로 장보는데 회사 동생이 물먹는 하마는 왜케 사? 방습제며 곰팡이 ㅋ 관련 물품 사는 날보고,,
나는 필수인데!!!!!! ㅋㅋㅋㅋㅋ
아무튼요,, 제가 그랬어요 그러고도 있구요,, 마이너스 를 탈피 탈피얼마 안남았어요, 히히~
더이상 제이름의 미납 핸드폰도 안터지고,, 이거저거,, 걸려둔,, 대출들도 안터지고,, ㅠㅠ 더는 없길,
인감도 손보고,, 재판까지하면서,, 제이름으로 더이상 안나오게 손바두고,, 별짓 다했죠,, ㅋㅋ 이때 말도 못해요, 그냥 당시 무슨일때문에 아! 회사일이었나? 모 검색하다가,, 으잉? 하고 놀래서, 별짓 하지만, 벌린건 해결은 해야겠구,, 그런데,, ㅋㅋㅋ 무슨 법인을 두고하거나, 변호사 두고 하는것도 아니니, 공부하는 기분이었어요,, 어짜피, 싸울 쪽이 있는게 아니니깐,,, 하소연 하듯이,,, 나중에 싸울곳이 있어서 싸운것도 있고,, 말하다가 막 나 혼자 울컥해서 울뻔하고, >.< 아,, 격정적인 내모습
알아야지,, 알아야지,, 있어도 막아요,, 물론, 막는데도 머니머니~ 하하,, 머쨌든, 큰 소득은 없었지만, 어떤 한 액션이라도 취한게,, 어떤모습을 지 모르는,, 아버지및,,, 그 와 연류된, 나를 호시탐탐 노리는, 아니 내이름이라고 해야하나? 노리는,, 상대들에게,, 경고정돈 되었겠죵,,
아무튼 더이상 없길 간절히 바라고 바라고 바랍니닷 !
그러고 있는데요,,
지금 회사에 저에대해 잘 아시는 분들도 쫌되요,,
일단! 면접때마다 묻는건데,, ㅋㅋㅋ 부모님 안계시다고 왜? ㅋㅋㅋ 하,, 사연을 말할수도없고 말하고 싶지도 않고,, 게다가, 녀자혼자면, 취업도 잘 안돼요,,, 없는 친구, 없는 이모 만들어내고,,, 사촌 언니 만들어내고,, 쨌든간에, 취업을 하였고, 좋은 분이 제 멘토 로,, 초반에 조직, 적응 기간동안 많이,, 다 말하지않아도 알아주시고 먼저 말해주시고, 했어요 그러다보니 아시는 분들이 있는데 다는 모르시고,
그저 부모님은 안계시고,, 형편이 넉넉치않다 ,, 모, 그런,,
근데 그런거 잇자나요,, 친구들도,, 내가 무슨 저주 내리는것도 아닌데,, 아무리 너랑 상관없는 미래라고 여겨지더라도 와서 추카해죠 하면서 청접장을 아니왜꼭 그렇게 말하는지, 진짜 밉상 ! 아오,,, 특히 고등학교때,,
그리고,, 나이많으신분들은 아에,, 저를 제외하고, 말을 하시고,, 참 괸찮은데,, 내가,만약, 이러시면서,, 나는 내 아는 사람 oo씨같은 사람이랑은 못만나게 할거같다고 솔직히,, 이러시고 네네,, 저도 엄한거, 생각 안해요
결혼요? 생각안해요,, 아니요 일찌감치 저도 생각 안해요 모 그외에도, 저 생각 안하고 있는거 많아요 그런데! 나는 그나마 내 생활 잘 유지하고, 건강 잃지 않고 우리엄마 제사 챙기면서 살면 되요,, 더이상 아버지란 사람의 사고들 뒤치닥 안하구요,, 저 제인생 으로 건설적으로 점점 희망 얻으며 살면 되요,, 그런데
먼저 주변에서 나는 아무말 안했고, 나는 생각도 안했는데 구분짓는거요,,, 그게 너무 괴로워요 그게 너무 속상해요,, 내가 아무리,, 속에선 그래도, 나중엔 이런 생각 한다고 해도,, 내가,, 전 그런거 생각 안해요,, 어케 그래요,, 하는거랑 다른사람들이 먼저 그래버리는거랑은
차원이 다르자나요,,, 이건 무존재감보다,, 더 괴로운거같아요,,,
친구들도 그렇고,,, 자괴감에 나까지 나를 좀먹어 버리니깐,,
아 너무 우울한 이야기썼나요? 저근데 디게 밝은 사람이에요,, 그렇게 사실 생각 안하고 살았지만, 아니었음 멍청이 처럼 울기나 하지,, 암것도 못하고 있었지 않았나,, 내일인데도, 투정부리면서 나좀 도와죠 하고 있지나 않았나 싶어요,,
지금은 힘내고 싶어요,, 여러분 우리 힘내요,, 힘내고 싶어서 나좀 도와죠 좀 외쳐 보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