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의 순위 말입니다.
말 한번 잘못썻다 난리났네요
싸우지들 마세여. 그 내용은 삭제처리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현실에 일어났다던 특별한 이야기,
대신^^ 믿거나 말거나~
1,특별한 임신
캘리포니아 해변 근처의 마을에서 사는 십대소녀가 어느날 배가 불러오고
헛구역질을 하는 등 임신을 한듯한 증상을 보였다. 소녀는 격노하는 어머니에게
절대로 임신을 했을리가 없다면서 눈물로 호소를 하였고 병원에가서 이러한
증상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고 입원을 하였다.
우선 증상을 알아보기 위해 엑스레이를찍은 의사는 무언가를 발견하고 수술을 하였다.
수술이 들어가자 의사는 뭔가를소녀의 뱃속에서 꺼냈는데 그것은 문어였다.
소녀가 바다에서 수영을 하던도중문어알을 삼켰고 그것이 위에서 부화한 것이다.
2,죽음의 청소
어느 병원에서 특정 요일,시간대에만 급사하는 환자가 갑자기 늘어났다.
사망자들은 공통적으로 위험한 상황을 넘기고 생명유지 장치로 회복중인 환자들
이었는데 어느순간 갑자기 사망을 하는것이었다.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 비밀리에 조사단이 조직되어 여러가지를 검토한 결과
몰래 설치한 비밀카메라로 얻은 영상에의한 원인은 다음과 같았다.
병원의 청소회사가 청소 시간대에 청소를 하러 들어왔고
환자의 생명유지 장치의 전원 코드를 빼고 청소기의 코드를 꽂고 청소를 하는것이었다.
그 동안 환자는 고통스러워 했지만 청소부는 청소기의 소음때문에 눈치채지 못했던 것이다.
3,딸국질
딸국질을 사흘동안 계속하면 죽는다.
딸국질을 하면서 체내의 산소가 점점빠져나가며
근육이 갑작스레 수축되어 중요한 조직에 충격을 주기 때문에
점점 쇠약해 지면서결국에는 사망에 이르는 것이다.
4,저명한 교수의 최후
일본의 의대에서는 스승과 제자간의 상하관계가 굉장히 엄격하기 때문에
의대교수들이이후에 나이를 먹어서도 제자들이 함부로 행동을 하지 못한다. 일
본의 유명한 의대교수가 정년퇴직했다.
그는 퇴직후에도 명예 교수로서 강의를 할정도로 정정한 사람이었다.
그런데 어느 날 뇌혈관 장애를 일으켜 왕년에 자신이 지휘 감독하던 병원에 입원하였다.
그런데 그는 자신의 증세에 대해 잘 안다고 주장하며
의사들의 치료를 트집잡는가 하면간호사들을 심하게 야단치기까지 하였다.
심지어는 직접 처방을 써서 투약내용을 지시했는데 의사들이 살펴본 결과 그것은 전혀 쓸모가 없었다.
그에게 치매증상이 나타난 것이다.
결국 명예교수는 치료도 거부하며 특별 병실에서 오물투성이인 채로 배회하다가
이를 보다못한 제자들이 결국 더 큰 문제가 생기기전에 교수가 잠든 틈을 타 안락사 시켰다.
5,특별한 다이어트 비법
어느 회사원이 회사일로 인하여 동남아시아에 몇년동안 근무를 나갈 일이 생기자아내와 함께 파견을 가게되었다.
남편에게는 잘된일이었지만 부인은 친구도 없고
말도통하지 않는 따분한 외국생활로 인하여 쌓인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끊임없이 먹었지만그 일로 인하여 몰라볼 정도로 살이찌고 말았다.
더 이상 살 찌면 이혼하겠다는 남편의 말에 그녀는 운동을하고 식단을 조절하여
살을 빼려고노력했으나 별다른 효과가 없자 근처에
비만을 전문적으로 치료해 준다는 병원을 찾아가자,
담당 의사는 그녀의 이야기를 듣고는 처방전을 내려주며
복용에 대한 주의사항을 엄격히가르쳐준 뒤 4주 뒤에 다시찾아오라고 하였다.
그녀는 약을 복용하며 의사가 지시해준 사항을따랐고
1주일이 지나자 살이 5kg이 빠진것을 보고는 기뻐하였으나 살을 조금이라도 더 빼려는
욕심에 의사가 가르쳐준 주의사항을 무시하고 더많은 분량의 약을 복용하였다.
이후 또 1주일이 지나자 무려 7kg이 빠져서 그녀는 기뻐하였으나
자신의 몸에 이상한증상들이 나타나기 시작하였다.
치매에 걸린것 마냥 자신이 기억했던 일들을 자주 잊어버리며 속에서 묘한 이물감을 자주 느끼고
심지어는 가끔 눈이 안보인다거나 몸에서 경련이 일어나는증상이 나타나게 된것이다.
시간이 지란수록 그녀의 몸은 줄어갔으며 심지어는 아무리 먹어도
살이 찌질 않자 아내는 걱정이 되는 한편으로는 이전의 자신의 몸매보다 더 빠진 살을보며 흡족해하였다.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아내가 남편에게 복통을 호소하더니 이내
경련을 일으키며 기절하자 남편은 긴급히 구급차를 불렀고
이내 구급차가 와 그녀를병원에 데려갔으나 사망하였다.
알수없는 원인으로 죽은 아내의 사망원인을알아보기 위해 의사들이 부검을 하자
그녀의 몸안에는 엄청난 수의 기생충들이 쏟아져 나왔다.
의사가 준 약은 기생충 알과 구충제였으며 몸무게를 빼고싶은 욕심에
약을 대량으로 복용한 그녀의 몸속에서 기생충들이 그녀가 먹은 음식물들을 섭취하였기 때문에
살이빠진것이었고 곧 먹을것이 줄어들자 기생충들은 그녀의 내장의 양분을 빨아들여 기생했으며
그것마저도 모자르게 되자 뇌로 침투하여 중요한 신경들을 손상시켰던 것이다.
6,선인장의 공격
멕시코의 모자인 솜브레로를 쓰고 춤추는 선인장 인형을 우리는 어릴적 꽤 많이
봐왔을 것이다. 실제로도 미국에서는 춤추는 선인장들이 종종 목격되곤 하는데
어떤 여성이 꽃집에서 커다란 선인장을 구입했다.
그런데 집에 가져온 선인장의모습이 마치 숨을 쉬는것처럼 꿈틀거리자 이를 이상하게 생각한 여성이 자신이선인장을 구입한 꽃집에 전화를 하여 문의를 하자 꽃집주인은
"당장 집을나와구급차를 부르세요!"라고 말했다. 이윽고 경찰차와 소방차가 집에도착했고
보복을 입은 폭발물 처리반이 문제의 선인장을 집밖으로 내놓자마자 선인장이
펑하고 터지면서 안에는 무수한 타랸튤라 독거미의 새끼들이 튀어나왔다
마지막-
제가 몇달전 중국집을 운영할때 일입니다.
어느날 비가 추적추적 내리던밤, 한 여자가 제 가게에 왔습니다.
창백한 피부에 하얀원피스를 입고 있었던 여자였는데요
우산이 없었는지 머리부터 발끝까지 물에 푹 젖은꼴이 안쓰러워서
주문도 받을겸 수건을 가져다 드렸죠.
그 여자는 물기를 닦으며 짜장면을 주문했고,
전 주방으로 옮겨 짜장면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별로 좋지않은 느낌에 힐끔힐끔 그 여자를 처다봤는데
원피스 뒤쪽에 뭔지모를 빛바랜듯한 붉은 자국들이 한 곳에만 가득했습니다.
그리고 한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손... 그리고 뭔가 불안한듯 계속 주위를 둘러보고 있었습니다
점점 등에 오싹한 기분이 들더군요
손님을 잘못받은거 같아 빨리먹고 돌아가길 바라는 맘으로
짜장면을 얼른 가져다 주고 쏜살같이 주방으로 돌아왔는데
가만히 있던 여자가 짜장면을 먹다말고 갑자기 고개를 휙 돌려
저를 노려보다 중얼거리다를 계속 반복 하더라구요
아 이러다 큰일나겠다 싶어 그냥 가게를 박차고 뛰어나갔습니다.
그러자 여자도 저를 따라 달리기 시작하는데.. 저 정말 심장이 터질거 같았습니다.
결국 미친듯이 달려가다 제 힘을 주체못해 바닥에 넘어지게 되었고
어느새 가까이 다가온 그녀는
"왜 도망가세요?" 라고 히죽 웃으며 제게 다가오더군요 그리고는
탕수육도 좀.. 이라며 저희가게의 쿠폰을 보여주더군요
나 이러다 추방되는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