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도에 집전화를 kt에서 인터넷전화로 변경하였다
변경할 당시 kt요금을 전액 정산해야만 된다고 해서 정산하고 이전하였다
그런데 현재에 와서 미납요금이 12,000원정도 있다고 한신정에 의뢰하였다
한신정에서 문자가 자주온다 통신불량 등재등....참다 오늘 한신정에 전화를
하였다. kt에 문의한후에 문자 보내라고....한신정에서 미납금이 있으나깐
kt에서 의뢰가 온다는 것이다..만약 내 말이 맞으면 내 동생 하겠다는 것이다.
화가 난다..kt에 전화를 해서 따졌다.. 조금전에 전화가 와서 하는말 "고객님의
편의를 봐주기위해서 없던걸로 하겠단다" 와... 대단하다..kt 언제부터 고객의
편의를 봐주기 위해서 한신정에 신고했던 미납금 12000원을 없던걸로 해주겠다니..
고객의 편의를 봐주실거면 한신정에 보내기 전에 고객하고 한번더 통화를 하시지
제 요구은 한신정에 계신분 제 동생하기로 한분 사과와 오늘 통화한 통신요금이다
그런데 책임자가 없다..한신정에 계신분은 kt 하청업체라 사과할수 없다고하고
kt에서 전화온분은 권한이 없다고 하고...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