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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습니다 그러나 남자는 무섭습니다

여자 |2011.05.10 00:25
조회 153 |추천 0

그런 거죠....

 

김건모의

 

너도 외로이

텅빈 가슴 안고 사는 구나~

 

오늘따라

저 달이 너무 초라해~    가 길거리에 울려 퍼질때 드는 생각 ...

 

옛날엔 사랑이란 말이 무거웠고 사랑에 대한 책임도 강했지만 지금 노래는 즉 가요는...

 

가요는 너무나 사랑을 쉽게 자꾸만 너무 감미롭게 포장해서 길거리에 울리고

 

너무나 쉽게 남녀가 만나지만 사랑한다도 쉽게 말하지만 진실이 아닐수도 변하기도 심하죠

 

헤어짐도 너무 쉽고 변덕스럽고 남자들은 약아빠져 55만 넘어가는 여자는 추하다는 듯 비웃고

 

아예 대놓고 비웃기도 하죠.... 이젠 할머니들 조차도 ....다이어트 하신다 하죠 ...

 

사랑에 책임도 없고    너무 즉흥적이고 너무 이기적으로 얼굴생김새와 몸매로 사람 먼저 판단하고

 

남자입에서 여자한테 숙녀한테 맘 떠났어 그냥 니가 싫어 꺼져  저애가 더 좋아 이러고 ....

 

결혼은 선으로 연애는 경험이다

 

내 학벌과 내 재산과 내 지참금과 내 얼굴과 내 몸매와 키 직장이

 

마치 내가 상품인양 물건 가치인양 취급되고 나는 상품인지 하품인지 그냥 그런 상품인지 판단되는

기분일 때가 많고

 

그것마저 안되면 유머감각 성격이라도 좋아야한다 쿨해야 한다 하고

 

그것마저 다 안되면 인간관계도 안좋고 수줍음 타고 그냥 비호감이면

 

비웃고 그러죠

 

수많은 자기 관리 서들 모두 쓸모 없는데 똑같은 내용 책 팔아먹으려고 열심히 바꿔 내는  출판사

 

날 사지 않으면 넌 영원히 그 찌질이 상태로 남을 거야

 

날 사면 넌 변화될 수있어 그렇게 외치죠

 

그러나 사람이 그런다고 변한다고 하나요?

 

포장한다고 숨긴다고 그 바탕이 감추어 지지 않죠 ..

 

 

 

 

연애도.....하다못해 친구 끼리도

 

옛날보다 더욱 내면보다는 외면만 보고 판단하고  유유상종이고

 

취업의 문은 안그래도 높은데 더 높아지고

 

살기 힘들고 뒤떨어지면 짓밟히고 무시당하고

 

옛날엔 너도나도 못살고 착했는데  

 

지금은 착하단 말이 욕으로 통할 정도고

 

너 순진하구나 가  참 무서운 비수죠 ...

 

 

짜증나죠

 

또 여자들은

 

길나가면 여자들이 20대 여자든 30대 여자든 루이비통 짝퉁 백을 매고 다녀요 똑같은종류의 ....

 

그거 안매면 이상해 보이나? 그런데 모두 짝퉁이야 바느질 상태를 보면 알수 있지 ....

 

짝퉁은 가로로 귀퉁이를 메꾸니깐 ,,,,, 

 

 

아니면 돈 많은 여자는 엠씨엠 가끔가다 프라다 도 보이긴 하지만

 

40대 아줌마들부터는 무조건 짝퉁 루이비통이더군요

 

진짜 들고 다니는 사람이 창피할 정도일거 같아요 .. 왠지 진짜들고가면 마치 골빈 된장녀 소리들을까봐

 

짝퉁 들고 가면 나 돈있는 여자야라고 대접받고 싶나?

 

똑같은 가방 여러사람이 들고 다녀요 갈색에 꽃무뉘랑 LV 겹쳐진거 에 고리 달린거 ...

 

 

대부분은 마크 새겨진 짝퉁이죠

아님 시슬리 짝퉁 (이건 학생들 )백

 

옷도 똑같은 옷 입고 다니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이쁘게 꾸미고 나 좀 몸 좀 된다고 팔짱끼고 으스대는 여자들 보면 같은 여자가 봐도 재수없죠

 

한마디로 지랄 같은 똥색 세상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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