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능력으로 10년 만에 잉태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발루꾸 죠프리] 저는 1976년 2월 5일 우간다 동부 카세스 지역 브웨타에서 태어나 우간다 무슬림대학 행정학과를 졸업한 후 8개 사무실을 갖고 세관 업무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아내 므밤부 앨리스 역시 저와 같은 고향으로 대학에서 교육학과를 수료하였습니다.
저희 부부는 어렸을 때 앙글리칸 교회(영국 개신교)에서 침례를 받았고, 성가대 활동을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22세 때인 1997년 7월 18일 결혼하여 지금은 우간다 동부의 토로로 지역 말라바에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결혼한 지 2년이 지나도록 잉태의 기미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근심에 싸인 부모님께서는 아프리카 전통 약을 권해 주셨지만 아무 효과가 없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초조함은 더해만 갔고, 산부인과를 찾아가 원인을 규명하고 갖가지 방법을 동원해 보았지만 소용이 없었지요. 심지어 인공수정을 통해 임신을 시도해 보았지만 그것마저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결혼 후 10년간 잉태하지 못하니 가족들과 주변으로부터 오는 이혼에 대한 압박은 너무나 컸습니다. 급기야 2006년 12월, 저희 부부는 이혼하기로 합의하였고 결국 아내는 캐나다로 떠났습니다. 그러나 얼마 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아내는 다시 돌아오게 되었지요.
그 당시 저희 가정 형편을 익히 알고 있던 사업 파트너 무힌도 장로님은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람으로부터 기도 받으면 슬픔이 기쁨으로 바뀝니다.”는 권면의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저는 어릴 적부터 수많은 목사님들로부터 기도를 받아왔지만 큰 체험이 없었기에 많은 기대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2007년 2월, 케냐 나이로비만민성결교회에서 사역하시는 정명호 목사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무힌도 장로님은 저희 부부가 10년 동안 잉태를 못해 기도 받으러 우간다에서 이곳까지 왔다고 설명하였습니다. 그때 정명호 목사님은 믿음으로 기도 받으면 잉태하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시며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은 손수건(행 19:11-12)으로 기도해 주셨고, 저는 “아멘.”으로 기도를 받았지요.
정명호 목사님도 다른 목사님들과 별반 다르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있었지만, 한편 마음에서는 ‘10년 동안이나 아이가 없었지만 이분의 기도가 우리의 삶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다 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있었습니다.
어느 날, 아내로부터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아내는 눈물 어린 목소리로 “여보! 저 임신했어요. 구토 증세가 있어 병원 진단을 받았는데 임신이래요!”라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까. 할렐루야!
저는 너무 놀라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습니다. 잠시 마음을 가라앉히고 무힌도 장로님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리고 기도를 한 번 받았는데 이렇게 즉시 응답을 받을 수 있는 것이냐고 물었습니다. 잉태의 소식을 전해 들은 무힌도 장로님은 본인의 일 인냥 너무나 기뻐하였습니다.
만민중앙교회는 저희 부부를 위해 세워진 교회였습니다. 오랫동안 교회를 다녔어도 기사와 표적을 본 적이 없는 저희 부부에게 이같이 놀라운 믿음의 역사가 나타난 것입니다. 무엇보다 진정으로 하나님을 믿을 수 있는 믿음의 축복을 가져다 주었지요. 이를 통해 성결의 복음만이 우리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가져다 줄 수 있으며, 이 세상에는 하나님께서 친히 택하시고 기름 부은 하나님의 종이 많지 않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 저희 가정에서는 GCN(세계 기독방송 네트워크) 위성방송을 통하여 친구, 이웃과 함께 이재록 목사님께서 선포하시는 생명의 말씀을 들으며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모든 이들이 말씀을 통해 은혜와 영적 축복이 임하고 있음을 고백 드립니다.
아울러 지난 10월, 만민중앙교회 창립 25주년 기념예배시 만민중앙교회를 방문하여 이재록 목사님을 뵈었을 때 저는 성령으로 충만했고, 성도님들을 대할 때에는 사랑과 은혜가 넘쳤습니다. 특히 밤마다 수천 명이 성전에 모여 불같이 기도하는 광경을 목도하고 많은 영적인 도전을 받았습니다.
10년 동안 잉태하지 못해 고통 받던 저희 부부에게 잉태의 축복을 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2007. 10. 24 우간다 말라바에서 발루꾸 죠프리
| 콩고민주공화국 | 소아마비인 선천성 농아에게 일어난 기적
김석환 목사 (킨샤사 만민교회)
지난 4월 25, 26일, 순교자기념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복님 원장 초청 2009 콩고 연합성회'에서 본 수많은 간증자의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저희 교회에서도 많은 성도가 치료되었는데, 그중 한 어린아이의 간증은 큰 기쁨이 되었습니다.
빈민가 미콩가 지역에 사는 데이비드(남, 3세)는 태어날 때부터 소아마비였고, 영양 부족으로 잘 걷지 못했습니다.
게다가 듣지도 못하고 말하지도 못하는 선천성 농아였지요. 그 아이에 대한 어머니의 안타까운 마음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집에서 킨샤사 만민교회까지는 30km 정도 떨어진 먼 거리지만 그녀는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연합성회가 열린다는 소식은 그녀에게 한 줄기 빛으로 다가왔지요.
4월 26일, 성회에 아들을 데리고 참석한 그녀는 단 위에서 해 주는 이복님 원장님의 손수건 기도(행 19:11, 12)를 믿음으로 받았습니다. 그러자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데이비드가 잘 걸을 뿐 아니라 말소리를 듣고 따라 하는 것이 아닙니까.
전능하신 하나님을 체험한 그녀는 더욱 믿음을 갖게 되었고, 데이비드로 인해 늘 마음속에 간직한 애끓는 마음을 하나님 앞에 내려 놓을 수 있었습니다.
300만 명 운집, 세계 최대, 최다, 최고 기록'인도 연합대성회'
미국의 6000만 가정과 전세계 200개국에 전파된 폭발적인 하나님 권능!"뉴욕 연합대성회"
러시아를 진동시킨 폭발적인 권능! 전세계 9000여 지교회를 이룬 이재록 목사와 만민중앙교회!
( 요한계시록4:3)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하나님의 약속 희한한 무지개
2009년 6월 1일 월요일
주요행사 때마다 다양한 모양의 무지개가 나타나
5월 14일 오전 11시경, 교회 상공에 희한한 무지개가 떠 성도와 주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 무지개와 해 중심을 지나는 원형 무지개, 그 것을 받치는 또 하나의 무지개(사진 1)가 뜬 것이다.
성경에는 하나님 권능을 통해 천기를 움직이는 기사가 많이 기록되어 있다. 그 중 무지개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나타내 주는 상징이다(계 4:3).
1998년 5월 15일, 원형 무지개를 시작으로 지난 12년 동안 우리 교회 상공에는 물론, 하나님 일을 하는 국내외 곳곳에서 원형 무지개, 이중·삼중 무지개, K자형 무지개 등 다양한 모양의 무지개가 자주 나타나고 있다.[만민중앙교회]
① 희한한 무지개 (2009. 5. 14.)
② 이스라엘 선교 시 반달형 무지개 (2008. 2.)
③ 콩고 성회 선교팀[만민중앙교회]이 탑승한 비행기에서 본 희한한 무지개 (2006. 2.)
④ 온두라스 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에서 촬영한 희한한 삼중 원형 무지개 (2002. 7.)
⑤ 필리핀 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 내부에 나타난 K자형 무지개 (2001. 9.)
⑥ 우리 교회 상공에 나타난 일자형 무지개 (2001. 5.)
⑦ 우리 교회 상공에 나타난 첫 원형 무지개 (1998. 5. 15.)
하늘을 수놓은 희한한 무지개를 보셨나요?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무지개
지난 1월 27일 오전 9시 30분에서 10시 30분 사이 무안만민교회 단물터(전남 무안군 해제면 천장리 산 153번지) 상공에 원형무지개를 비롯하여 희한한 형태의 각종 무지개가 복합적으로 나타났다(촬영 김새렘 Nikon D80, Fisheye 10.5mm, 1/500, f/11, ISO 200, 20110127_093433).
지난 1월 27일 오전 9시 30분경, 출애굽기 15장에 나오는 성경상의 역사가 재현된 무안단물터(3면 참조)에 희한한 형태의 무지개가 나타났다. 이 무지개는 1시간 이상 하늘을 수놓았다.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무지개와 그 위에 양 옆으로 다이아몬드를 박아놓은 듯한 두 개의 빛, 그 빛에서 나온 또 하나의 커다란 원형 무지개가 있는가 하면 12시 방향으로 독수리 날개처럼 생긴 무지개가 얹혀 있고, 그 밖을 두른 반원형 무지개와 그 위에 12시 방향에 부채꼴 모양의 선명한 무지개가 얹혀진 복합적인 형태로 떴다.
일반적으로 무지개는 대기중에 많은 물방울이나 얼음 결정이 햇빛 등에 반사, 굴절 또는 간섭되어 생기는 빛 현상이다. 이에 반해 우리가 보는 무지개는 때에 따라 우리 주변에서 보여 주심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의 표징인 영적 무지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무지개가 만민중앙교회는 물론, 국내외 만민교회 상공과 해외 연합성회, 목회자 세미나, 손수건 집회 등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행사 및 선교가 치러지는 현장에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자주 나타난다.
요한계시록 4장 3절을 보면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렀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고 기록되어 있다. 사람 사이에 중대한 약속을 할 때 반지 같은 증표를 주는 것처럼 하나님께서도 그 보좌를 두르고 있는 무지개를 약속의 증표로 보여 주시는 것이다.
1998년 5월 15일, 만민중앙교회 상공에 해를 두룬 원형무지개가 나타난 이후 국내외 성도들은 14년째 희한한 무지개를 수시로 목격하고 있다. 2000년부터는 해외 연합대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를 두룬 2중, 3중, 4중의 원형무지개가 떴고, 이와 더불어 일자 무지개, 대칭 무지개, 비대칭 무지개, K자 무지개 등 다양한 형태를 보고 있다. 그리고 때때로 여러 가지 무지개를 합쳐놓은 듯한 희한한 형태의 무지개가 출현하고 있다. 이러한 영적인 무지개를 통해 성도들은 믿음이 굳건해지고 영의 공간을 이해하며 새 예루살렘에 대한 소망이 간절해졌다(관련기사 4, 5면).
희한한 무지개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의 증표… 어느덧 14년이 흘렀어요.
1998년 5월 15일, 만민중앙교회 상공에 해를 두른 원형무지개가 나타난 이후 국내외 성도들은 14년째 희한한 무지개를 수시로 목격하고 있다. 이러한 무지개를 통해 성도들의 믿음이 굳건해지고 영의 공간을 이해하며 새 예루살렘에 대한 소망이 간절해졌다.
(만민뉴스 468호 참조)

1998.5.15. 만민중앙교회 상공
2003.11.10. 러시아 연합대성회 선교팀 탑승 비행기 밖 Nikon E3100, 1/350, f/4.9, ISO 100
2006.2.21. 콩고 연합대성회 선교팀 탑승 비행기 밖 Nikon D2X, Fisheye 10.5mm,1/250, f/11, ISO 100
2010.4.14. 만민중앙교회 상공 Canon EOS 5D Mark II, Sigma 12-24mm, 1/500 s, F18, ISO100, 2010-04-14 11:31:19
2011.1.27. 무안만민교회 단물터 상공 Nikon D80, Fisheye 10.5mm, 1/500, f/11, ISO 200, 20110127_093433
http://pann.nate.com/b2013627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