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스무살인데 오늘 첨으로 남편vs아내 게시글들을 쭉봐왔습니다.
요기 결혼하신분들 꽤있으신거같은데 대부분 나이대가? 30대분들 인거같아요.
근데 정신상태 쓰레기 엄청 많네요. 아내가 임신을 했는데 평소보다 더 잘해줘야할판에 외박? 아내가 임
신해서 밖에서 풀고온다고요? 그게 인간으로써 할짓인가요? 아무리 성욕구때문일지라도 야동이라도 봐서
풀어야되는거아닌가요? 물론 모든 남편분들이 이렇다는건 아니죠.. 글읽어보니깐 이런 남자놈들 진짜 많
던데... 조카 화나네..결혼한 남자가 노래방가고 안마방? 가는게 말이나 되는건지.. 가정교육 개쓰레기로
받은건지... 어떤분 글 보니깐 남편친구들이 아내보고 눈치까지 줘가면서 안마방 갈려고하는거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진짜 개후레기 남자들 진짜 많네... 그리고 댓글도 가관이더만?? 그 글 다보고 댓글볼때
당연히 남편 욕할줄 알았는데 여자가 눈치도 없다고?? ㅈㄹ 하네 아내가 남편 밖에서 풀어라고 모텔 안마
방 보내줘야하는건가요??? 아짱나네... 30정도 쳐먹은 놈들 말하는거 진짜.. 우리아빠는 엄마한테 졸라
잘하는데!!! 우리엄마가 그러던데요 우리아빠처럼 엄마한테 잘해주는사람 없다고 그랬어요.. 첨에는 이
런글들 보기전에 다들 우리엄마아빠처럼 지내는줄 알았는데.. 인간이 할수없는짓들을 하고다니네.. 우리
누나도 걱정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