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하는분들이 있어서 2편을 올리네요
#################2편부터 보신분들 꼭 1편부터 읽으세요.###############
사실 연재처럼 할생각은없었고 궁금해하는사람만 답변해줄려고했는데 그게...
쓸게좀많고 지금부터 쓸내용들이 사실 보기에 썩 좋지못한내용들뿐입니다.
그래서 끊은거지 기술이있어서 내용을끊은게아닙니다 ㅠ_ㅠ
답변보니까 안된다고 하시는분들, 안생긴다는분들
연애 우연찮게 되는거아닙니다. 다노력여부에 따라 생기는거고,
지금 한숨쉬는분들 대부분 노력하고있지않은거구요,
연애에 그렇게 노력하고싶지않다는 생각이 강하신분들은
연애 할준비가 안됬다는얘기겠죠?
물론 실패하신분들도있겠지만, 그얘긴 다시 뒤에가서 하기로하고
또는 너무높은나무를 바라보는것일수도있겠고,
지금부터 올리는글또한 남자위주의 글이니 모든초점은 남자에게 맞춰집니다.
글을쓰기에 앞서...
>>첫번째로 지켜야할것
너무 급하게 생각하시면안된다는말 먼저 해드리고싶네요
연애 하고싶어하는사람 특징이 너무급해요. 진짜 장난아닐정도로
"제가 짝사랑하던 (같은장소)애가 한명있는데 몇달전부터 알고지내다가 고백했는데 차였어요 ㅠ"
연애를 하고싶어하는 남자 특징중에 대다수는 아니지만 절반?(통계를못내겠음)이
아무것도 한것도없는데 고백하는스킬을 가지고있어요.
왜그런지는 이유가 정말많아요. 따로 설명할길이없고
대부분 공통적인 실패원인은 "혼자 착각"에 빠져있었다는 겁니다.
문자도 좀하고, 실제로만나면 얘기도조금하고 친해졌다라고 혼자 망상에 빠지는거죠.
그러면서 빨리 연애하고싶고, 마음을 확인받고싶은나머지 고백하나로 모든일을 망쳐놓지요.
회복? 불가능합니다. 사실상, 본인이 다가가려 한다면 더 피할테니까요.
이때는 그 실망감을 복수심으로 승화시켜서 진짜 멋있어지는방법말고는없습니다.
"나같은남자 놓친거 후회하게만들어주지"
하지만 대부분은 " 난역시안되나봐" "왜 나같은남자가 차였지" "그여자 어장이였어!"
한숨 푹푹쉬거나 어장에 걸렸었다고, 막 욕을하거나 화를내거나 좌절하거나...
어장아닙니다. 그여자분에게는 본인은아직 턱없이 부족한존재인겁니다.
결국 본인수준도 어느정도고려하셔야합니다;
뭐하나 말씀드리자면, 왠만하면 못생겼다라는말안하는데
얼굴도 별로고 스타일로별론데, 자신이 부족하지않다는듯 얘기하는거보면
별로도와주고싶지도않더군요.
다시1편으로 돌아가 매력을키우는방법에 대해 연구하시거나.
여기 여자들이좋아하는남자 TOP 이런글 많잖아요? 다 읽어보세요.
>>소심함을 극복하는방법
저도 이것때문에 고생많이했다고 적었습니다.
그리고 해결했구요. 아직 소심함은 남아있지만, 적어도 예전처럼은아닙니다.
그냥 삶에 어느정도 있어도 좋을 그런소심함?
제가 내린결론은 소심함이 아니라는걸 알았죠. 이해하기쉽게 "소심함"이라고 쓸께요.
근본적인 원인을 설명하자면, (예를든것이지 물건취급하는게아닙니다)
이성을 하나에 소유물이라고 생각한다면 자신이 가지고있는 소유물이없기때문에
1개가 너무나도 소중해서 쉽게 다루지못하는겁니다.
제가 첫글에서 말했었죠? 연애를 아직시작못했거나 너무하고싶어하는남자들에 특징은
아무이성이나 받아들일준비가되어있는과 동시에 마음에들어하는여성을 찾고있다고.
그래서 모든이성들에게 잘해주려고, 어떻게든잘되보려고하려는 심리적 압박이
"이말을 해서 화내면 어쩌지" "아 내가 괜한말을하는건가?" "뭐라고얘기하지?"
"무슨말을 하면 웃을까?" "이렇게해볼까 저렇게 해볼까"
머릿속에서 빙빙돌다가 두뇌풀가동해서 결국한다는말은 딱딱하기 그지없는 말투입니다.
만약에 좋아하는이성을 살짝이라도 웃겼다면
하루종일 싱글벙글 하면서 오늘은 컨디션이좋다고 스스로 등을 토닥토닥![]()
사실 그여성분은 억지로 웃어준것이 대부분일겁니다 ㅠㅠ 구라 보태서 90%는 억지웃음
왜 그런상황이 발생하냐면, 남자는 여자를 즐겁게해줘야하는 강박관념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즐겁게해주면 스스로 지위(?) 위치(?) 인기(?)상승된다고 생각하기때문이죠.
이게 남자들의 명예욕과 비슷함
그럼 여자는 그불편한자리를 무표정으로 있는경우는드뭅니다.
억지로 웃어주죠. 그리고 대꾸를안하죠. 그떄 "뭐야 저새끼" 라는 생각도하겠지요.
물론 유머센스가 없는것도있지만, 그런 과도한 명예욕(?)이
상대방을 즐겁게해줘야한다는 생각에 그 불편한자리에서
개그를 치려고하면 사실좀 말이안되죠. 그래서 제가말하는건 서로 말이좀트고
대화가 어느정도 오고갈때쯤이 있다고 말씀드렸고 그타이밍에 즐겁게 해주는겁니다.
그럼 소심함을 어떻게해결하느냐?
물론 간단한방법은 그냥 아무여자나 만나면 됩니다만
그런무책임한 말을 하고싶진않고, 그런말을한듯 들어먹는사람 한명도못봤습니다.
어쩌면 지금부터 쓰는글내용은 모든여성으로부터 질타를 받을수있으며
욕이란 욕은 다먹을수도 있습니다 꼭 저렇게했어야했나. 다른방법은 없나
그렇게 얘기하시는분들도있구요. 제가 소심함극복하려고 여러방법썼었는데
이방법이 가장효과가 좋았고 최고였습니다. 저만 해본게아니라
제가 해보고 소심함때문에 힘들어하는 친구들과 지인분들에게 알려줬고
효과는 상상 이상이였습니다.
그래서 먼저 죄송하다는 말부터 올리고 시작하겠습니다. (이래서 안쓰려고했음)
소심함이 비롯되는이유가 연애를 하고싶어하는 욕구가 강한데,
잘보여야된다는 그 생각하나가 너무 강하게 잡혀있어서 그렇구요
거기에 기술이 부족하다보니, 뭘해야할지모르겠고 매번 고민에 머리를 굴려봐도 답은안나오고
실수를 하고싶어하지않죠. 좋은말만 해주고싶고 모든초점을 그이성에게 맞추니까
그리고 동시에 주위 모든 이성에게 점수를 따려고하는 하는생각이 강하니까 그런겁니다.
매사에 떨리고, 무슨말을 해야할지모르는것, 이해가 안되세요?
우리가 어디면접을가면 대부분 불편하잖아요.
막 식은땀도나고 당황하게되고 어떻게든 잘보이려고 면접관이 무슨말을할지
내가무슨말을해야 점수를딸수있을까? , 어떤걸 물어볼까? 이런말준비하고 저런말준비해도
다 빗나가죠ㅋㅋ
그면접을 지금 맘에들어하시는 이성을 비롯해서 괜찮은 모든이성분들께 면접을 보고있는겁니다.
그러니 당연히 말이안나오죠.
무책임하게 "마음편하게 가지세요
" 이런말 하려고 글쓴거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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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방법은 이렇습니다. 다들 좋아하는 여성분 계시죠? 다들 한명일겁니다.
그분을 A라고 표현하겠습니다
오로지 그여자만을 위해서 달려왔겠죠. 이제 좋아하는이성을 2명더 만드세요.
B라는 이성과 C라는 이성, 솔직히 여러명이라도 상관은없지만 현실적으로 힘들다는점...
만약에 주위에 딱1명뿐이라면 다른맘에드는이성분에게 다가가서 번호를 따세요.
소심한만큼 힘들다는거 알기에, 정말 맘에쏙드는 여성분 번호를 따는게아니라
그냥 괜찮아보이는여성 호감없어도 저정도는 만날수있겠다 라는 분들을 위주로 하시기바랍니다.
그래서 제일좋아하는 이성을 A 라고 한다면 호감도순은 A > B = C 또는 A> B> C 가 되겠죠.
또는 A=B=C 가 다 같을수도있습니다.
이제 이 3명을 위해서 노력하십시요.
말이좀웃기죠? 그런데 이 방법에 진짜 궁극적인목적은
안전빵입니다. 어장이죠. 나같은남자가? 어장을한다고? 미친소리하고있네
할수도있습니다. 솔직히 미쳐보이죠. 배부른소리일수도있지만 절대아닙니다.
효과는 이렇습니다.
A에게 문자를보내거나 넷톤등에서 얘기할때 스스로 이렇게 생각하세요
"A한테 실패해도 나는 B한테 가면된다" 라고
그럼 어떤 현상이 일어나냐면, 이때끔 했던 그모든 소심함을 동원한 잡스러운생각이 사라집니다.
왜냐하면 스스로 보험이있다는생각에 조금은 자신의 모습대로 행동할수있는거죠.
이런 저런말을 한다고 해서 그여자가 싫어하면 어쩔수없다라는생각도 가지게되구요.
동시에 맞춰볼수도있구요. 물론 방향설정이 대부분 A에게로 쏠릴거라 생각됩니다.
A에게 즐겁게해줄수있는 방법을 대부분 B와 C에서 얻어가게됩니다. 그반대일수도있구요
A에게 문자를보내서 씹히고, B에게 보냈습니다. B가 답장오네요.
재미있게 노세요. 혹시 B한테도 씹혔습니다. 그럼C한테 문자하세요.
C가 와 문자하다보면 갑자기 A 나 B 한테 문자가옵니다.
아A,B,C한테문자왔어 어쩌지? 당황할거같나요? 그렇지않아요
본인도 그중 한명문자를씹고있을겁니다.
그 중 사이가멀어지는사람도존재할겁니다
물론 문자외에 넷톤이나 전화도 상관은없습니다.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데이트할수있는 여건도만들어집니다.
물론 여기서 데이트신청이나 고백타이밍은 밑에서 다시 거론하기로하고...
자 그리고 마지막으로 남는여자는 누가되는지 아십니까? 본인과 가장잘맞는 여성분이 남게됩니다.
그리고 그분과 연애를 하게되죠. 글로쓰면 누가그런소설 못쓰냐하는데
저도 그렇게 소심함을 극복하고 24살에 첫연애에 성공했습니다. 저는 B와 연애하게됬네요.
제가 1편내용중에 주위에 아직 발견되지않은 진흙속에 진주가 있다고 말씀드렸었죠?
몰랐습니다 B가 그렇게 이쁘고 재미있는 여자였는지를...
결국 나중에는 순서가 B>A>C 로 바뀌었고...
제가말해준 몇몇지인들은 이런식으로 소심함 극복했습니다.
본인도 자신이 얘길 재미있게할수있었는지 몰랐다고하네요.
이글을적는 건 연애기술의 한방법이 소개하는글이아니라 소심함을 극복하는방법중 하나입니다.
연애방법으로 치기에는 조금 좋지못한방법이기때문에...
저는 정말 운좋게 소심함을 극복함과 동시에 정말 잘맞는 여자를 찾은거지요.
소심함 별거아닙니다.
그리고 소심함은 딱한번이면 사라집니다.
연애 시작하는순간 없어집니다. 그땐왜그렇게말을못했나? 라는 생각이 절로 드실겁니다.
★자신안에있던 그 소심함을 버렸을때 ★
★자신이 얼마나 매력적인사람인지 아시게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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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글은 조금 짧네요.
올리려고했던글을 정리하느라 조금 늦게올렸습니다.
물론위에방법이 좋지못한건사실입니다.
여자입장에서볼때 행여나 ABC가 다 잘되서 다른1명을선택할때
다른2명이 엄청난 배신감을 느낄수도있거든요.
그리고 막어장관리한다.재는방법,가지고논다라는 표현도 어느정도 맞는말이구요.
거기에 대해선 제가 아무리 반론을 한다고해도 좋은소리못들을겁니다.
이글을 읽는 모든남자분들이 연애성공하셔서
발걸음이 경비실에 택배를 찾으러가는 발걸음 처럼 가볍고
흔들리는 나무에서 음악소리가 들리고,
앞을 시끄럽게 지나가는 초딩들의 모습이 한편에 드라마처럼되는
그런날이 오길바랍니다 ㅋ
아직도 어장인지도모르고 허우적되는사람이많아서 알려드리고싶네요.
어장관련해서 3편 올렸는데 내용이 좀 부실하네요. 그래도보고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