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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녕코 하나님은 살아 계시고.....! [이재록 목사 특별 은사집회 ]

에메랄드 |2011.05.25 11:32
조회 36 |추천 0
정녕코 하나님은 살아 계시고.....! [이재록 목사 특별 은사집회 ] 
 

살아계신 하나님의 수많은 증거들! 전세계에 9000개의 지교회를 이룬 폭발적인 하나님의 권능!


   
 
5월 30일 특별 은사집회에 참석한 많은 사람이 치료와 응답의 역사를 체험했다. 그 가운데 생생한 증언을 들려줄 주인공들을 만났다. 이들의 간증을 통해 하나님 역사를 이끌어 내는 응답의 조건을 찾아본다.

"20년 동안 안 들리던 왼쪽 귀가 똑똑히 들려요"
고지마 히토미 (일본 오사카)

20년 전에 갑자기 왼쪽 귀가 들리지 않아 병원에서 검사를 했는데, 돌발성 난청이며 원인은 알 수 없다고 했습니다. 치료해도 소용 없었고, 결국 청력을 상실했지요. 그 뒤 2주에 걸쳐 아침에 일어나면 어지러워 토하기를 반복했고, 더 이상 운전도 하지 못하고 자전거도 탈 수 없었습니다. 매미 소리처럼 귀가 울려 1년여 동안은 잠을 이루지 못했지요.
그런데 지난 5월 초, 마이즈루 만민교회 손수건(행 19:11-12)집회에 참석해 손수건 기도를 받았는데 20년간 전혀 들리지 않던 왼쪽 귀에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당회장님께 기도받으면 온전히 치료받겠다는 믿음이 왔고, 아침금식과 화목제물로 정성껏 준비했지요. 그러던 중, 꿈을 꾸게 됐는데 당회장님께서 저를 찾아와 귀뿐만 아니라 온몸을 깨끗하게 해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확신을 갖고 한국에 와서 두 주간 만민기도원 집회에 참석하며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특별 은사집회 때 당회장님 기도를 받았고, 머리에서 발끝까지 시원한 기운이 퍼져 내려왔습니다. 그 뒤 놀랍게도 오른쪽 귀를 막고 있어도 소리가 아주 잘 들립니다. 할렐루야!


"활동성 폐결핵이 치료됐어요"
정리라 (14-2교구, 고3선교회)

지난 4월 23일 CT 촬영 결과, 활동성 폐결핵으로 나와 약을 복용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믿음으로 치료받고 싶었습니다. 그 다음 날, 학교에서 갑자기 어깨 통증이 오는데 조금만 숨을 크게 들이쉬어도 고통스럽고 말하려면'악'소리가 저절로 나왔습니다.

4월 25일 금요철야 예배 때 당회장님의 전체 환자기도를 받은 뒤 통증은 깨끗이 사라졌지만 질병이 온 이유를 찾기 위해 기도에 힘썼습니다. 세상에 물들어 가던 제 모습을 발견하고 통회자복했지요.
5월 30일 특별 은사집회 때 당회장님께 안수 기도를 받은 뒤, 병원에 갔더니 의사는 현저히 호전됐다며 별도의 치료가 필요 없다고 했습니다.

 


1. 우 상부 폐 부분에 활동성 폐결핵 소견 2. 급속히 호전 된 소견

 

"파킨슨 병도 하나님 능력으로는 가능합니다"
정연완 (31교구, 5-1남선교회)

약 4년 전, 말이 잘 안 나오고 온몸에 떨림 증상이 나타나 병원을 찾았습니다. 병명은 파킨슨 병이었고, 특별 은사집회가 있기 한 달 전부터 약을 끊자 증상은 더 심해졌지요. 믿음으로 이겨 내며 만민기도원 은사집회에 참석해 금식과 기도로 준비했습니다. 딸(정애경 집사)이 건네 준'십자가의 도'설교 테이프를 여러 번 듣고,『천국』과『지옥』책자를 읽으면서 믿음을 더욱 갖게 됐지요.
드디어 특별 은사집회가 시작됐고, 회개기도 시간부터 제 몸은 가벼웠습니다. 당회장님이 전체 환자기도를 할 때 어지러움과 떨림 증상이 많이 사라져 자유자재로 걷고 손발을 마음껏 움직일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가서 보라'하신 이유를 알았습니다"

인잰홍 (프랑스 파리)

올해 2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한 집회에서 만난 위마리 목사는 만민중앙교회와 이재록 목사의 사역에 대해 말해 주었습니다. 저는 중국어판『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십자가의 도』,『천국』(상 하),『지옥』,『믿음의 분량』,『권능』일곱 권의 이재록 목사 저서를 구입해 읽었습니다.
이 책들을 통해 이재록 목사는 신실한 하나님 사람으로 하나님과 깊이 교통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지요. 저는 평소 하나님을 믿는다면 죄를 지으면 안 될 뿐만 아니라 버려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성경 말씀이 그러니까요. 제 주변에서는 기독교인도 사람인데 어떻게 죄를 안 짓고 살 수 있으며 버릴 수 있느냐고 합니다. 하지만 이재록 목사는 그 이유와 방법 등을 명쾌하게 제시해 주었지요.

위마리 목사가 5월 말에 한국에 함께 가자고 했습니다. 그날 저녁 하나님 뜻을 알고자 기도를 한 뒤 성경을 펴니"가서 보라"(막 6:38)는 문구가 눈에 또렷이 들어왔습니다. 출발하기 3일 전, 만민중앙교회에 대해 알고 싶어 인터넷 검색을 했지요. 이단 정죄 글들이 게재되어 있었습니다. 순간 당황했지만 책을 통해 받은 은혜와 확신이 있었고, '큰 종은 크게 핍박받는다. 사단이 가장 두려워하는 자는 진실하게 주님을 섬기는 자다.'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당장 컴퓨터를 꺼버렸지요.
5월 26일, 한국에 온 저는 만민중앙교회 곳곳에서 이재록 목사를 통해 펼치는 하나님 역사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목사와 성도 간의 친밀한 사랑의 관계는 어디서도 보지 못한 것이었지요. 성도들의 사랑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심이었고, 이는 이재록 목사가 그만큼 성도들을 아끼고 사랑하며 살아 계신 하나님을 확실히 증거하기 때문이었습니다.
5월 30일, 특별 은사집회 때 환자 접수를 했습니다. 성령의 역사가 충만한 은혜와 감동의 시간이었지요.'믿음'이란 설교로 확실히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며 1,600여 명의 환자를 일일이 마음 다해 기도해 주는 이재록 목사의 모습은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순서가 되어 기도를 받고 돌아서는데 갑자기 코가 뻥 뚫리며 시원했습니다. 며칠 동안 심한 감기로 잠도 못 자고 고생을 했는데 온몸이 가뿐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허리 디스크와 근시도 치료됐지요. 할렐루야!
왜 하나님께서 저에게"가서 보라"하셨는지 충분히 알게 된 한국 방문, 하나님 사랑과 천국 소망을 가득 안고 행복하게 돌아갑니다.

"고통에 매여 있던 온몸이 자유함을 얻었습니다"
송철현 (4교구, 2-5남선교회)

저는 29세 때 지붕 위에서 떨어져 허리를 심하게 다쳤습니다. 설상가상으로 36세 때에는 음주 운전 차량에 부딪쳐 몸 오른쪽 절반을 제대로 쓰지 못했지요. 다리를 쩔뚝거리며 걷고 팔을 들어 올리는 것조차 힘들었습니다. 일상 오른쪽 어깨와 팔다리가 쑤시는 고통 속에 살았지요. 또한 7년 전에는 오른손이 쥐덫에 걸려 새끼손가락이 부러진 채로 굳어버렸습니다. 주먹을 쥐어도 그 손가락은 구부러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특별 은사집회에 참석해 당회장님의 기도를 받을 때, 뜨거운 기운이 제 몸에 임한 뒤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오른손 새끼손가락이 완전히 구부러지고 오른쪽 팔다리 통증이 간데없이 사라져 온몸이 새털처럼 가벼워진 것입니다.

 

약한 자를 고치시는 권능

 

“예수께서 그 열 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마태복음 10:1)

 

약한 것이란 감기, 몸살과 같은 가벼운 병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신체의 어떤 기관이 잘못 되어 그 기능이 마비되거나 퇴화되어 정상적 활동이 불가능한 이상 증세를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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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명

“실명된 왼쪽 눈, 이제는 잘 보여요”

박건위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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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살 때 왼쪽 눈 백내장 수술 후유증으로 심한 포도막염과 망막 완전 박리현상이 생겼습니다. 이로 인해 안구가 쪼그라드는 안구 위축증까지 진행됐습니다. 급기야 2006년 왼쪽 눈을 실명했고, 오른쪽 눈의 시력도 떨어져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그런데 2007년 7월,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는 순간 왼쪽 눈에 빛이 들어오면서 물체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검사 결과 빛조차 감지하지 못한 왼쪽 시력이 0.1로 나왔으며 안압 수치도 4에서 18로 쪼그라든 안구가 정상 크기로 회복됐음을 확인했습니다. 또한 0.1이었던 오른쪽 시력이 0.9로 현격히 좋아졌습니다.

 

◈ 안압 및 시력 측정 검사   432_3_02 432_3_03 ▲ 빛조차 감지하지 못한 왼쪽 시력이 기도받고 0.1로 나왔으며, 안압 수치도 4에서 18로 정상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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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

“에이즈의 절망 속에서…”

랄리따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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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이 남편을 여의고 일자리를 알아보던 저는 인신매매를 당해 매춘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경찰과 주변의 도움으로 탈출할 수 있었으나 에이즈에 걸려 절망 속에 살고 있었지요. 그러던 2002년, 10월 인도 연합대성회 소식을 듣게 되었고, 성회에 참석해 둘째 날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전체를 위한 환자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때 위로부터 전기가 전신에 흐르는 것 같았고, 몸이 가벼워져 치료받았다는 확신이 들었지요. 놀랍게도 병원 검사 결과, 에이즈 음성반응이 나왔습니다.

◈ 의사 소견 432_3_05 “빨간 막대기가 왼쪽에 오면 양성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오른쪽에 있으므로 정상인 거죠. 저는 하나님의 기적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십니다” - 사이먼 (담당의사, 인도 갈리아나병원 임상병리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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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막염

“생사의 기로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났습니다”

최해옥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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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살던 2007년 12월 18일, 급성 충수돌기 파열에 의한 후복막 괴사성 근막염으로 옆구리가 심하게 붓고 콩팥과 일부 간 주변도 손상되어 병원에서는 당장 수술하지 않으면 죽는다고 했습니다. 저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은 손수건(행 19:11~12)과 무안단물만으로 고통을 이겨나갔습니다. 그 다음 날, 누군가 손으로 저의 아랫배를 마구 흩뜨려 놓는 것 같더니 배에 가득 찬 가스가 나오면서 몸이 한층 가벼워졌습니다. 틈틈이 마신 무안단물을 통해 독성이 빠지는 듯 뿌연 색의 소변이 나오고 대변까지 보게 되어 온몸이 날아갈 듯 했습니다.

432_3_07 432_3_08 ▲ 내장 전체가 깨끗하고 충수돌기는 보이지 않음 ▲ 과거 심한 염증이 있었다는 증거, 그외에는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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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병

“순식간에 심하게 번진 농가진, “마치 화상을 입은 듯 했습니다”

김형선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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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7월 13일, 3살 난 딸 예지의 다리에 물집이 생겼는데 예지가 긁기 시작하니 순식간에 화상을 입은 것처럼 변했습니다. 바이러스 감염으로 심각한 상황이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밤잠을 교대로 자면서 아이가 긁지 못하도록 했지만 속수무책이었습니다. 그래서 아이의 팔을 묶어 놓기까지 했습니다. 끈으로 묶여 있는 딸의 모습을 보며 측은한 마음에 가슴이 저며 왔습니다. 아이의 질병은 부모의 잘못으로 올 수 있다는 설교 말씀이 생각나 저희는 더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하고 서로 불화했던 것 등을 통회자복하며 회개했습니다. 그리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았는데 진물이 멈추고 딱지가 앉더니 새살이 돋기 시작했습니다. 그 뒤 다리의 딱지도 모두 떨어져 예지는 8월 4일, 3주 만에 완치됐습니다.

432_3_10   ▲ 심한 농가진이 이재록 목사의 기도로 호전돼 가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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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체장애

“휠체어를 버리고 걸어서 고국으로 “돌아가니 꿈만 같습니다”

천천만 목사 (대만)

 

2살 때 앓은 소아마비와 14년 전 당한 교통사고로 인해 저는 휠체어를 의존해야 했습니다. 그러던 중, 이재록 목사님의 저서와 ‘2006 이재록 목사 초청 뉴욕 연합대성회’ DVD를 보고 생명력 있는 영적인 말씀과 권능의 역사를 사모하며 치료받을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만민중앙교회를 방문해 은사집회에 참석한 저는 이재록 목사님께서 단에서 환자를 위해 기도해 주실 때 제 발이 진동하면서 빛이 환하게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후 다리의 통증은 사라졌고 힘이 주어지면서 혼자의 힘으로 휠체어에서 일어나 지팡이 없이 정상적으로 걸어 다닐 수 있게 되었습니다.

432_3_11 432_3_12 ▲ 휠체어를 타고 다녔으나 이제는 자유롭게 걸을 수 있게 되었다.
432_3_13   ▲ 은사집회에서 치료받아 간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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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cm나 짧았던 다리가 길어져 예쁘게 치마도 입을 수 있어요”

송희경 집사

칠삭둥이로 태어난 저는 선천성 경직성 뇌성마비로 인해 척추가 15도 각도로 휘어져 있었습니다. 그로 인해 골반까지 틀어진 채 어린 시절부터 왼쪽 다리가 땅에 닿지 않아 절뚝거렸습니다. 1997년 5월, 제5회 ‘이재록 목사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에 참석해 첫날 환자 집회 때 기도를 받는 순간, 마치 척추에 파스를 붙인 것처럼 시원했습니다. 이후 병원 진단 결과, 휘었던 척추가 펴지고 뒤틀린 골반이 정상으로 나타났습니다. 4cm나 짧았던 왼쪽 다리가 길어져 발뒤꿈치가 땅에 닿으니 편안하게 걷고 예쁘게 치마도 입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432_3_14 432_3_15 432_3_16 ▲ 어릴적 모습 ▲ 치료후 다리 길이가 같아진 모습
432_3_17     ▲ 결혼해 단란한 가정을 이룬 송희경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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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체장애 1급인 제가 휠체어도 목발도 버리고 뛰어 다닙니다”

김윤섭 집사

432_3_18     ▲ 1급 지체장애자 수첩    

저는 1990년 5월, 전기공사를 하던 중 5층 높이에서 떨어져 지체장애 1급 판정을 받았습니다. 척추 보조기를 한 채 제대로 누울 수도 없어 늘 앉아서 잠을 자야만 했습니다. 그러던 중 1998년 ‘이재록 목사 특별 환자성회’에 참석해 안수기도를 받은 후 휠체어를 버렸고 이듬해 5월, 제7회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에서 기도받은 후로는 목발을 버리고 자유롭게 걷고 뛸 뿐 아니라 자전거도 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결혼해 예쁜 딸도 낳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432_3_19 432_3_20   ▲ 척추 보조기를 착용하고 늘 앉아서 잠을 자야만 했으나 이제는 자전거를 타고 달릴 수 있게 되었다.  
432_3_21 432_3_22   ▲ 이재록 목사에게 기도받은 후 완치되어 행복한 가정을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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