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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귀요미 강아지 초.아.뽀.북ㅋㅋㅋ♥

강아지없인... |2011.05.30 00:41
조회 1,973 |추천 21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강아지판이제일제일좋아요ㅋㅋㅋ♥

그래서  우리 강아지들 소개하려구요ㅋㅋㅋ

 

먼저 우리집 할배 초롱이 ♥

지금 키운지 8년 됐구요!

엄마,아빠가 주말에 어떤 유적지에 가서 차를 주차해놓고 문 열어놓으니깐 어떤 털이 거지같은 강아지가 올라 타더래요ㅠㅠ그래서 이것은 운명이라 생각하고는 집에 데리고 왔어요! 털 깎아놓고 목욕 시켜놓으니깐 어찌나 이쁘든지...♥ 짓지도 않고 말도 잘 듣고 사람같이 행동해요 ㅎㅎㅎㅎ

아빠가 초롱이 부를때 '하배~'라고 불러요! ㅎㅎㅎ 가끔 집 나가는게 좀 문제긴 하지만 너무너무 예쁜 초롱이

ㅋㅋㅋ남자개에요ㅋㅋㅋㅋㅋ

 

 

 

손 ! 이러거나 뽀뽀! 이러면 으르릉 거리면서 다 해줌.. 까칠하지만 부드러운 남자

 

읭 에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잘때이렇게 자요ㅋㅋㅋㅋㅋ베개 베고 이불덮고ㅎㅎㅎㅎㅎㅎㅎ

 

 

 

털 깎았을 때 에뿌니 ..

 

두번째 강아지는 아롱이에요!

아빠 아는 사람이 못키우겠다고 하셔서 데리고 왔어요!!

겁나 질투많음..ㅠㅠㅠㅠㅠ 그치만 진짜 남신임..

털 진짜 예쁘고 .. 밥도많이 안먹어서 가볍고 애교도 엄청많아요 내사랑

 

 

 

 

다음으로 뽀미. ... 푸들인데 겁나커요 가끔 애교부리면서 뛰어오면 뭔가 무서워요

얘는 엄마 아는사람이 강아지를 샀는데 못 키우겠다고해서 데리고 왔어요

제발 그만좀 데리고오라고 막 뭐라 했는데 막상 집에 오니깐 너무 예뻐서 ㅠㅠㅠ

애교 진짜많고 장난치는거 좋아하고 ㅎㅎㅎㅎ 맨날맨날 공같은거 물고와서 제 손에 놔줘요ㅋㅋㅋ 다시 던져달라고ㅋㅋㅋㅋㅋ  덩치는 큰데 밖에 나가는거 너무 무서워해서 아빠차 타면 맨날 울어요 ㅠㅠㅠ그래서 안고있어야해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짜랑ㅋㅋ

 

 

 

네번째로 우리집에 온 강아지 북실이!

시골집에 거지같이 밥도 못먹고 다니던 강아지를 엄마가 너무 불쌍해서 데리고 왔어요

근데 얘도 초롱이랑 마찬가지로 털 깎이고나니 여신이었음..........

짖지도 않고 너무너무 예쁘고 착하고! 밥 진짜 완전 잘먹고!!!!!

처음에는 낯 너무 가려서 계속 강아지방에만 있더니 요즘은 신났어요 아주ㅋㅋㅋㅋ

누워있으면 막 뛰어와서 배에 풀썩 오름!

북실이에요 사진이 많이 없어요!ㅠㅠ그치만 진짜 이쁘졍????????
눈이 막 빛나 ...♥

 

 

마지막으로 네마리 총정맄ㅋㅋㅋㅋㅋㅋㅋㅋ

 

 

초롱이는 피부병이 조금 있어서 좋은 사료를 먹여야 돼요ㅠㅠㅠㅠ그런데 차별할 수 없어서

네마리 다 똑같은거 주다 보니깐  사료값이 너무 ..ㅠㅠ 그치만 굶길 수 없잖아요..ㅠㅠ

뽀미는 전에 연고 어디서 주워서 먹어서 진짜 큰일날 뻔 했어요ㅠㅠ그때울고불고..ㅠㅠ병원에 맨날찾아가고

다행히 지금은 괜찮아져서 또아무거나 막 주워먹으려고 해서 바닥에 뭐 흘려놓으면 엄마가 엄청 혼내요ㅋㅋ

아 예뿌다 보고싶다 이뿌니들 ♥

사진 너무 많아서 죄송 그럼 빠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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