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얼굴도못생겼는데 눈도높다.
모솔들은 눈이 아주 높음.
그러나 절대 자신들은 눈이 낮다고 생각함.
왜냐하면 성격(가치관, 능력 등등을 포함)을 매우 중시하는데,
외모적인 요소가 아니기 때문에 성격만 본다고 생각함.
그러나 사실은 성격은 기본으로 보고 외모도 따지고 있는거임.
자기정도면 괜찮다고생각한다.
2. 소개팅이 두렵다.
거절당할것같은 두려움.
소개팅은 아무래도 외모가 가장 중요하지않음?
혹시 내가 상대방이 맘에 들었는데 그쪽이 나 맘에 안들어해서
차이는 상황이 발생될까봐 미리부터 걱정됨.
이건 나 자신의 자존심도 상하고, 주선자에게도 창피할 것임.ㅠ
처음 만나 데이트해놓고 헤어지면 남남되는 상황도 어색함.
일단 처음만난 사람과 시간을 보내는 것 자체가 어색함.
남자의 경우 어떻게든 분위기를 살려야한다는 부담감이 있을테고
,
여자의 경우 예쁘게 보이는 것 + 예쁘게 보이는 것 + 예쁘게 보이는 것이라는 부담감이 있음.
(여기서 예쁘게 보이는 것은 외모뿐만아니라 성격, 호응도 예쁘게 보이고 싶은 부담감.)
3. 환상이 많다.
연애를 안 해봐서 그런지 환상 완전 많음.
기본적으로 우연적으로 찾아오는 사랑을 믿음.
뭐 길에서 책떨어트렸는데 같이 줍다가 눈 맞는 그런 상투적인 것보다도
왠지 소개팅 이런게 아닌, 또 한 쪽의 일방적인 고백으로 시작하는 것이 아닌
어쩌다 보니 서로 사랑에 빠져있었다는 그런 상황이 더 끌림.
그리고 운명도 믿음.
내 운명을 만나면 내 머리보다 먼저 심장이 뛰어서 알려줄 것 같고 뭐 그런?
(하지만 이런 비현실적인건 비현실적이라는 걸 앎.
그래도 믿고 싶음
)
이런 것들 외에도 환상은 매우 많지만 개인적인 차이가 존재할 것이기 때문에 생략하겠음.
4. 의심이 많다.
일단, 날 잘 알지 못하는 상대가 접근하는 것에 대해 진정성(진심)을 느끼지 못함.
'나의 겉모습만 보고 지금 나한테 작업거는거??' 싶은게
상대방은 어떤 마음으로 접근했는지 몰라도 일단 그 마음이 매우 가벼워 보임.
고로 나의 환상에 맞는 그런 진정성있는 사랑과 거리감을 느낌.
또 날 잘 아는 상대가 접근하면
왠지 그냥 '나'를 '나'이기 때문에 좋아해준게 아니라
외로움때문에 주변에 있는 날 고른 것 같음.
역시 그 진심을 의심하게 됨.
솔로여러분 힘내세요!! 우리도 이쁘고,멋있는 남자,여자 만날수있습니다![]()
여러분이 최강 미남,미녀입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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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하면 이런 남자,여자 친구 생길꼬얌
부탁해요^^;; 그냥가도 이런남자,여자만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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