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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후반대 남자분들 바주세요

20살사랑 |2011.05.30 17:52
조회 64 |추천 0

남자분들은 심리가 다는 아니지만 어느정도는 비슷 비슷한 면이 있을 것 같아서 여쭤 봅니다!!

 

제 나이는 22살이고 상대방은 28이에욤.  같은 직장이구욤^^

 

 

1. 어느날 부터 문자를 계속 보내더군요. 모하냐. 밥은 먹으셨냐.

 

뭐 관심같은 거 있잖아요.

 

 

2. 선물 공세.

 

처음에는 자기껏 중에서 자기않쓴다고 팔찌도 주시고

 

가방도 공용으로 쓸만한거 세것 도 주시고 

 

아 처음에는 페레로 초콜렛도 사다 주시고. 했어요.

 

근데 또 줄꺼있어요!

 

이번엔 저를 위해 구입했답니다. ㅋㅋㅋㅋ

 

 

3. 실제적인 만남.

 

문자 실컨하고 담날 회사에서 만나면 어색어색

 

눈도 못마주 쳐요. 슬쩍슬쩍 웃으면서.

 

 

4. 문자로는 은근슬쩍 표현하는 것같아요.

 

" OO씨 여기 와요 맛있는거 사줄께요 "

 

" OO씨 가 썬크림 발라주면 앞으로도 바를지 생각해 볼께요 "

 

" OO씨 오늘 예쁘다 "

 

" OO씨가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

 

등등

 

 

 

5. 사진찍는 걸 좋아하시는 분입니다.

 

충무로 같이 가자고 하시네요.

 

계속

 

근데 막무가내는 아니구 .

 

제 사정 살피시구.

 

언젠가는 시간이 나겠죠. 라고 얘기를 해줘요

 

제가 일이 많아서 자꾸 시간이 안나거든요..ㅠㅜ

 

 

6. 자꾸 애기라고 합니다.

 

그런사람들있잖아요.  여자대하듯 하다가도

 

애기라고하구..

 

헷갈리게.

 

 

 

7. 예전 여자 친구 이야기를 아무렇지 않게 합니다.

 

자기랑 헤어지면 다 여자친구들이 잘 된다면서

 

제가  제 피부 않좋다고 얘기하니까

 

자기 예전 여자친구도 나랑 교제 할때 피부 않좋았는데

 

헤어지고 나서 피부도 엄청 좋아지고

 

이뻐지더라구 얘기를 하더라구요.

 

 

만약 관심이 있다면 저렇게 아무렇지 않게 얘길 할까요...;

 

 

 

어제는 같이 야경도 보러가구

 

사진찍는 것두 알려주셨어요.

 

다음에 또 가자고 그러시더라구요.

 

저랑 가니까 간거라면서. . . .

 

 

 

 

 

* 근데 같이 있으면 말이 많이 없어요.

 

제 얼굴도 잘 안보고..............

 

 

 

이 행동들 모죠?

 

다른것도 많은데 그냥 제가 모르는척 이런게 아니라.

 

진짜 모르겠어요.

 

남자들의 저런 행동들은 과연 어떤 걸 까요............................................

 

 

 

 

저 위에것 들 말고도.

 

원래 문자 많이 않한다면서 귀찮아 하는데 계속 문자 하게 된다는 둥.

 

예전에는 여자 친구랑 같은 학교여서 같이 서울 나가고 그랬지만

 

또 거의 여자한테 어디 같이 가자고 한적 없다고

 

거의 처음이라면서 .................................  막 이렇게 얘기도 했어요.

 

 

 

 

 

아 !!  한가지더 중요한건요.

 

제가 너무 답답해서 살짝 떠보듯이 얘기 했거든요..^^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동생 어쩌구 저쩌구 얘기 나와

 

제가 ' 저 동생삼고 싶어서 계속 잘해 주시는 거잖아요 ' 라고 말했더니

 

' 동생하고 싶나요? '   라고 하시는 거에요

 

그래서 ' 그러고 싶으 신거잖아요 '  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 오빠도 않하고 동생도 저 않할 래요  ' 라고 하시더라구..

 

 

그러더니.......

 

' OO씨 우리 서로 간 보지 말아요. ㅈ ㅓ이런거 싫어해요.

비록 문자로만 얘기 하지만요 "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무슨 뜻인걸 까요..

 

바로 위에꺼 요곳도 꼭 리플 답좀 해주시겠어요?!

 

러브톡커 남성분들... 답해주3333333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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