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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겪었던 무서운 실화이야기(진짜임 ㅜㅜ)

ㅜㅜ |2011.06.02 11:05
조회 1,151 |추천 6

진짜 흉가 체험했다는 사람의 글을보고 저도자신이생겨 글을 올립니다!!!!!!!(아 쓸려하니 떨리네...)

 

저는 25살 건장한 청년입니다

 

제가 고등학교때 공고로 진학하여 

고3때 공장으로 취업을 나가게 됐습니다!!!!

아 그떈 뭣도 모르고 설레고 잼있었던 떄였죠 

뭘해도 신나고 잼있었을때였어요

그래서 친구 두명과 함께 대구 성서공단으로 취업을 나갔는디

거기는 기숙사 생활을 해야혀요(기숙사는 1인1실이랑꼐)~~

그래서 신나게 일하며 지냈는데 하루는 야간작업까지해서

넘 피곤할떄였어요 아는선배방에 가서

컴퓨터를 잠깐하고 2층선배방에서 1층인 내방으로 왔어요

그래서 잘려는 데 옆에서 자던 내친구가 어깨를 잡으면서 그러는거에요

권효야..... 자냐??

그래서 무의식적으로 난고개를 돌리려다가

이불내팽개 치고 소리를 막지르면서 뛰쳐나왔음

진짜 그떄의 기억이란 아 뭔가 죽을수도있겠구나란 생각 들었었음

 

 

왜냐고......내방은 1인1실이었으니까

 

아 ㅅㅂ 지금생각해도 떨린다

 

 

 

 

추천수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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