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세 싱글남 입니다.
요즘 소개팅 몇번 해봤는데, 상대 여성분이 서른살 정도 되어서 그런지,
정말 가리는게 많구나 이렇게 느꼈습니다.
저의 스펙이라면 그냥 이정도 입니다.
1.나이 33세(1979년생)
2.직업: 외국계기업 정규직 연구원 5년7개월차
3.사는곳 : 평택송탄...24평APT 보유....서울에 비하면 시골이죠~~많이 싸고요..
4.키: 168cm 많이 작은편..
5.종교:기독교
6.차 :포르테 2010년식
7.학벌:지방국립대출신...성적우수^^
8.집안:부유한편...부모님 식당운영
9.성격:밝고, 즐겁게 살자~~긍정적...
난 스스로 평범하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의외로..정말 의외로...
여자분들...키 따지더군요...무조건 180cm 이어야 한다니...좌절..ㅠㅠ
키 안따지는 분 만났으면 좋겠네용...혹시 생각있으면 연락주삼 lliiss22@nate.com
앗~~퇴근시간이네요..
금요일인데 다들 즐거운 시간 보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