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허이 저는 고3이람니다
하 수능을 준비를 하고있는데요
자꾸 눈에 밞히는 남자가있ㅇ습니다 ....
어찌해야ㅏ 할까요 어서 저의 글에 관심을 가져 주십쇼 ㅠㅜㅠ
이제 본문으로 들어가겠습니다 ㅋㅋ
저는 5월말일쯤 ㅋㅋㅋㅋㅋ축제와 체육대회가 이틀연속으로 있었습니다
체육대회가 둘째날이었어요
그리곤 친구 두명과 처음으로 애슐리를 갔습니다
솔직히 처음가서 정말 설렜어요 폭식할생각으로 갔죠 ㅎ
딱 문이열리고 제가 좀 활발한성격이여서
앞장서서 갔거든요
문을열고 딱 들어가는데
키도 훤칠히 크코 딱 내 이상형인 남자가 나에게 꾸벅인사를 하고
몇분이세요? 어느자리를 원하시냐ㅣ고 물어봄
아 그때 난 말문이 막혔음
생각하고있던 자리는 전망좋고 편한자리였음
난 그래도 말했음 "음 ..전망좋고 편한자리요...ㅎㅎ"
남자가 내말에 당황해하는걸보았음 ...ㅠㅠ
결국 그남자를 더보기위해 센터쪽에 안았어요
그때 제가 과감히 양갈래로 머리를 따고 갔었어요 ........
나름 애들은 귀엽다고 하지만 ....ㅎㅎㅎ암튼 막먹는데 그남자를 의식했죠
힐끗힐끗 쳐다보기도하고 ...하
그리고 과일먹는데 우리옆테이블을 치우러 그남자가 다가오는거임 .....
난 말을 걸어보고싶어서 필요하지도않는 나이프를 찾았지요 ...꺅
목소리도 어찌 간질맛나든지 ㅎㅎ 정말 내남자였음 했쬬 ㅎㅎ
애슐리의 단골이 되버리겠어요 ㅎ!!!!!!!!!!!!
학생이라 돈이없는저는 그이후로 애슐리를 3번이나 더갔어요 ㅎㅎ
지금은 이름까지 알아버렸어요 명찰을 유심히 살폈거든요 ㅎㅎㅎ
정말 번호를 따고싶은데 어떻게 어떤 표정과 어떤 자세와 어떤말투로 어떤멘트로
말을걸어야할지 모르겠어서 잉렇게 글을 올립니다 !!
친구들은 다 쿨하게 따라고 하는데 ...본인이 아닌이상 이떨림을 모릅니다 !!!
제발 도와주세욘 ㅠㅠㅠ
톡커님들아 제발욘 !! 업업업업업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