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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세계에 반문하다★★★

나는말이야.. |2011.06.28 18:32
조회 8,929 |추천 44

아흑....이놈의 나서기 성격 ㅋㅋㅋㅋㅋ

또다시 로긴을 하고 타자러쉬 돌입하겠습니다.

 

대체로 사람들은 실패하는 것이 아니라 노력하기를 그만둔다죠.

 

제발 ..실패하지 말고 다 읽어주십사~ 부탁드려용!ㅋㅋㅋㅋ

 

읽어보면 시간은 아까지않았다고 느끼도록 내 열씨미 써볼께!! ㅠㅠ

 

 

 

시작한다@

 

사후세계...혹은 귀신의 존재.

 

 

필자는 사후세계와 귀신의 존재...귀신또한 사후세계에 존재하는

 

무엇으로 할 수 있겠죠??

 

그에 반문해봅니다.

 

 

 

먼저 제가 문장하나를 써드리겠습니다.

 

세상은 아는만큼 보이고  보는만큼 느낀다 또는 믿는다.

 

 

자 ..좀 논리적으로 풀어가보겠습니다. 최대한 객관적으로 가야 공감할 수 있지 않을까요?

 

 

과거에는 과학의 발전이 지금과는 하늘과 땅차이였습니다.

 

즉 , 무슨 현상을 표현할 방법도 이해하기도 힘들었죠.

 

 

사람은 관심있는것은 무엇이든 상상하려 하는 심리가 작용한다.

 

자 예를 들어서.. 당신은 백두산을 보지도 가보지도 못했습니다.

 

하지만 누군가로부터 백두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듣게된다면.

 

아는게 없는만큼...상상을하게 되는것은 당연합니다 ^^

 

 

또 사람은 즐거움 , 슬픔,  두려움 , 무서움  ,그리움  이라는 5가지 감정을 갖고 있습니다.

 

이중 무서움과 두려움은 차이가 있습니다.

 

참 애매한데요 .

 

번지점프대에 올라가 당신이 느끼는 순수감정은 두려움입니다.

토끼가 호랑이앞에서 느끼는 순수감정은 두려움입니다.

 

즉 .  만약에 또는 다음에 내가 어떻게 될지에 대한 감정이 두려움으로 표현하죠.

 

반면 무서움이란 분위기와 시각적인 측면이 서로 부합되었을때 나타나는 순수 감정이

 

무서움입니다.  이 감정의 파생원인 그 시작점은 고정관념이 될 수 도 있고  기타 등등 이 있죠 .

 

예를 들어 어렸을때 듣는 귀신이야기에 주로 낮이 아닌 밤이 존재하게 되고 거기에 귀신이 존재하죠.

 

귀신이야기니까요 ㅎㅎ

 

그럼 결국 그 사람은 밤 = 귀신   좀더 바뀌어서 어둠 = 귀신  더 바뀌어서 검정 = 귀신 등등

 

주위환경이 어두워서 (시각적)  고요함 (분위기) 가 서로 부합되어 당신은 귀신을 연상하고

 

그쪽으로 상상하게 되며 그 작용은 쉽게 자의로 멈추기 힘듭니다 ^^;

 

 

이 환경에 대한 정신적 반응이 높아지면 머릿속으로 더 강하게 무언가 무서운존재를 생각

 

또는 만들어내게 되고 더 심하면 그게 허상으로 보이게되며 더 심하면 환청까지 들리는거예요.

 

자신은 엄청난 쇼크상태에 직면하고 이 강렬한 현상은 뇌에 큰충격을 일으키고 절대적기억으로

 

저장되고 또 믿어버리게 되죠 ^^

 

이제 이 이야기를 타인에게 타인에게 ~ 모두에게 (나비효과) 전 세계에 퍼집니다

 

이렇게 우린 또 환경만 받쳐준다면 이런 존재를 만들어내는 또 하나의 정보를 취득하게되는거죠

 

ㅎㅎ 쉽죠?  거기에 기초비교하게 되어 여러가지 무서운존재들이 탄생합니다 .

 

 

 

아마 엣날엣적 무서운 이야기는 호랑이 이야기였을테구요..

 

그다음에 도깨비....그리고 귀신이라는 상상의 무언가가 꼬리에 꼬리를 물며 파생되었지 않나 하는 생각도

 

감출 수 없죠?? ㅎㅎ

 

 

 

예로. 할머니 할아버지 이야기를 들으면 공동묘지에 도깨비불이 막 날라다녔다고 하죠

 

거짓말은 아닙니다 사실이죠 ^^

 

하지만 할머니 할아버지는 알지 못했습니다 .

 

아는건 귀신 도깨비바께 없고  저 기이한 현상이 일어나니 당연히 도깨비라고 생각한거죠

 

그리고 보는만큼 믿는다. 봤기때문에 그건 절대적인 진실아닌 진실이 되어버리는 겁니다

 

사실 그건 도깨비불이 아니라 사람 피에서 나오는 인이라는 건데요

 

그게 밤에 빛을 발한다고 합니다. 공동묘지말고도 어느묘지나 보일 수 있겠죠

 

이건 지식이고 당신이 직접 인이 빛을 발하는지 알고 보게되면 당신은 더이상

 

그게 만약에라도 도깨비불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겠죠 ^^

 

 

귀신이 존재한다면 사람들은 왜 ?  항상 사람귀신을 보게 될까?

 

사람은 심리적으로 무언가 허구에 귀신상을 만들어낼때는 가장 적합하고 사람과 가까운

 

것을 소재로 삼게되며 이 또한 무의식적으로 일어나는 정신적인 현상이고 생각이 그쪽으로

 

흐르는것을 스스로 제어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림을 그릴때도 윤곽을 그리는 기초작업을 거치듯 귀신도 기초가 먼저 그려집니다.

 

자신이 봐왔던 강시 처녀귀신. 달걀귀신 드라큐라 등등.

 

 

절대 강아지 귀신은 없습니다...

 

뱀귀신도 없습니다...

 

새귀신도 없습니다..

 

기타 등등....

 

 

즉 . 자신이 들어왔던 모습. 종류   사람이나 용 고양이 .....;;;

 

고양이는 예로부터 요물비슷한 취급을 당해서 자연히 그렇게 생각을 하게 되는 아시겠어요? ^^

 

 

 

자 두번째~!!!!!

 

죽은 사람이 살아나다!!!!!

 

죽은사람이 살아난다고 하면 모두들 가장 대표적으로 예수를 생각하죠 .

 

그리고 주위에 가끔 일어난 사건이나 ^^

 

하지만 죽었다 살아나는 사람은 의외로 많습니다 .

 

엣날부터요~

 

서프라이즈에서도 얼마전에 방영했듯이 죽은자가 이틀뒤 또는 무러 일주일 뒤에도 살아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예전엔 무덤에 숨구멍을 내기도하고 안에서 밀면 쉽게 밖으로 나오게끔 무덤도

 

만들고 했어요  . 믿어지세요? 사실입니다 ㅎㅎ

 

서양에서 또 다시 살아나면 악귀가 스며들었다하여 죽으면 목을 자르라고도 하고 심장을

 

꺼내는 일도 가끔 있었습니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였구여 . 그래서 죽은뒤 3일간 지켜보는게 여기서 유래되었다고도

 

합니다 ㅎㅎ

 

 

아직 의학적으로 밝혀내질 못하고 있는 숙제죠...

 

멈추었던 심장이 다시 뛰는.....결국 우리가 알지 못하기때문에 이런 기이한현상은 또다시

 

미스테리 = 귀신 = 사후세계= 등등 자연히 연관되어 연상되기 마련입니다.

 

 

훗날 이 비밀이 밝혀진다면 .. 사후세계를 갖다 왔다는 사람들의 말은 거짓이 되겠죠 .

 

어떤 측면에서 말이죠..

 

 

 

★생각을 한다는것!!

★상상을 한다는것 !!

★기억을 한다는것!!

 

이 3가지가 축복이자 저주가 될수 있으나 ......저 3가지가 없이 못사는게 인간이죠 ^^

 

 

하늘 뭉게구름 위에는 어릴때 하늘나라를 생각하고 누군가 있을꺼같고..

 

커서도 저 구름위엔 뭔가 다른 세계가 있을꺼같고...

 

하지만 비행기가 발명되고 위엔 결국 아무것도 없다는 진실이 드러나죠..

 

 

달엔 뭐가 있을껏같고....

 

달에 가보니 별거 없죠.....

 

 

외계인이 있을껏같고...

 

이건 분명 있을겁니다.. 지극히 제 생각에 말이죠.,

 

 

왜냐!!

 

우린 우주를 다 알지 못하고 ..상상만 할 뿐이죠   적어도 우리 입장에서는요 ^^

 

늙어죽을때까지 우주선을 타고 앞으로 나가기만해도 끝에 못간답니다 ㅎㅎ

 

즉 외계인이 있을 가능성은 다분하고 .. 우리 또한 그 미지의 생물에겐 우리또한 외계인이라는

 

사실이죠 .!

 

 

저 또한 이 문제에 이렇게 다가가면 안되는데 말입니다 ㅎ

 

아직 알지 못하는 우주를 계속 계속 알아가며 지구말고 또 다른행성이라던지

 

아니면 우주에 날라다니는? 뭐든 계속 연구하고 알아가면서 점점 사실을 찾아내야겠죠

 

 

 

 

요즘 예전부터 나날이 이슈가 되고있는 최면이 있죠.

 

분명 우리가 봐서 기억에 저장은 되어있는데 꺼내질 못하는 기억.

 

최면으로서 그 기억을 꺼낼 수 있다고 합니다 .

 

요즘 범죄자 잡는데 많은 기여를 하고 있죠 ^^

 

점점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며 하루하루 엄청난 정보 소용돌이에 휩싸인 우리들...

 

혼란스럽지만...정신 똑바로 차리고 냉정하게 현실을 보면

 

새로운 정신적인 블루오션이 발견될겁니다 !!

 

 

점쟁이들이 봐주는 사주팔자....퇴마사들이 귀신을 보고 물리치는 행위...

 

 

우리가 알지 못하는 것뿐입니다.

 

단순하게 아직 답을 모르는것 뿐..

 

 

귀신또한 나비효과의 효과를 통해 전세계에 널리 퍼졌고..

 

퍼지이론 처럼 이리저리 대충 대입하다보면 우린 벌써 이만큼 와있을겁니다.

 

앞으로도 계속 그럴꺼구요 ^^

 

 

(퇴마사들한테 미안한 이야기지만...난 솔직히 정신적인 ..그냥 정신병의 일종이 아니까 생각함.)

 

 

 

사후세계....궁금하지만...아직은 때가 아닌듯 합니다 .

 

당신이 이 땅에 발을 딛을 수 없을때 진실은 자연히 밝혀질겁니다..

 

 

 

알면 재미없다고 ...우리 모두 어차피 알게될꺼 자신이 맡은바에 충실히

 

보람차게 살아가자구요

 

우리의 인생은 한편의 드라마이고 ...그 주인공은 바로 당신들이니까요 ^^

 

 

여기까지 읽은사람 손!!!

 

어디 하나 둘 셋...

 

대충 끄직였지만 내 손가락들 추천안해주면 단단히 삐질거같아 ㅋㅋ

 

여러분 추천 뭐 힘들지 않지 눌러주고 가~ ^^

추천하면 다음날 이렇게 이뻐지고...

 

 

이렇게 멋있어진다...^^

 

 

막쓰다보니 너무 두서없이 썼는데 ..

 

정리는 각자 잘 하리라 믿어 ㅠㅠ

 

 

 

솔직이 공부하고 책보면서 써재끼는

 

사람있냐..

 

글쓴이도 사람이다...걍 갑자기

 

톡키고 막 써내려가서 엉망이고

 

하지만..정확한 진실이나 고급정보를

 

원한다면 톡 보지말고 논문을 봐라.

 

 

 

내글은 논문이 아니다 .

 

걍 내 생각나는대로 쓴글에 불과하다.

 

쓰다보니 반문이 아니라 반론이라고

 

해야겠지..

 

 

가볍게 보는 글을 ..

 

들어와서 한사람의 인생관이나

 

그사람의 지식까지 판단하려드나..

 

 

 

내 책보고 정확하게 써주면...

 

난 지식인되는거냐..?-_-

 

 

니들이 그렇게 받아들이는 이상.

 

나또한 니들이 꼬투리잡는 악플러로

 

바께 보이지 않는다.

 

 

 

너희들은 새벽에 폐교안에만 들어가도

 

막연히 귀신생각을 하게된다.

 

아니라고 부정할 수 있나??

 

 

이게 바로 연상이론이다.

 

 

제발..내가 봣을때 이글을 읽고

 

정리하는내용이 보는이 각각 다 다른

 

듯 하다 .. 후...

 

추천수44
반대수26
베플흠..|2011.06.29 11:05
글쓴님... 아는만큼 보인다라는 말은 참 공감합니다.. 하지만 글쓴님은 자신이 아는 만큼만 딱 진실이라고 생각하고 계시네요... 정확히 말하면 글쓴님이 모르기때문에 자신이 모르는 부분을 '거짓' 이라고 상상하고 계신듯 합니다.. 글쓴님이 알지 못하지만 다른 사람은 알고 있는 '사실' 들이 정말 많은데 말이죠~ 글쓴님 논리대로라면 외계인도 그저 상상의 산물일뿐인데...근데 어째서 외계인은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글쓴님 말대로라면 인간이 본적도 없고 아직 알수도 없는 존재인데.. 과학적으로 외계인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누군가의 말을 들어서 그렇게 믿고 계신건가요?? 결국 자신이 밝혀낸것도 아닌...어디서 줏어 들은 지식들에 의지해서 자신이 믿고 싶은것만 믿으려고 하는것 같으시네요.. 글쓴님 말처럼 정말 아는만큼만 믿고 계시군요.. 그 앎이 모자란듯 싶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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