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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당했어요..

.... |2011.06.29 18:23
조회 1,745 |추천 0

저는 수능을 앞두고 있는 평범한 고3 수험생입니다..

 

어제 공부하고 자다가 있었던 일인데요..

 

 

 

 

 

일단 요즘 대세라는 음슴체로 쓰겠음..양해바람..

 

 

 

 

 

 

 

 

 

 

 

필자는 일주일 뒤 기말 시험을 봄..

 

그래서 매일 하던데로 공부를 새벽 1시까지 하고

 

피곤해서 잠을 잤음..

 

근데 오늘따라 더운거임..(참고로 필자는 장판을 키고 잠)

 

그래서 창문을 살짝 열어놨음...열어놔두는게 아니였는데..

 

무튼 그러고 잠을 자고 있는데

 

내방에선 혼자 자고 있는데 ..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게 아니겠음?..

 

그래도 바람소리 겠지...또 내일 6시에 일어나야 하니까..

 

그냥 눈을 감고 자려고 했음....

 

근데 자꾸 이상한 느낌이 드는거임...

 

그래서 눈을 흐릿하게 떳는데............;

 

검은색 움직이는 물체가 보이는게 아니겠음;;

 

그리고선 내 앞에 와서 자는지 안자는지 확인을 하는거임;;;;

 

그래도 무서워서 눈을 감고 자는척을 했음;;

 

근데 갑자기 내 몸을 만지는거임..

 

그래서 놀래가지고

 

눈을 뜨고 악을 지르기 시작했음....

 

참고로 필자는 6년간 응원단장이였고 목소리가 반에서 제일 큼 ;

 

그랬더니 그 남자가 더 놀래가지고

 

창문으로 나갈려고 하는거 아니겠음??

 

이때 도망치게 놔두면 안되겠다고 생각이 들어서

 

바지를 붙잡았음..

 

붙잡았는데 뭔가 느낌이 탱탱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인거임.....

 

아니나다를까 내가 예전에 남친에게 사줄려고 했던

 

 

돌체앤가바나 (DOLCE&GABBANA) EURO48 청바지

 

1940,400원임 비싼만큼 질도 좋고 입기도 편함

 

추천수0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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